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경 완전정복
"성경 완전정복" 내용보기
한마디로 말해보면...굉장히 쉽고 재미있었다 ^^특히 앞부분의 배경지식은 정말 알기 쉽고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내가 읽기에 쉽고 재미있어서, 내가 과외하는 중학생에게 권해주었다.성경에 대해 잘 모르고, 교회다닌지 오래 되지 않아서 그 학생에게 좋을 것 같았다. 그 학생이 책을 아직 다 읽어보지 못했지만, 재미있다고 한다.교회에서 다른 친구들은 성경에 대해 잘 아는데 자기는
"성경 완전정복" 내용보기
한마디로 말해보면...굉장히 쉽고 재미있었다 ^^
특히 앞부분의 배경지식은 정말 알기 쉽고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내가 읽기에 쉽고 재미있어서, 내가 과외하는 중학생에게 권해주었다.
성경에 대해 잘 모르고, 교회다닌지 오래 되지 않아서 그 학생에게 좋을 것 같았다.
 
그 학생이 책을 아직 다 읽어보지 못했지만, 재미있다고 한다.
교회에서 다른 친구들은 성경에 대해 잘 아는데 자기는 잘 몰라서 맘이 안 좋았는데
자기가 좀 유식해진 것 같다며 우쭐해한다.
그리고 성경을 읽고는 싶은데, 읽으려니 잠만 오고 너무 재미없었다고 하는데,
이 책을 읽으니 쉽고 재미있게... 성경에 대해서 좀 알게 된 것 같다고 한다.
이것만으로도 성공(?)한 것 아닌가... ㅎㅎ
성경이 지겹다고 생각하고, 성경에 관심이 없는 아이에게 성경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니 말이다.
 
누가 읽어도 좋은 책이지만, 성경에 대한 관심은 조금 있고, 읽어야겠다는 생각은 있는데 재미없어서 못읽겠다고 하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불러 일으킬수 있는 것 같다.
c******e 2007.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훌륭한 안내서
"훌륭한 안내서" 내용보기
<성경완전정복>은 성경에 대한 훌륭한 안내서이다. 책 제목이 주는 이미지 그대로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누구나 성경을 더 깊이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두고 두고 책꽂이에 꽂아 둘만한 소장가치가 충분하리라 본다. 단 한권의 안내서가 이렇게 소중하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해 준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은 첫째,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로 씌어졌다
"훌륭한 안내서" 내용보기

<성경완전정복>은 성경에 대한 훌륭한 안내서이다. 책 제목이 주는 이미지 그대로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누구나 성경을 더 깊이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두고 두고 책꽂이에 꽂아 둘만한 소장가치가 충분하리라 본다. 단 한권의 안내서가 이렇게 소중하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해 준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은 첫째,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로 씌어졌다는 점이다. 둘째, 이스라엘의 역사와 선지자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도표로 잘 정리해 주고 있다. 셋째, 상상을 깨는 위트와 재치가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성경배경을 다룬다. 성경이 형성되기까지의 철저한 역사적 과정을 소개해 준다. 2부는 구약성경을 다룬다. 3부는 신약성경을 다룬다. 본인은 이토록 방대한 분량을 한 권에 담은 것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성경의 형성과정에 대한 내용이었다. 성경은 철저한 역사적 과정을 거친 고난의 산물임을 뼈저리게 느꼈다. 그리고 성경이 형성되기까지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는지 철저히 깨닫게 되었으며, 동시에 성경은 세상의 그 어떤 보물보다 더 소중하고 가치있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을 재삼 확인하게 되었다.

i*****p 2007.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경을 읽고 싶다
"성경을 읽고 싶다" 내용보기
이 책은 어떤 책인고 하니... 첫째, 재미있다. 가끔씩 나오는 위트있는 말들이 지루함을 없애주고, 다음에는 어떤 말들이 나올까 기대하게 만든다. 그래서 끝까지 읽는데 도움을 준다. 둘째, 성경속에 나오지 않는 성경에 관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성경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 혹은 지금 성경을 가르치는 성경선생님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다. 셋째, 성경전체를 바라보는
"성경을 읽고 싶다" 내용보기

이 책은 어떤 책인고 하니...

첫째, 재미있다. 가끔씩 나오는 위트있는 말들이 지루함을 없애주고, 다음에는 어떤 말들이 나올까 기대하게 만든다. 그래서 끝까지 읽는데 도움을 준다.

둘째, 성경속에 나오지 않는 성경에 관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성경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 혹은 지금 성경을 가르치는 성경선생님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다.

셋째, 성경전체를 바라보는 눈을 준다. 성경의 어느 한부분도 쓸데없이 붙어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성경이 더 이상 어렵고 난해한 책이 아님을 알게 해준다.

넷째, 그래서 성경을 읽고 싶고, 묵상하고픈 마음을 준다. 성경에 대해 매너리즘에 빠진 신자들이라면 한번쯤 읽고 다시금 성경공부에 대한 열정을 가지라고 말하고싶다.

e****j 2007.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경을 정복하자
"성경을 정복하자" 내용보기
디자인 측면에서 봤을때 일단, 내부가 2도(두가지 색)로 구성된 것이 조금 아쉬웠다. 내부 그림들도 시간을 좀 더 들여서 완성도 있게 그렸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표지는 산뜻하닌 참 좋았는데..   여하튼, 내용은 정말 재밌고 유익하다. 성경 내용에 앞서서 성경이란는 책에 대해서 다시한번 살펴보고 구약과 신약의 내용을 정말 재미있게 그려나간다. 중간중간 시트콤 같
"성경을 정복하자" 내용보기

디자인 측면에서 봤을때

일단, 내부가 2도(두가지 색)로 구성된 것이 조금 아쉬웠다.

내부 그림들도 시간을 좀 더 들여서 완성도 있게 그렸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표지는 산뜻하닌 참 좋았는데..

 

여하튼,

내용은 정말 재밌고 유익하다.

성경 내용에 앞서서 성경이란는 책에 대해서 다시한번 살펴보고

구약과 신약의 내용을 정말 재미있게 그려나간다.

중간중간 시트콤 같은 재미있는 글들이 웃게 만든다.

그 글은 이 글의 저자 둘이서 실제로 경험한 재미있는 내용들이다.

 

성경이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딱 좋은 책이다.

y****l 2007.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기 쉬운 안내서
"읽기 쉬운 안내서" 내용보기
성경으로 이르게 하는 안내서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도 이것을 목적으로 삼은 것 같구요... 정리된 여러 표들은 나중에라도 찾아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좋았고 가독성도 높여 준 것 같아요.특히 28 챕터의 '중간기'는 초림 직전의 유대인들의 메시야 상을 상상하는 좋은 팁을 주었어요. 제겐 제일 좋았던 부분이었습니다.^^주변에 초신자들에게 권해주면 재밌게 읽을 듯 합니
"읽기 쉬운 안내서" 내용보기
성경으로 이르게 하는 안내서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도 이것을 목적으로 삼은 것 같구요... 정리된 여러 표들은 나중에라도 찾아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좋았고 가독성도 높여 준 것 같아요.
특히 28 챕터의 '중간기'는 초림 직전의 유대인들의 메시야 상을 상상하는 좋은 팁을 주었어요. 제겐 제일 좋았던 부분이었습니다.^^
주변에 초신자들에게 권해주면 재밌게 읽을 듯 합니다.
l********6 2007.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경에 대한 좋은 입문서.
"성경에 대한 좋은 입문서." 내용보기
성경완전정복. 제목을 보고 흥미가 갔다. 성경에 대해 다룬 책인 것 같은데 내용은 어떨까? 책을 쭉 훑어보면서 눈에 들어왔던 것은 그림과 도표가 매우 탁월하다는 것이다. 성경에 대한 다른 어떤 책보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성경의 사건, 인물, 내용이 잘 드러나 있었다. 신대원을 준비하면서 이런 부분들이 그림으로 정리되어 있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곳곳에 실려 있
"성경에 대한 좋은 입문서." 내용보기

 성경완전정복. 제목을 보고 흥미가 갔다. 성경에 대해 다룬 책인 것 같은데 내용은 어떨까? 책을 쭉 훑어보면서 눈에 들어왔던 것은 그림과 도표가 매우 탁월하다는 것이다. 성경에 대한 다른 어떤 책보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성경의 사건, 인물, 내용이 잘 드러나 있었다. 신대원을 준비하면서 이런 부분들이 그림으로 정리되어 있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곳곳에 실려 있는 것을 보며 매우 좋은 느낌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책을 펴서 1장을 읽으며 다시 한 번 놀랐다. 성경에 관한 배경지식을 다루는 부분이었는데 중요하지만 평신도로서는 접할 기회가 없는 내용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었다. 주변의 전도사님들과 감탄에 또 감탄을 하면서 1장을 너무 즐겁게 읽어나갔다.

 

2장과 3장은 성경에 대한 전반적인 아웃라인을 제시한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 지를 간략하게 잘 정리하고 있었다. 솔직히 다른 성경에 대한 책들은 보통 신자들이 읽기에 조금 지루하고 어려운 감이 있다. 그래서 만화책으로 성경 개관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성경완전정복은 재미있는 예화를 통해 각각의 서두를 열어서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성경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다. 성경에 대해서 잘 모르고 성경 일독의 시도에 번번히 실패하고 있는 사람들은 먼저 이 책을 읽고 성경 읽기로 나가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교회에서 성경에 대한 세미나나, 강좌 등을 할때에 교재로 사용하기에 매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은 내용이 쉽고 재미있어서 성도들이 예습을 하기에 좋았고 여백이 많아서 구체적인 설명에 들어가면 적을 공간이 넉넉했다. 그리고 중요한 정보들을 그림으로 잘 요약하고 있다는 것이 또한 큰 장점인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완전정복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더 잘 이해하는 일에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

h****8 2007.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전정복, 성경
"완전정복, 성경" 내용보기
이 책의 특징은 한마디 쉽다, 정말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쓰려고 많이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인다. 성경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성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된 책이라는 인상이 강하게 든다. 그러나 쉽지만 중요한 내용을 다 담고 있다. 성경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배경지식과 구약, 그리고 신구약 중간사, 신약을 일견할
"완전정복, 성경" 내용보기
 

이 책의 특징은 한마디 쉽다, 정말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쓰려고 많이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인다. 성경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성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된 책이라는 인상이 강하게 든다. 그러나 쉽지만 중요한 내용을 다 담고 있다. 성경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배경지식과 구약, 그리고 신구약 중간사, 신약을 일견할 수 있도록 집필되었다. 이 책은 쉽게 읽지만 그동안 모르고 있던 새로운 사실, 그리고 현대 감각에 맞게 써서 쉽게 공감이 된다. 예를 들어 영국의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47세를 맞이하던 1611년 킹제이슴 성경이 나왔는데, 킹제이스 성경 시편 46편의 46번째 단어는 shke 이며 46편의 끝에서 47번째 단어는 spear이다. 이런 우연의 일치가!!!,


또 the Byrds가 불렀던 인기 포크 송  “돌아오라, 돌아오라, 돌아오라”(Turn, turn, turn)의 가사는 전도서 3장에서 따왔다. 이런 내용들이 책의 각 장 마지막의 박스의 글에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1 2007.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