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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SCHOLASTIC TTD(Time to Dis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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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인 우리 딸은 남들처럼 일찍 영어공부를 시작하지 않았다. 유치원을 가면서부터 영어 영상만 불규칙적으로 노출해주다가 7살이 되어서야 파닉스 공부를 처음 시작하였다. 천천히 하다보니 아직도 파닉스 과정을 배우는 중이고, 점점 관심이 생기면서 이젠 리더스가 꼭 필요하겠다 싶었다. 그래서 초기 리더스를 알아보기도 하고, 기회가 되면 한번씩 구입도 해서, 지금은 틈틈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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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인 우리 딸은 남들처럼 일찍 영어공부를 시작하지 않았다.

유치원을 가면서부터 영어 영상만 불규칙적으로 노출해주다가 7살이 되어서야 파닉스 공부를 처음 시작하였다.

천천히 하다보니 아직도 파닉스 과정을 배우는 중이고, 점점 관심이 생기면서 이젠 리더스가 꼭 필요하겠다 싶었다.

그래서 초기 리더스를 알아보기도 하고, 기회가 되면 한번씩 구입도 해서, 지금은 틈틈히 가능한만큼 노출해 주려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접하게 된 리더스는 스콜라스틱 타임 투 디스커버 중 일부의 책 이었고,

결과만 먼저 얘기하자면 '만족'이다^^

우리가 접하게 된 책은 TTD(Time to Discover) 중 6권이었는데

그 제목들은 Leaves, Apples, Autumn, Pumpkins, Hibernation, Migration 이다.

일단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삽화가 모두 실사라는것..!!

애매한 그림이 아닌 책의 내용이 모두 다 실제 동물, 식물, 인물 등의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처음부터 책을 받자마자 큰 관심을 가져하길래 일단 그 점부터 매우 큰 장점이라 생각되었다.

마치 자연관찰책을 보는 듯한 생생한 사진들은 정말 너~무나도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글자의 크기도 커서 개인적으로 좋았다^^


 

그리고 다른 리더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반복적인 문구를 통해 아이가 여러번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습득 할 수 있어

내용은 뭐.. 말하지 않아도 만족이었다..^^

게다가 CD도 포함되어있으니 금상첨화였다..ㅎㅎ


 

개인적으로 아무리 좋은 리더스라도 너무 방대한 양의 책을 아이에게 읽히게 하는 것 보다

영어는 소량의 책이라도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그러기에 이번 TTD는 만족스러운 초기 리더스였다고 본다..ㅎㅎ

다른 내용의 스콜라스틱 타임 투 디스커버도 읽혀보고 싶은 의향이 있다^^

[이 글은 도치맘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활용해보고 쓴 솔직한 글입니다]

 

 

 

 

s***s 2021.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적인 관심을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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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시작한 아이들에게 어느정도 다양한 영역을 읽히고 싶다면 이 시리즈도 추천해주고 싶네요. ttd라고 줄여서 보통 말하게 되는데 저도 여기저기 선배맘들이 어느 영어책들을 아이들에게 수업해줬는지 배울때 알게된 책입니다. 그때 저도 구입해서 아이와 함께 수업한 책입니다.   과학영역이라는 사실... 책과 cd가 함께 구성되어 있으며 과학영역중에서도 세분화해서 포장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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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시작한 아이들에게 어느정도 다양한 영역을 읽히고 싶다면 이 시리즈도 추천해주고 싶네요. ttd라고 줄여서 보통 말하게 되는데 저도 여기저기 선배맘들이 어느 영어책들을 아이들에게 수업해줬는지 배울때 알게된 책입니다. 그때 저도 구입해서 아이와 함께 수업한 책입니다.

 

과학영역이라는 사실...

책과 cd가 함께 구성되어 있으며 과학영역중에서도 세분화해서 포장되어 있답니다.

실사 사진들이 페이지마다 가득하며 영어문장은 길지 않아요. 하지만 처음 배울때는 생소한 단어들을 만나는 시간이랍니다. 지나칠수 있는 주위현상들을 더 관찰하게 되고 더 관심가질 수 있는 모티브가 된답니다.

또 영어로도 표현하는 방법들도 배우게 되지요. 활자크기는 커서 유치단계부터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에게도 권하고 싶네요.

가격이 있는 편이라 망설일 수 있겠지만 그만큼 값어치를 하는 책이랍니다.

다양하게 수업할 수 있도록 수업가이드북도 있어서 배워서 해볼 수도 있고 자신만의 방법으로도 수업을 진행해볼 수도 있답니다.

 

곤충, 우리감각기관, 우주, 동물 등등 다양한 영역을 배워가는 시간이 될것이며 다음단계의 책을 만날때도 아 그 책에서 배웠던 것들이네...하면서 반가워하고 배워가는 즐거움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g*****0 2012.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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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D>Butter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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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fact내용과 함께 하는 question 2질문인데..간단하게라도 질문에 답을 해낸다^^ 처음 ants할때만 해도 당황하던 모습이 역력했던 가인양.. 어느새 여유가 생긴건지...조금씩 문장으로 답해 볼려고 노력도 하는 모습이 대견하다 아마도 cd에서 대답을 하는 것을 들으면서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하는지 알아가는 것 같다   마지막 답이 cd에서 나오는 것과 달라서 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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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fact내용과 함께 하는 question 2질문인데..간단하게라도 질문에 답을 해낸다^^

처음 ants할때만 해도 당황하던 모습이 역력했던 가인양..

어느새 여유가 생긴건지...조금씩 문장으로 답해 볼려고 노력도 하는 모습이 대견하다

아마도 cd에서 대답을 하는 것을 들으면서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하는지 알아가는 것 같다

 

마지막 답이 cd에서 나오는 것과 달라서 급당황...하지만 문장의 형태만 다르지 내용은 맞다..

보니 책의 내용을 통째로 외워서 답하는 것 같다^^

 

ttd하면서 좋은점은 이렇게 영어로 질문하도 대답을 할 수 있게 유도해 준다는 점...

저같이 영어 질문한번 하려면 땀 삐질 나는 엄마들한테 정말 좋은 장점인듯^^

 

 

런투리드 북클럽에 있는 TTD 워크지도 풀어보고...

글씨는 엉망이지만 내용 전체를 잘 기억하고 있어서 흐뭇했다

 

영어를 계속 진행하니 전에 보다 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나

유추하는 능력...통째로 기억하는 능력이 눈에 띄게 좋아지는 것 같다


d********k 2010.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