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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루비서적!! 레일스를 위한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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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책을 포함해서 루비 책을 딱 3권 보게되었는데 루비책이 많은것도 아니고3권정도면 비교하기 적당할듯하다~ 개인적으로 루비책을 보게 되는 계기는 레일스 프레임워크때문이다워낙 잘 만들어지 프레임워크이다 보니 PHP의 Codeigniter등등 레일스 프레임워크와 비슷한(거의 똑같은) 프레임워크들이 탄생되고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이 막강한 프레임워크를 함 써보겠다고 ....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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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책을 포함해서 루비 책을 딱 3권 보게되었는데 루비책이 많은것도 아니고
3권정도면 비교하기 적당할듯하다~
 
개인적으로 루비책을 보게 되는 계기는 레일스 프레임워크때문이다
워낙 잘 만들어지 프레임워크이다 보니 PHP의 Codeigniter등등
레일스 프레임워크와 비슷한(거의 똑같은) 프레임워크들이 탄생되고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 막강한 프레임워크를 함 써보겠다고 .... 흑흑

루비라는 언어에 대해 너무 생소한데다가 정적인 언어에 익숙한 사람들이 겪게 되는 충격때문인지
처음에 레일스 책을 보다가 짜증나서,루비언어관련 서적을 사보게 되었다

처음 산책은 토마스아저씨의 Programming Ruby였고 그다음에 레일스를 위한 루비,
그리고 Javascript definitive Guide를 저술한 플래나건 아저씨의 루비프로그밍 언어라는 책이었다 

개인적으로 언어자체만 보다면 루비의 창조자 마츠와 플래나건 아저씨가 쓴 책이 
가장 깊이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상당히 어렵다는 점도 무시못하겠지만...
 
각설하고 해당 레일스를 위한 루비는 루비와 레일스중 루비에 중심을 두고 있다.
하지만 제목 그대로 레일스를 위한 루비이기때문에
레일스에 이루어지는 행위에 대한 루비언어로서의 해석이 정말 볼만하다.

이 책은 레일스책을 보기전에 본다면 레일스를 이해뿐만 아니라 깊게 레일스를 사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줄꺼라 생각한다.
 
해당 책의  2장,3장은 보기 아주 거북할 정도로 이런 생각이 든다
"이거 뭐야!!" 뭐라고 하는 거지 이양반이!!
하지만 4장부터 시작해서 13장까지 이어지는 루비 관련 내용을 보고
다시보거나 14장~15장을 보게될때 희열감을 느끼게될꺼라 생각한다.
정말 좋은 책이다. 레일스 창시자아저씨가 강력추천할만하다.

레일스를 관심에 두고 루비관련 서적을 사시는 분이 있다면 이책을 꼭 사길바란다~
 
마지막으로  토마스 아저씨 책을 사게된다면  가장 마지막쯤에 나오는 클래스와 객체부분은
꼭 보길바란다. 클래스와 객체,인쿠르드 모듈에 대한 뒷단 이야기가 명확히 나온다.

u******m 201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인적으로는 비추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추입니다" 내용보기
정말 많은 기대를 가지고 구입한 서적입니다만 실망을 감출수가 없네요   지금 많이 읽지도 않았습니다만(겨우 파트1 완독) 그 중에서도 오탈자가 나옵니다 그것도 쏘스에 섞여 있는 부분이기에 예제를 실행하면서 한참 해메게 됩니다. main을 mail로 오타를 만들어 놓았서 한참 당했습니다.   번역이 직역이나 다름 없습니다. 번역서를 산 이유를 못느끼겠습니다. 차라리 pdf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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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기대를 가지고 구입한 서적입니다만 실망을 감출수가 없네요

 

지금 많이 읽지도 않았습니다만(겨우 파트1 완독)

그 중에서도 오탈자가 나옵니다

그것도 쏘스에 섞여 있는 부분이기에 예제를 실행하면서

한참 해메게 됩니다.

main을 mail로 오타를 만들어 놓았서 한참 당했습니다.

 

번역이 직역이나 다름 없습니다. 번역서를 산 이유를 못느끼겠습니다.

차라리 pdf파일로 영문판을 구입할것을 하는 생각이 떠날질 않습니다.

예전의 모사처럼 번역이 틀린것 같진 않습니다만

한글이 이렇게 어려울 수 있구나란 생각이 좀 듭니다.

 

제가 루비스트가 아니기에 잘은 모르겠지만

줄바꿈을 원역의 필자 스타일인지 모르겠으나 줄번호가 없기에

많이 해메게 됩니다.

 

아 그리고 초보가 보기에는 버거운 수준이니 그냥 덤비시지 마시길..

기본적으로 MVC패턴에 대한 이해는 하시고 계셔야 됩니다.

 

h*****s 2007.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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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레일스 관련 서적을 한권 본 후 레일스와 루비에 대해서 좀더 심도 있게 알고 싶어 선택한 책입니다만. -.- 정말 아쉽네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 214쪽까지 보고 도저히 볼 수가 없어서 책을 덮었습니다. 이 페이지까지 보는 동안에 내가 왜 이 책을 보고있지 하는 생각이 수없이 들었지만 이왕 시작했으니 참고 끝까지 보자고 다짐했지만 결국 책을 놔 버렸네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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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레일스 관련 서적을 한권 본 후 레일스와 루비에 대해서 좀더 심도 있게 알고 싶어 선택한 책입니다만. -.- 정말 아쉽네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 214쪽까지 보고 도저히 볼 수가 없어서 책을 덮었습니다. 이 페이지까지 보는 동안에 내가 왜 이 책을 보고있지 하는 생각이 수없이 들었지만 이왕 시작했으니 참고 끝까지 보자고 다짐했지만 결국 책을 놔 버렸네요.

 

이 책 소개란에 보면 "추천평" 이러식으로 베타리딩을 했다는 사람들의 평이 색깔까지 더해져서 올라와 있는데 이 분들은 도대체 뭘 읽었다는 건가요?

 

역자는 앞으로 다시 번역할 기회가 생긴다면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하시기 바랍니다. 번역을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는건 알지만 번역은 단순히 영어를 우리말로 치환하는 그 작업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걸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