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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며 접기책이 여러가지 있는 것은 예전부터 까페를 통해 알고 있었는데,미처 구입을 할 겨를이 없었답니다!! 명진이의 놀이책을 사주려고 검색을 하다보니 <이야기하며 비행기접기>라는 요 책!!! 펼쳐보기를 하니 다양한 날 것들을 만들수 있을거란 생각에 설레이며 주문을 하고나서 받았어요*^^* 저렴한 가격으로 이야기책이랑 만들기까지*^^*참..만들기에 필요한 만능풀까지 앙증맞게 들어있어요^^;; 비행기도 너무너무 다양해서 너무 신기했답니다....^^;; 첫 장을 넘기면 요렇게 이야기책이 나와요.... 이 책의 제목처럼 이야기하며 비행기접기를 할수 있는 이유가...이야기책에 실제로 접은 비행기들이 나와있어서 아이와 재미있게 만들어놓은 비행기를 가지고 이야기책을 읽을 수가 있게 되었더라구요^^;; 그래서,명진이하고는 이야기책을 먼저 읽기 전에 비행기를 먼저 만들었답니다...ㅎㅎ 엄마가 만들기가 서툴러서 그런지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그래서,명진이랑 만든 것은 달랑 2개*^^* 그래도 명진이는 너무 좋아하네요!!! 2개로도 노는 데는 충분한지 밖에 외출할때도 명우유모차에 달랑달랑 걸어서 나갔어요^^ㅎㅎ ![]() <이 책에는 만들수 있는 비행기가 15종이나 들어있는데요...처음보는 최초의 비행기를 알게 되었어요*^^* 명진이랑 <날아라,비행기>를 보았을때는 최초의 비행기가 자세히 이름까지 나오지 않아서 잘 몰랐었던 건데 생각지도 못한 좋은 지식을 알게 되었어요^^ <오르나톱터><열기구><에리얼캐리지><증기비행기><무동력 글라이더><비행선><플라이어호><로켓>등등....와!!너무 많아요..ㅎㅎ 보기만 해도 뿌듯뿌듯!!!! 명진이랑 반딧불의 <날아라,비행기>에서 본 라이트형제의 "플라이어호"가 나오니 너무 반가웠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비행기의 변천사와 역사를 한 눈에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명진이랑 제일 먼저 만들어보기로 한 비행기는 <오르나톱터>!!!! 처음 들어본 이름이며 처음 보는 비행기의 모습이네요.. 요 비행기의 설명을 보고 있자니 갑자기 명진이가 보던 '파워레인져 트레져포스'내용이 생각나더라구요.. 같은 내용은 아니었지만..*^^* <오르니톱터>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설계한 비행기인데...실제 제작은 된 것은 아니고,스케치만 되어 있었다 해요!!!> <명진이가 안으로 접는 부분과 밖으로 접는 부분을 직접 하고 풀칠까지 하고 있어요^^;;> 오르니톱터는 명진이가 만들기에 적당했었답니다.....ㅎㅎ^^ ![]() <풀이 다 마르기를 기다렸다가 완성된 오르니톱터를 명진이에게 쥐어주니 너무 좋아해요^^:; 아마도 처음 보는 비행기여서 그런가봐요....^^> ![]() <그 다음 만든 열기구.......!!!요건 명진이가 혼자서 하기에는 너무 힘들었어요....^^> 접어주는 선까지만 명진이가 하고 나머지는 엄마가 다 만들어줬답니다... 허나,엄마도 만들기가 너무 시원찮은바람에 시간이 참 많이 걸려서 완성된 예쁜 열기구예요...ㅎㅎ 입체적으로 만들어지니 명진이도 신기해해요... 그런데,열기구가 날지 못하고 서있지도 못하니.....흥미가 금방 떨어질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 <요렇게 열기구에 끈을 달아주었어요..ㅎㅎ^^> 요요처럼 튕기며 놀기도 하라고 고무줄로 끈을 만들어주었답니다*^^* 끈을 달아주니 명진이는 선풍기바람에 열기구를 열심히 날려주네요..^^ 그 모습을 보고......엄마는!! "열기구는 그렇게 바람에 의해서 움직이는 거래..."라고 간단한 귀뜸을...ㅎㅎ ![]() 열심히 바람에 열기구를 날려주면서 재미있어해요....^^> 그러고는 "지금 밖에도 바람이 불까???"하며 물어보더라구요^^;; "글쎄....한 번 나가볼까????" 했더니....너무너무 신나하는 우리 명진이의 모습이예요!! ![]() <엄마가 열기구만 끈을 달아주니 명진이가 "이것도 끈 달아줘......"하네요... 그래서,오르니톱터의 몸체에 끈을 달아주었어요*^^* ![]() <이 책을 가지고 놀면서 조금 보완되었으면 하는 점은.......아무래도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것이다보니 조금 더 튼튼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비행기를 접어서 완성해놓으니 너무 얇아서 일회성이 되어버릴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어요.. 이렇게 예쁘고 신기한 비행기를 만들었는데 한 번 가지고 놀고 망가지면 어쩌나..하는 안타까움이.. 종이질이 조금 두꺼워져 만들어놓으면 탄탄하다는 느낌이 들었으면 너무 좋겠어요^^;; 명진이가 엄마 마음을 읽었는지....아님 욕심에서인지... "다음에 또 이거 사서 만들자,응??" 하고 말하네요..ㅎㅎㅎㅎ (잉잉.......우리 명진이 밖으로 가지고 나가서 흔들면서 들고 다니다가 넘어지는 바람에 열기구가 구겨져버렸어요....에궁...아까라.....ㅡㅡ;;) --------------------------------------------------------- 이 책을 받아보고서는 다른 시리즈를 보니 <이야기하며 곤충 접기><이야기하며 동물 접기><이야기하며 공룡접기><이야기하며 자동차접기>가 있더라구요.... 다음번에는 다른 접기시리즈도 사서 명진이랑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잔뜩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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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6살된 우리 아들, 이전에 자동차 접기를 해주었더니 너무 좋아해서 이번에 비행기 접기도 사게 되었다. 책 내용은 아직 읽어주지 못했고, 차근 차근 하나씩 비행기를 만드는 중이다. 순서대로 하나씩 접으면서 비행기의 역사도 알수 있고, 또 만든 비행기를 매일 보면서 다시 한번 익히고 있는 중이다. 아직 비행기를 만들지는 못하지만, 엄마가 만드는 옆에서 비행기를 띁어내면서 소근육발달도 되는 것 같다.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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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장이 잦고 한국에 있어도 항상 바쁘다는 이유로 피곤 하다는 이유로 아이들과의 관계가 어설픈 아빠를 위해서 구입을 했는데 역시 구입하길 정말 잘한것 같다. 주말마다 책을 읽고 아빠랑 딸과 아들이 셋이 앉아서 도란 도란 얘기하면서 만드는 모습이 정말 행복하다. 뒤에 만들기를 할때 뜯어내면서 그 큼지막한 아빠 손으로 뜯다보니까 잘 뜰지 못해서 조금은 찢어지긴해서 속상해 하는 아이들을보고 쩔쩔매는 아빠를 보면서도 웃을수 있는게 가족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조금난 더 크고 두껍게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지금 현상태도 만족한다. 이제서야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할수 있다는게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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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정말 열심히 만드네요 앞의 내용도 어린 아이들에게는 흥미롭고 그림도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비행기가 많아서 너무 좋습니다. 다양한 비행기와 비행기의 발전사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들 녀석이 다른 시리즈도 사달라고 합니다. 이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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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람쥐 다롱이가 도토리를 줍고 있는데요. 아주 특별한 도토리를 발견했어요. 그리고 그 도토리를 콱 깨물고선 어디선가 쿵! 소리라 들렸어요. 도마뱀처럼 생긴 아기동물이 떨어졌는데요. 그동물은 미르였습니다. 미르는 엄마 심부름을 왔다가 길을 잃어 울고 있었습니다. 다롱이는 좋은수가 있다면서 미르를 데리고 숲속 비행기 가게로 갔어요. 루루 아저씨라면 널 하늘위로 데려다 줄수 있을꺼라 미르한테 걱정마라고 말을했네요. 근사한 비행기를 보여줬어요. 이멋진 비행기 이름은 오르니톱터.. 박쥐의 날개 처럼 생겼어요. 다음에 보여준 건 글라이더였어요. 이것도 날수가 없었습니다. 열기구를 본 미르가 의심스러운 목소리로 말했어요. 큰풍선에 어떻게 뜨거운 바람을 채우죠? 루루아저씨는 다른 걸 보자고 하셨네요. 로켓을 보여줬어요. 또 문제가 인더군요. 한번 날아가면 우주까지 가야해서리 중간에 내릴수가 없었던거에요. 프로펠러가 달린 1인용비행기를 설명하고 있는데요. 다롱이와 미르는 배가 고팠어요. 다롱이가 아침에 주운 도토리가생각났어요. 그걸 꺼내는 준간 미르는 소리쳤어요. 잃어버린 보물 여의주 였습니다. 미르가 여의주를 꽉 깨물자. 눈부신 빛이 쏟아져 나왔네요. 미르가 멋진 용이 되어서리 루루아저씨와 다롱이를 등에 태우고 하늘을 날았어요. 그후 미르는 다롱이와 루루아저씨를 태우고 하늘을 날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30개월된 민주한테는 어렵게 느껴졌지만요. 책도 읽고 만들기도 하고
동물로 주인공이라서
더 쉽게 책을 접할수 있었습니다.
비행기의 발달을 알수 있어서
또 하나의 재미가 있었어요.
이야기 끝나고 비행기를 접으면서
책내용을 살펴 볼수있어서 좋은거 같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풀 앞부분이 공간이
넓어서 아이가
짜면 너무 많이 나오네요.
앞쪽은 조금 작게 만들었으면
저희 아이 나이 또래도 좋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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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하나씩 접다보니 반넘어 접었네요. 하루에 하나씩, 책 한 번 읽고 비행기 한대 만들고... 아이와 더 말할 필요없이 시간이 정신없이 흐르게 합니다.
무슨 얘긴가 하실거예요.
이야기 하며 비행기 접기는 아이와 만들기 하면서 즐겁게 시간 보낼 수 있게 구성된 책입니다. 앞쪽은 다람쥐와 용, 그리고 비행기 모형가게를 하는 루루 아저씨와의 하루 이야기를 재밌게 전개해놓았고, 뒷쪽에는 그 이야기에 나왔던 비행선들을 하나씩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뜯어맞출 수 있게 준비해 놓았거든요. 물론 풀도 준비되어서 엄마와 아이는 그냥 즐겁게 책을 읽다가 그 날 맘에 드는 비행선 하나를 선택하면 즐거운 공작시간이 이어질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자동차, 배, 기차, 비행기 등등 움직이는 걸 보면 다 좋아합니다. 특히 만들고 부수고 모두 정신없이 몰두합니다. 그러던 차에 보게된 이 책은 앞으로 있을 만들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야기에 푸욱 빠져들고 집중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스프링 형태의 잘 넘어가게 된 낱장과 미리 준비된 풀도 더 반가운 선물 이었습니다. 손에 묻히지 않고도 잘 만들 수 있도록 쉽게 준비된 비행도면도 즐거움을 한 층 더 올려주네요.
우선 이야기를 즐겁게 들은 후 아이는 어떤 비행기를 만들까, 아님 미리 만들어 놓았던 비행기를 더 가지고 놀까 고민하더군요. 그러다 결국 약속한 대로 책을 한 번 읽은 날 비행기 하나를 만들자고 하며 손으로 열심히 도면을 뜯습니다. 손가락 연습도 되고, 또 풀쓰기 연습도 되네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만드는 비행선들 중 몇가지는 풀 없이도 만들 수 있게 끼우는 것 등, 만드는 방법도 다양하게 설정했다면 더 즐겁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사이 한동안 아이들을 즐겁게 했던 기워맞추는 종이공작처럼, 또는 그냥 접기만으로도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 비행기등...다양한 방법들이 있으니까요.
그 외 책의 그림과 이야기, 그리고 나머지 준비된 것들은 정말 잘 차려진 밥상 같아서 머리와 손, 그리고 마음에 모두 포두 포만감을 주었습니다. 즐거운 한달... 이야기하며 비행기 접기와 보내니 후다닥 지나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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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처리와 뜯는부분이 잘 안뜯어져서 찢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가위로 잘라서 했거등요. 조금더 신경써서 해주세요... 아이가 사용하는 거니까요 근데 아이는 조아하더라구요.. 만드는게 애가 하는게 아니구 엄마나 아빠가 해줘야 되서 그게 조금 아쉽네요.. 같이 하거나 조금 쉬웠으면 아이들이 같이 하는부분이 많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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