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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판 번역을 수정하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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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전반적인 내용은 분명 좋은 책임이 분명한데 번역 때문에 책 내용이 제대로 전달이 되지를 않는 것입니다.   1998년도 2. 10 발행되었던 책을 읽었는데  ( 지금 나온 판은 수정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과연 역자가 번역을 하신 다음에 한번 제대로 읽어보신 다음에 출판을 하셨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출판에 쫒겨 번역을 제대로 하
"첫 판 번역을 수정하였는지?"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전반적인 내용은 분명 좋은 책임이 분명한데

번역 때문에 책 내용이 제대로 전달이 되지를 않는 것입니다.

 

1998년도 2. 10 발행되었던 책을 읽었는데 

( 지금 나온 판은 수정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과연 역자가 번역을 하신 다음에

한번 제대로 읽어보신 다음에 출판을 하셨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출판에 쫒겨 번역을 제대로 하지 않는 듯, 도저히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예컨대,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 학문적인 활동에 대한 전통적인 견해는 당파색이 없는 개인에 의한 철저하게 공정한 추구라는 것이다.> ( 63쪽)

 

위의 문장이 무슨 의미인지 한번 읽어서 이해가 되는지요?   

 

또 다른 문장을 한번 살펴볼까요?

 

< 중요한 문제는 학자의 감추이고 포고되지 않은 관심사의 성격과 정도가 그 연구 결과에 심각한 편견을 가져다 줄 수 있는지에 달려있다.> ( 65쪽) 

 

< 그리스도인이 시간의 시험과 폭 넓은 학계의 판정을 통과할 기회를 아직 갖지 못한 최근의 주장에 비추어서 자신의 신념을 바꾸거나 포기하리라고 결코 기대할 수 없다!> (67쪽)

 

정말 난해한 문장들입니다.

 

이책을 두번 읽었는데, 번역의 문제만 아니었다면 더 읽고 싶은 앨리스터 맥그라스의 책인데 ...안타깝습니다.

 

  

s***h 2008.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