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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가히 좋은 책이라고 할수있다.. 어떤 사물의 본질을 보지못하고 있던것을 어떤사람이 탁월한 통찰력으로 그사물이나 사람의 본질적인 것을 발견해 냈을 때 나는 그것이야말로 정말 천재적인 일이라고 본다. 그러한 점에서 이책의 저자헨리클라우드는 참 천재적이다.
저자는 데이트에 대한 종래의 가치관.패러다임을 비판한다..
연령이 찬 남녀가 선을 볼때는 어느정도 결혼을 전제로 만나게된다..
그러기에 우리는 더 불안하고 어색하고 부담스럽다.. 그러기에 만남은 불편하고 어색해지고 우리의 100%의 매력을 발산시키지 못한다.. 나도 마찬가지거니와 그러한 경험들은 누구나 몇번쯤은 가지고있을것이다..
저자는 그러한 면을 매섭게 분석한다. 그러지 말라는 것이다,.. 데이트 자체를 즐기고, 데이트를 결혼을 위한 전제적인 만남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렇다.. 한국의 결혼적령기에 있는 청춘남녀들에게 정말 중요한 말이다.. 아니, 모두에게 해당된다기 보다는 크리스찬들에게 더 많이 적용된다고 본다..
그래도 크리스찬은 결혼하기 전에는 절제하기 위해 애쓴다..
그러나, 논크리스찬들은 스킨쉽에 있어 굉장히자유롭다..
그러기에 이미 데이트를 결혼을 전제로 하지 않고 자유롭게 즐기는 사람들에게 해당되지 않는다.. 하나님 앞에서 순결하게 자신을 지키면서 결혼을 꿈꾸는 청춘남녀들에게 이책은 아주유용한 책이다..
핵심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데이트를 즐기라..
교제를하라!! 데이트를 하라..만남자체를 즐기라!!! 그래야 좋은 사람을 만나서 결혼할거 아닌가!!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한국의 여인들..크리스찬여성들도 지나치게 신중한면이 있다..
이상형을 놓고 기도만하지 데이트를 할려고 하지를 않는다.. 어떤사람과 교제를 해볼려고 하지를 않는다.. 그저 자신이 생각하는 편견과 선입견속에서 허우적 거릴뿐...
교제는 하고싶고 결혼도 하고싶지만 솔로인 우리 우울한 대한민국청춘들에게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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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크게 두가지 책이 있다. 사랑을 예를 들면 에릭 프롬의 사랑의 기술 같이 사랑의 본질적인 측면을 묻는 책이 있고 요즘 뜨는 연애 강사들이 연애의 기술 과 같이 스킬에 초점을 두는 책이 있다. 이 책은 드물게 사랑의 본질적인 측면과 스킬적인 측면을 둘다 조화롭게 잘 다루고 있다. 여러 경험을 통해서 실제적인 방법들을 알려주지만 결코 싸구려 스킬들이 아닌 사랑의 본질에 근거한 올바른 방법들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조금함도 없어지고 만남 자체에 의미를 두게 되었다. 점점 남자 여자가 만나고 데이트 하는것이 어려워지고 거기에 편승해서 이상한 기술들만 가르쳐 주는 책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이 책을 만난건 정말 행운이다. 데이트를 하고 싶고 행복한 커플이 되고싶은 사람들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진심이다. 나 돈 받은거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