이전

리뷰 (2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2%
  • 리뷰 총점8 39%
  • 리뷰 총점6 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어떤 아버지로 기억될 것인가?
"나는 어떤 아버지로 기억될 것인가?" 내용보기
기억이라는 공간의 문을 열고 아버지에 대한 추억의 파편을 찾는다. 이 책은 '나에게 아버지는 어떤 기억으로 남는가?', '나는 내 자녀에게 어떤 아버지로 기억될 것인가?', '좋은 아버지, 좋은 자녀가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를 반문하게 한다. 오랜동안 잊고 있던, 그러나 한번쯤은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물음을 잔잔하고 따뜻한 일화에 녹여내고 있다. 깡통 뚜껑을 꺼내주시는 아
"나는 어떤 아버지로 기억될 것인가?" 내용보기
기억이라는 공간의 문을 열고 아버지에 대한 추억의 파편을 찾는다. 이 책은 '나에게 아버지는 어떤 기억으로 남는가?', '나는 내 자녀에게 어떤 아버지로 기억될 것인가?', '좋은 아버지, 좋은 자녀가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를 반문하게 한다. 오랜동안 잊고 있던, 그러나 한번쯤은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물음을 잔잔하고 따뜻한 일화에 녹여내고 있다. 깡통 뚜껑을 꺼내주시는 아버지, 남자친구와 이별한 딸의 고민을 묵묵히 들어주는 아버지, 아무리 노력해도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울먹이는 아들을 응원하고 안아주는 아버지, 아들이 가고 싶은 산에 함께 가주는 아버지, 이혼의 위기에서 어린 딸의 사랑스런 행동에 화해하는 아버지, 삶의 사소한 것에서 원칙을 알려주는 아버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아버지에 대한 일곱 개의 일화로 구성돼 있다. 이 일화들을 해석하는 독자의 시선은 다양하겠지만, 그 중심을 관통하는 하나의 관점은 사랑이며 관심이다. 가족간의 깊은 유대와 헌신이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란, 아버지란, 자녀란 어떤 것인가를 이 책을 통해 알아보는 것도 괜찮을듯 싶다. 하나 더, 이번 어버이날엔 카네이션 한송이와 그동안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을 마음에 담아 부모님을 안아드려보았으면 좋겠다.  
e*****n 2007.05.0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포옹
"포옹" 내용보기
아버지가 많이 생각났던 책으로 기억한다. 사랑 받았던 유년시절과 더블어아버지에 대한 발자취를 따라 책장을 넘기다가그리워짐이 더해 목이 메였던 책이었다.저절로 눈물이 왈칵 쏟아졌던 책으로 기억한다. 꼭 저절로만도 아니다.어렸을 때 이해 못했던 부분도 어색하게나마 표현하지도 못했던, 이제와 모든 것들을 할 수 없어서 슬펐던, 아버지에 대한 미안함이 컸던 책이었다.
"포옹" 내용보기

아버지가 많이 생각났던 책으로 기억한다. 

사랑 받았던 유년시절과 더블어

아버지에 대한 발자취를 따라 책장을 넘기다가

그리워짐이 더해 목이 메였던 책이었다.

저절로 눈물이 왈칵 쏟아졌던 책으로 기억한다. 꼭 저절로만도 아니다.

어렸을 때 이해 못했던 부분도 어색하게나마 표현하지도 못했던, 

이제와 모든 것들을 할 수 없어서 슬펐던, 아버지에 대한 미안함이 컸던 책이었다.



p*****0 2018.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 안아 주세요
"꼭 안아 주세요" 내용보기
꼭 안아 주세요 사랑하는 아내를, 아이를 꼭 안아 주세요. 끌어안은 품 안에서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당신의 포옹은 마음 속 깊은 사랑과 감사와 위로를 한꺼번에 전해줄 것입니다. 그런 포옹이 가장 필요한 사람은 바로 당신의 가족입니다. - 존 스미스의《포옹 Hugs for Dad》중에서 -* '프리 허그' 운동으로 좀 나아졌지만 아직 우리에게 많이 부족한 것이 포옹 문화입니다.사랑과
"꼭 안아 주세요" 내용보기
꼭 안아 주세요


사랑하는 아내를, 아이를 꼭 안아 주세요.
끌어안은 품 안에서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당신의 포옹은 마음 속 깊은 사랑과 감사와
위로를 한꺼번에 전해줄 것입니다.
그런 포옹이 가장 필요한 사람은
바로 당신의 가족입니다.


- 존 스미스의《포옹 Hugs for Dad》중에서 -


* '프리 허그' 운동으로 좀 나아졌지만
아직 우리에게 많이 부족한 것이 포옹 문화입니다.
사랑과 감사, 위로와 반가움을 온 몸으로 전하고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포옹, 아침편지 가족들이 먼저 나서서
실천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따뜻하게 한 번 꼭 안아 주세요.
백마디 말이 필요 없습니다.
i******1 2010.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유산
"최고의 유산" 내용보기
최고의 유산 부모가 자녀의 인생에 남겨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은 좋은 습관이다.그리고 그 못지 않게 중요하고 강력한 것이 하나 더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따뜻한 추억일 것이다.- 존 스미스의《포옹》중에서 -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습관은 제2의 천성이며, 삶은 습관의 연속입니다.그러므로 어릴 때부터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최고의 유산" 내용보기
최고의 유산


부모가 자녀의 인생에
남겨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은 좋은 습관이다.
그리고 그 못지 않게 중요하고 강력한 것이
하나 더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따뜻한 추억일 것이다.


- 존 스미스의《포옹》중에서 -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습관은 제2의 천성이며, 삶은 습관의 연속입니다.
그러므로 어릴 때부터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값진 유산일 것입니다.
좋은 습관이 좋은 인생을 만듭니다.
y***o 2010.01.02.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버지를 생각나게 합니다^^
"아버지를 생각나게 합니다^^" 내용보기
아버지는 내게 어떤 존재셨는지 깊이있게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아버지는 항상 제게 무뚝하신 분이셨죠. 언제나 일만 하셨고 우리들과 함께 놀러를 가신 적도 별로 없었던 기억입니다. 그러나 사진속에 어린 우리들과 놀러를 간 아버지를 발견하기도 했답니다. 사진 속의 아버지는 웃고 계셨어요. 어린 동생을 안고 말이지요. 하지만 기억을 할 수 있는 나이서부터는 아버지는
"아버지를 생각나게 합니다^^" 내용보기
 

아버지는 내게 어떤 존재셨는지 깊이있게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아버지는 항상 제게 무뚝하신 분이셨죠.

언제나 일만 하셨고 우리들과 함께 놀러를 가신 적도 별로 없었던 기억입니다.

그러나 사진속에 어린 우리들과 놀러를 간 아버지를 발견하기도 했답니다.

사진 속의 아버지는 웃고 계셨어요.

어린 동생을 안고 말이지요.

하지만 기억을 할 수 있는 나이서부터는 아버지는 항상 일만 하셨지요.

우리 가족을 위하여 열심히 일을 하셨던 기억만이 남아 있어요.

그저 아버지는 경제를 책임지는 분이셨던 걸로만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그런 아버지께서 얼마나 힘에 겨우셨을지는 헤아려 본 적이 없었나봐요.

아버지는 언제나 강하셨죠.

무엇이든 뚝딱뚝딱 고치시는 만능인이셨지요.

그것이 아버지에 대한 저의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내가 어른이 되었을 때, 아버지께서 힘드셔서 우는 모습을 보았지요.

그 때, 처음으로 아버지도 힘든 일에 좌절을 하시는 분이시구나 하고 느꼈답니다.

언제나 나무처럼 시원한 그늘을 주시고, 열매를 주셨던 전능하신 분만은 아니셨어요.

하지만 언제나 나의 힘이 되셨던 분이시죠.

어려운 일은 언제나 아버지께서 짊어지셨던 듬직한 분이셨죠.

하지만 그런 아버지와 포옹을 하고 손을 잡아 본적이 기억에 없어요.

결혼식을 하는 날, 아버지 팔짱을 낀 것이 마지막이었던 것 같아요.

책을 읽는 내내 아버지 생각을 했어요.

아버지를 뵈면, 아버지를 안아드려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아버지, 사랑합니다

 

c*****1 2007.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버지라는 이름...
"아버지라는 이름..." 내용보기
얇은 책 하나가 나의 마음속에 살며시 스며들었다. 포옹... 누군가를 안아준다는건 어려우면서도 쉬운일이다. 짧막 짥막한 이야기들이 나에게 많은 생각을 안겨주었다. 우리가 한살한살 나이를 먹어가듯이 아버지도 머리엔 하얀색 실들이 늘어난다. 하지만 꼭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것 같은 아버지라서 투정도 부리고 떼를 쓰기도 하는거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가지 기억이
"아버지라는 이름..." 내용보기

얇은 책 하나가 나의 마음속에 살며시 스며들었다.

포옹... 누군가를 안아준다는건 어려우면서도 쉬운일이다.

짧막 짥막한 이야기들이 나에게 많은 생각을 안겨주었다.

우리가 한살한살 나이를 먹어가듯이 아버지도 머리엔 하얀색 실들이 늘어난다.

하지만 꼭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것 같은 아버지라서 투정도 부리고 떼를 쓰기도 하는거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가지 기억이 떠올랐다.

우리동네보다 먼 동네에 놀러가게되었다. 그런데 그 날은 꼭 머피의 법칙처럼 버스도 끈어지고 시중엔 돈이 없었다. 나에게 있는 돈은 100원... 전화한통할수 있는 돈이었다.

집에전화해서 장소와 돈이 없다고 얘기를 하고 끊었다. 몇분 후 아버지가 나타나셨다. 늦은 밤 자식을 위해 달려와주신것이다.

우리아버지는 무뚝뚝하셔서 표현도 잘 못하신다. 그냥 "됐어!"라는 한마디...

나도 아버지를 닮아 무뚝뚝하고 어색해해서 사랑한단 말 하지 못하고 따듯한 포옹한번 해주지 못했다.

그 한마디가 뭐가 어렵다고...

이 책을 읽으면서 아버지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향긋한 향기가 나의 코끝으로 스며들어 마음을 편안히 하듯이 "포옹"도 나에게 살며시 다가와 흐뭇하게 만들고 사라져가는 책같다.

h*******1 2007.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자녀를 둔 아버지, 좋은 아빠가 되기를 희망하는 예비 아빠뿐만 아니라, 자신의 아버지가 좋은 아버지인지 확인을 해보고 싶다(?)는 자녀들이 읽어도 무리 없어 보이는 책이다. 그래도 주 독자층은 아버지의 입장에 있는 분들이 읽어야 더 와 닿을 것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표지에는 붓으로 써 놓은 듯이 포근하게 ‘포옹’이란 제목이 써져있다. 책은 135쪽 밖
"아버지, 감사합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자녀를 둔 아버지, 좋은 아빠가 되기를 희망하는 예비 아빠뿐만 아니라, 자신의 아버지가 좋은 아버지인지 확인을 해보고 싶다(?)는 자녀들이 읽어도 무리 없어 보이는 책이다. 그래도 주 독자층은 아버지의 입장에 있는 분들이 읽어야 더 와 닿을 것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표지에는 붓으로 써 놓은 듯이 포근하게 ‘포옹’이란 제목이 써져있다. 책은 135쪽 밖에 되지 않는 책이다. 책 읽을 시간이 없는 아버지들을 위한 배려였을지도 모르겠다. 책을 한 번 쭉 넘겨보면 잘 찍은 사진들이 많이 보여 화보집을 보는듯한 느낌을 받는다. 사진이 많다는 말은 그만큼 읽을 글은 적다는 것이니 읽는데 부담이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책은 7개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 있다. 각각의 챕터마다 저자의 추억이 써져 있었지만, 각각의 챕터에서 나의 이야기도 찾아볼 수 있었다. 나는 (대개의 아들이 그렇다고 믿고 싶지만)아버지와 많은 대화를 나누진 않는다. 하지만 아버지가 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격려를 해준다는 것은 책을 굳이 읽지 않아도 확인할 수 있겠지만, 뜬 구름 같았던 이유들에서 왜 그런가 하는 명확한 이유를 잡을 수 있었다. 그 예를 고르자면 2장에서 등산을 통해 자식과 가까워진 아버지의 이야기이다. 올해 해돋이를 보기 위해 한라산을 올랐던 나의 이야기와 비슷했기 때문이다. 출발에서부터 8시간의 등반의 강행군을 했다. 기상 상태가 좋지 않아 떠오르는 해를 보지 못했지만, 아버지가 나에게 주신 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마음 속으로 더 가까워졌다고 느끼게 해줬다.

 

요즘 아버지들의 힘이 많이 약해져있는 드라마나 뉴스들을 접할 때면 안타까움을 지울 수가 없다. 회사에서는 언제 나가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함, 집에 돌아왔을 때 가족들의 무관심을 하소연할 곳이 없는 모습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드라마나 영화의 소재가 되었다. 이 땅의 아버지들에게 자녀들이 이 조그마한 책과 함께 따스한 말과 미소를 선물한다면 쳐진 아버지의 어깨가 당당하게 펼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단, 책을 선물하기 전에 자녀도 꼭 한 번 읽어보고 선물을 하는 게 좋을 것이다.

 

아버지가 아닌 나에게 적용 시킬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던 중에, 좋은 선생님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의 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었다. 그 답은 아래의 좋은 구절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학생들을 자식과 같이 대한다면, 학생들은 스승을 아버지와 같이 대한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었다.

 

덧붙여, 이 책에서 딱히 좋은 구절을 꼽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저자의 글을 포함해서 책 자체가 좋은 구절이 모여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몇 가지를 꼽아보면 아래와 같다.

 

아이들을 대하는 가장 훌륭한 방법은 그들을 이해해주고, 그들이 처한 상황에 동참하는 것이다. p.35

가족을 이끌고 나아갈 책임 앞에서, 당신은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p.35

가장 훌륭한 아버지라 해도, 그 모든 실수의 가능성을 전부 피해갈 수는 없다. 그러나 자식의 인생이 위기를 맞는 중대한 순간에는 반드시 자식의 곁에 있어 주어야 한다. p.99

YES마니아 : 골드 c****q 2007.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대한 영웅 - 아버지
"위대한 영웅 - 아버지" 내용보기
책을 읽으며 대장암으로 투병중인 아버지를 생각하니 가슴이 찡해 오며 괜시리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얇은 책이지만 소중한 사랑을 느끼게 해준 아름다운 책입니다.어렸을 적 아버지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영웅이셨고 무엇이든 알고 계신 만물박사였죠그러나 내 머리가 커질 무렵 아버지도 못하시는 것이 있구나 또 모르시는 것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존경보다는 내가 알고 있는 얄팍
"위대한 영웅 - 아버지" 내용보기

책을 읽으며 대장암으로 투병중인 아버지를 생각하니
가슴이 찡해 오며 괜시리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얇은 책이지만 소중한 사랑을 느끼게 해준 아름다운 책입니다.

어렸을 적 아버지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영웅이셨고

무엇이든 알고 계신 만물박사였죠
그러나 내 머리가 커질 무렵
아버지도 못하시는 것이 있구나 또 모르시는 것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존경보다는 내가 알고 있는 얄팍한 지식을 아버지 앞에서 드러냈던 적도 있었죠
아버지를 부끄러워 하기도 했지요

이제 두 자녀를 둔 부모가 된 지금
아버지께서는 나를 세상 무엇보다, 세상 누구보다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셨구나
나를 위해 정말 최선을 다하셨구나 하는 것을 조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한때는 아빠를 이해할 수 없었어요
한때는 아빠의 처진 어깨가 부끄러웠고요
한때는 아빠를 미워한 적도 있었지요
하지만 이제는 철없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아빠! 사랑해요
이제 당신의 발자취를 따라 갑니다.
그리고 ...
미처 전하지 못한 말 대신 아빠를 꼭 안아 드리고 싶어요 ( 본문 프롤로그 )

이 본문이 공감이 많이 갑니다.
바로 저의 고백을 대신 하고 있다고나 할까요?
제가 느꼈던 예전의 감정과 지금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한 글 같습니다.

“내 삶에 벌어진 수많은 일 중에서 내 아이들의 아버지였다는 것 이상으로
내게 크나큰 기쁨을 준 일은 없었다” (93 페이지)
빌 코스비의 이 말을 저는 이렇게 해석하고 싶습니다.

“ 내 삶에 벌어진 수많은 일 중에서 내 아버지의 자녀였다는 것 이상으로
내게 크나큰 기쁨을 준 일은 없었다 ” 라고 말입니다.

포옹 - 마음을 열어주는 힘 [아버지]
이 책은 나를 돌아보게 만들고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하게 하며
자녀가 있으신 분은 자녀를 어떤 마음으로 사랑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시골에 계신 아버지, 어머니 두분 모두 꼭 안아 드리고 싶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g*******n 2007.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아버지가 되고 싶다면
"따뜻한 아버지가 되고 싶다면" 내용보기
자녀는 부모에게 받고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다. 그중에서 자녀는 부모에게 인격을 배워야 한다.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예절인데, 자녀는 그 예절을 부모의 인격을 보고 배우며 깨우치게 되는 것이다. <포옹>은 인격 있는 아버지로 사는 지혜와 힘을 준다. 아이에게 힘이 되어야 할 상황에 처했을 때나 삶 속에서 아이에게 본을 보여야 하는데 마음처럼 되지 않아 당황하던 나
"따뜻한 아버지가 되고 싶다면" 내용보기
 

자녀는 부모에게 받고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다. 그중에서 자녀는 부모에게 인격을 배워야 한다.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예절인데, 자녀는 그 예절을 부모의 인격을 보고 배우며 깨우치게 되는 것이다. <포옹>은 인격 있는 아버지로 사는 지혜와 힘을 준다. 아이에게 힘이 되어야 할 상황에 처했을 때나 삶 속에서 아이에게 본을 보여야 하는데 마음처럼 되지 않아 당황하던 나에게 새로운 지혜와 위로를 준다. 외롭고 힘들 때 내 아이의 아버지로 사는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게 해준다. 지금 당장 내 아이들을 안아주고 싶다. 나를 아버지로 만들어준 아들과 딸에게 고마운 마음을 포옹으로 전하고 싶다.

k*****0 2007.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 따뜻한 책
"참 따뜻한 책" 내용보기
굉장히 따뜻하고 착한 책인 것 같다. 아버지를 향한 포옹으로 가슴 속까지 덥혀지는 느낌이었다. 아름답고 기분 좋은 이야기들이 아버지와 가족의 가치를 돌아보게 만든다. 사진이 감동을 더해주고, 한 문장 한 문장이 가슴에 와닿아서 읽는 내내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참 따뜻한 책" 내용보기
굉장히 따뜻하고 착한 책인 것 같다. 아버지를 향한 포옹으로 가슴 속까지 덥혀지는 느낌이었다. 아름답고 기분 좋은 이야기들이 아버지와 가족의 가치를 돌아보게 만든다. 사진이 감동을 더해주고, 한 문장 한 문장이 가슴에 와닿아서 읽는 내내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c*****7 2007.05.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