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다닐때 무역학과를 나왔으니 나도 경제학에 대해 배운 기억은 있는데 모싸이트에서 본 서울대 경영학부 수시면접문제를 보곤 적지않은 충격을 받은터라 내가 학교졸업하고 학과와 무관한 사회생활을 한 지가 벌써 13년이 넘은 시점이니 그러려니 이해할 수도 있으련만 내 자존심이 이 책을 사들었다. 내가 학교다닐때 배웠던 교재보다 훨씬 편집이나 질적으로도 좋아졌고 내용면으로도 이해하기가 쉬웠다. 아! 맞아 그 때 이런거 배웠었는데...하면서 마냥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간것 같아 즐겁다. 가끔 이렇게 전공책 다시 읽어봐도 재미있겠단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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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제여서 거의 억지에 가깝게 산책이라 별로 달갑진 않았지만 막상 책을 받았을 때는 또 다른느낌을 받은 책이다 맨큐의 경제학이라는 책에서 핵심적인 부분만 배서 다시 나온책이라고 하던데 핵심적인 부분만 나와도 700P정도 되니.. 모태가 되는 책은 얼마나 두꺼운 것일까...
전반적인 내용으로는 손색이 없지만 (중간중간 어려운 내용이 있었지만 대학교제라 생각하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었음) 이 책을 볼때는 순서를 약간 변경해야 할듯 싶네요. 1-2-3과 이런순서로 본다면 약간 어려워 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추천하는 방법은 1-3-4-5-6.... 중간쯤해서 2과를 보면 쉽게 내용이 이해가 갈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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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경제학 수업을 들어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엇습니다. 경제학을 공부하는것에 있어서 정말 기본이되는 책이라고 하더라고요. 맨큐의 경제학이 천페이지가 넘는데 맨큐의 핵심경제학은 나름 간추려서 칠백페이지 정도 됩니다. 처음에는 그게 그건가 싶었는데 맨큐의 경제학과 앞부분을 동일하고 뒤로 갈수록 필요한 핵심 부분만 간추려져 있더라고요 글자크기도 크고 그래서 책도 크긴 하지만 ㅋ 무거운 무게만 뺴면 구성 내용 다 괜찮은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