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불어를 전혀 몰라서 ^^;
내용이나 수준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다만 그림이나 구성은 상당히 깔끔히 잘 되어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주 수준 있는 전문 서적 정도는 아닌거 같구요
불어 입문하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좋을 책인거 같네요
그림체는 오슬로 선생 느낌 그대로
화려하고도 날카롭게 잘 살아있습니다
문살을 그대로 옮겨놓은듯
세심히 오려놓은 표지가 인상적이네요
가격은 글쎄요
수입가 때문인지 한글판의 거의 두배인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