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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 3학년인데 식물편은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이 만화로 재미있게 나와있어서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다지기가 되는 책입니다 만화책이라서 아이들의 손이 쉽게 가고 또 반복해서 본다는게 제일 큰 장점이지요 모두 만화가 아니라 중간에 실제 사진이 많이 있어 아이들이 눈으로 보고 이해하기가 더 쉬워요...버드나무라든가 민들레홀씨를 확대한 사진 등... 책이 그리 두껍지 않아 앉은 자리서 한 권 정도는 쉽게 봅니다... 어려운 과학 저렴한 만화로 시작하면 본전 생각은 나지않을듯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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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이는 이 책을 받자마자 자연재해를 먼저 손에 들어군요~ 동물보다 더 관심이 갔나봐요~
개인적으로는 이 책 너무 좋은 것이 종이질이었어요~ 요즘 나오는 좋은 종이는 당연히 아닙니다. 그러나 빛에 반사되는 반짝이는 종이가 아니라서 눈이 피로하지 않아 너무 좋았어요~
요즘 아이들은 책을 많이 보게 되는데 종이질이 빛에 반사되는 종이가 너무 많아 눈이 쉬 피로해지고, 눈이 나빠진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책은 이런 점에서 아주 마음에 들었답니다.
또 간간히 넣은 삽화 그림은 실사를 주로 다루고 있기때문에 더 사실적이었어요~ 또 간간히 표나 그래프로 내용을 정리해 놓은 것도 좋았습니다. 또 아래에는 어려운 낱말들을 풀어 놓았네요~
요즘 울 딸은 어려운 말의 뜻을 물어 보기 시작했는데 그래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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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인 딸아이 작년부터 부쩍 만화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학교에 친구들이 만화책을 많이 본다며 자기도 사달라고 조르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이왕이면 학습만화를 사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너무 많은 학습만화 책들중에서 어떤 책을 골라야할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더군다나 딸아이 과학에 그리 관심이 없어 과학만화를 사줄려고 하던 차에 만나게 된 책이 리듬북 과학학습만화입니다. 아직 과학학습만화를 접해본 적이 없기에 그냥 맛보기 식으로 보여 주게 되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잘봐서 다시 한번더 눈길이 가는 그런 책이예요~ 글이 너무 재미있고, 그 속에 많은 정보들도 담고 있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다 싶더라구요~~ 아이도 너무 재미있다고 하면서 앉은 자리에서 한권을 뚝딱~ 읽었답니다....
박찬란 박사님의 손녀 채린과 그의 친구 현빈, 동팔이는 박사님의 연구소로 초대받게 됩니다. 박사님은 아이들에게 완성된 3차원 영상을 담은 과학 교육프로그램을 보여주게 되고, 실제와 똑같은 영상을 통해서 아이들은 동물의 세계를 탐험하게 되어요.
지구의 기원과 동물의 진화를 시작으로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호주, 아시아, 유럽, 북극등 지역에 따른 동물들에 대해 알아볼수 있어요. 특히나 캥거루와 코알라 같은 유대류는 오스트레일리아에만 있어요. 오스트레일리아는 대륙에서 떨어져 나온 후, 다른 대룩과 교류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고등동물이 진화하지 못하여 유대류가 살아남을수 있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지역에 따른 동물의 분포와 특징들을 동물들의 사진혹은 그림과 함께 간략하고, 쉽게 들려주어 아이들이 동물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교통기관의 발달과 종류, 미래의 교통수단등에 공부해오라는 숙제에, 현빈, 채린, 동팔이는 박찬란 박사님에게 찾아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여행을 가게 됩니다. 바퀴가 만들어진 배경과 발달 과정을 먼저 알아본 후, 기관차, 자동차, 비행기, 배, 미래의 교통기관에 대해 배울수 있었어요. 실제 사진이 있어서 교통 기관 발달 변천사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하였어요. 또한 어려운 낱말들은 페이지 밑부분에 낱말 풀이를 하여 아이들이 글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어요. 우리가 아무런 생각없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 기차 등이... 오랜 옛날 많은 사람들의 땀과 노력과 열정으로 만들어졌으며, 우리가 사용하기 쉽도록 발전해 왔다는 것을 아이가 느낄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 또한 미래에는 보다 더 안전하고, 깨끗하고, 편리한 교통 기관들이 많이 개발되어서 사람, 환경, 지구 모두에게 이로움만 주는 교통기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처음 접한 과학동화였는데, 아이가 참 재미있어했어요. 글이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고 유러머스해서 재미있게 술술... 읽을수 있는 책이여서 참 좋았어요. 그러한 재미속에 과학적 지식과 정보들을 많이 접할수 있어서 유익했구요. 책에 너무 많은 지식들을 담다보면 자칫 아이들이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는데, 이 책은 그리 깊지도 얕지도 않은 과학 지식들이 담겨 있어 처음 과학을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적당할듯 싶어요. 한마디로 과학에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과학 길잡이가 되어줄듯 합니다. 딸아이 두권의 책만 보니 많이 아쉽다고 해서, 기회가 된다면 다른 책들도 보여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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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예비초3 입니다. 잘볼것 같던 과학원리 전집이 먼지만 쌓여가고.. 남자아이들은 좋아할것 같은 과학책을 잘 보질 않아서 조금은 걱정이었어요 3학년엔 과학 과목이 생기니깐요
만화로 된 책은 지식보다는 흥미위주인것 같아서 많이 망설이고 있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읽히기 전에 제가 2권을 다 읽어봤는데 만화스토리로만 집중될까 우려했던 제 생각은 그저 걱정에 불과했던것이지요 리듬북 과학학습만화는 두께는 보통 다른 과학만화 책 보다 많이 얇지만 핵심원리만 콕콕 찝어준것 같아요
이 책은 초등과학 전반적인 핵심원리를 재미있게 만화로 다가가고 있는 백과같은 느낌이 들어요 종이 재질이 반사되지 않는 무반사 재질이라 눈이 편하긴 하나 다소 화질이 좀더 선명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식물' 책에선 만화가 아니라면 식물의 특성과 어렵고 생소한 용어들을 이해하기 힘들었을듯 해요
또 타 과학만화 책에서 볼수있는 깨알글씨 부연설명이 이 책에선 적당한것 같아서 좋네요 저학년 아이들이나, 책읽기 능력이 발달되지 않은 아이들은 깨알글씨 부연설명이 나오면 그냥 페이지를 넘기기 쉽거든요
리듬북 과학 학습만화로 흥미와 호기심을 갖게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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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학습만화> 식물편
<과학 학습만화는> 학습만화라는 특별한 방식으로 구성하였으며,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의 기본 개념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습득하고 과학적인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꾸몄다. 또한 자기 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고,자연 현상과 사물에 대하여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는 과학적 넓혀가도록 만들어졌다.
이책은 만화형식으로된 재밌는 이야기와...식물의 관찰..종류 이야기들이 가득한 책이에요..아이들의 흥미와..재미와..호기심을 유발하고.. 식물의 실제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재밌게 구성된 책입니다^^
식물의 차례편을 보면.. 식물원 견학 식물의 특성과 분류 식물의 잎이 하는일 꽃이 하는 일 줄기가 하는일 뿌리가 하는 일 식물은 어떻게 번식할까? 씨앗은 어떻게 퍼뜨려질까? 또 다른 번식 식물의 운동
식물의 특성과 분류 에서는 초식동물은 식물을 먹고 산다.또한 육식동물은 그 초식동물을 잡아먹고 살아간다. 이것이 지구상에 살고 있는 동물의 특성이다. 동물들의 사진과...식물의 종류와 특성에 대해 만화그림도 재밌게 묘사하고있어요.
식물의 번식은 꽃이 피는 식물은 거의다 꽃을 피워 씨앗을 만들어 자손을 퍼뜨린다. 그리고 꽃이 피지 않는 민꽃식물은 씨앗을 만들지 않고,대신 포자로 번식한다. *포자로 번식하는 대표적인 식물인 버섯과 이끼 그외에 줄기나 뿌리로 번식하는 식물도 있다.
맨뒷장에..한걸음 더 나가기..란 식물에대해자세한 설명이있어요.. 식물은 언제부터 지구에 살았으며~식물이 잎을 떨어뜨리는이유와 식물은 수분을 어떻게 끌어올릴까?등이 사진과함꼐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어..아이들이 책을 다읽고서 식물에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볼수있어요^^
<과학습만화 동물편>
동물편에 목차를 보면 지구의 기원과 동물의 진화 동물의 분포 아프리카의 동물들 북아메리카의 동물들 남아메리카의 동물들 호주의 동물들 아시아의 동물들 유럽의 동물들 북극의 동물들 그 밖의 동물들이...만화와함꼐 재밌게 전개되어있습니다.
지구 기원과 동물의 진화 아득한 먼 옛날 우주에서 은하계가 태어났다.그리고 오랜 세월이 지나 은하계에서 태양이 생겨났다. 태양을 둘러싸고 있던 미세한 먼지들은 오랜 시간이 흐른후 점점커져 미행성이 되었다. 원시지구는 무수한 행성들과 부딪히면서 높은 열과 압력이 발생했다.
남아메리카의 동물들 남아케리카엔 열대우림 지역이 있어서 비교적 동물이 많은 편이에요. 재규어도 볼수있꾸요~거미원숭이~우아카리원숭이~나무늘보~ 안경곰~카이만악어~세띠아르마딜로등이있어요~
아시아의 동물들은~아시아에는 희귀종인 흰호랑이가있어요. 인도 코뿔소~희손긴팔원숭이~히말라야짐꾼인 야크~등이 희안하게 재미난동물들이 많아용~
그밖에 동물은~남극에 사는 펭귄~황제펭귄비롯한 여러 펭귄~ 흰긴수염고래는 몸길이가 30미터나 되며 몸무게는 170톤이나된다고해요~ 불곰~반달가슴곰은 온몸이 검은색이며 앞가슴에 v자무늬가 있어요.멸종 위기에 처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있어요.
한걸음 더나아가기에서는 동물들의 관계~기생을 하기도해요~ 인간과 동물~등에대해 자세하게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있답니다.
과학 학습만화 리듬북은...아이들이 흥미로와하고 알고싶은 모든 동물들과 식물그리고 그리고 과학에대해 재밌고 흥미롭게 만화의 전개를 통해 아이들이 재밌게 읽으면서 하나씩하나씩 모험을 해가면서 여러가지 동물과 식물들..을 알수가있어요. 실사랑..그림으로 적절히 첨부하고...우리가 궁금해하는 것들을 한꺼번에 알수있어서 넘 즐겁고 유익한 책이네용^^ 과학하면 따분하고 지루하게 생각하는데..요렇게 재밌는 한편의 만화를 보면서 우리가 흥미롭게 알아가는게 아이들의 머리속에 쉽게 각인되고 또 아이들이 과학에대해 좀더 즐겁고 재미있는것으로 알수있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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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서평-설명이 되게 자세하게 나와있고 생물이름이나 년도가 자세히 나와있어 비교하기좋았다. 지구환경은 말이재미있게 표현되었고 사진도 다양하게 나와있어 이해하기쉬웠다.
책을받아보고 싸이즈는 잡기도 편하고 넓어서 사진이나 내용이 충분한 면적을 차지할수있어 보기 답답하지않았으며 종이색이나 색감이 한톤낮아 눈이편했다.글씨체도 커서 보기편하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과 지식적인면과 볼거리가 충분히 담겨져있었다.내내재미있게보고 지구환경에 대해서도 토론할수있었다.과학이란 재미있다는 시작을 할수있도록 도와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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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학습만화중에서 발견과 동물을 읽어보았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별로 관심이 없는 분야이다보니 근데 과학 학습만화에 나오는 발견및 동물은 내용면에서도 아주 자세하면서 쉽게 이야기를 구성해 놓아서 [발견]에서는 신대륙,지동설,진공,만유인력,산소,페니실린등 우리주변에서 많이 접하고 많이 [동물]에서는 아프리카, 북.남아메리카,호주,아시아,유럽,북극등 각 대륙의 동물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대륙별 동물들의 분포를 잘 알수있었습니다. 북아메리카에서는 아메리카들소, 퓨마, 미국너구리 약육강식의 모습까지 보게되어서 마음이 조금은 아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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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홍수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다양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요즘, 엄마들의 손길이 바빠지는데 한 몫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만화책이라면 행여나 아이들이 빠져들까봐 걱정반 우려반 바라보았는데 그런 우려를 뛰어넘어 만화책은 의외의 결과를 가져오기도 해요.
아이들이 어렵고 지루해하는 과학분야엔 큰 일조를 한 것이라고 봐야 해요. 과학책 한 권 읽히기 위해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한다지만 아이들이 싫어하면 별 수 없는 것이죠.
리듬북 과학학습만화도 쏟아지는 만화책의 일부로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를 돋워주기 위해 나온 책이죠. 지구환경과 동물 두 권의 책을 받았는데요. 책 중의 삽화는 요즘 만화의 화려함은 없지만 차분하게 읽힐 수 있게 되어 있네요. 빈 여백없이 꽉 채우고 있는 구성은 맘에 들지 않지만 삽입된 실사의 모노톤이 그나마 안정감을 주네요.
지구환경은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많은 이슈를 가져오는 지구문제에 대한 접근을 했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네요. 지구가 달라지고 있다는 전제로 공기 오염, 파괴되는 오존층으로 인해 지구 온난화 현상이 빨라지고 있는 점, 온실효과의 영향은 하루 아침에 없어지는 게 아니라는 점을 들어 심각한 지구환경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한 권의 책으로 지구환경을 다룬다는 것은 좀 무리가 있지만 엄마의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충분히 지구환경의 문제점은 다룬 것이고 전달 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동물편에는 지구의 기원과 동물의 진화를 다루고 있네요. 동물에 관한 책은 아이들이 취학전까지 무지 많이 읽고 접하게 되는 분야 이죠. 동물의 분포와 각 대륙에 퍼져있는 동물들을 소개하고 있네요. 대륙들이 떨어져 나가면서 다른 대륙간 교류가 끊긴 대륙에서는 독자적인 진화가 이루어져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종들이 나오기도 하죠. 대표적인 곳이 오스트레일리아. 이 곳에서만 유대류를 볼 수 있어요. 캥거루,코알라,오리너구리,바늘두더지,극락조등이 대표적인 예죠. 자연의 먹이사슬로 양육강식의 법칙은 여전히 지속되네요. 자연은 자연스레 그 흐름을 조절해 주는 것이구요. 아프리카,북아메리카,남아메리카,호주,아시아,유럽,북극의 동물에 대해서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아이들은 매번 접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새로운 사실을 알아간다는 점에서 리듬북 과학학습만화를 끝까지 잘 보더라구요. 책을 첨 접한 맘과 달리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책의 장단점은 있구나라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면 뭐든지 새롭다는 사실 을 알았네요. 과학 학습만화를 아직 접해보지 못한 아이들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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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과목들을 쉽게 이해 시키고 재미를 붙이기 위해서 만화로 나오는 책들이 많다. 엄마들 입장에서는 만화가 주는 단점때문에 꺼려 할지 모르지만 반면에 만화가 주는 장점도 만만치가 않다. 아이들과 과학이 친해지기만 한다면 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책을 읽어내려갔다.
먼저 곤충을 읽었다. 똑부러지는 채린이와 똑똑한 현빈이 그리고 먹기 좋아하고 엉뚱한 동팔이가 방학숙제로 곤충을 채집하기 위해서 산에 갔다가 곤충을 연구하는 박은서 박사를 만나게 된다.
책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아주 중요하다. 캐릭터가 재밌다면 아이들의 호기심은 두배가 되기때문이다. 책에 나오는 세명의 아이들은 각각의 개성을 잘 살려서 이야기를 재밌게 끌어간다.
이 책의 특징중에 하나는 만화가 주가 되기 때문에 사진이 아주 뚜렷한 칼라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만약에 간간이 나오는 사진들이 완전 칼라였다면 물위에 기름같은 기분이 들었을것이다. 그려진 만화와 사진이 조화를 잘 이뤄져서 눈에 부담없이 읽어 내려갈수 있었다.
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7살 난 딸아이도 재밌게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동물'은 대륙에 따라 사는 동물들을 아이들이 할아버지와 함께 하늘을 나는 차를 타고 가서 만난다. 예전에 보았던 '백투더 퓨처'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통해 과학과 가까워지고 일상생활에서도 과학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생활하게 될것이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재밌고 유익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