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
|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책을 땅에다가 긁었는지 긁힌자국이 있고 영 책 상태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가격을 할인해서 판다고 너무 고객을 무시하는 행동이더군요 완전 실망한 자체가 아니라 책 자체를 사고 싶지 않아요 환불하는것도 귀찮고 어떻게 이럴수 있는지.... 사람 골탕먹이려고 한 생각밖에는 할 수 없습니다. |
|
상식을 꽤나 알고있다고 자신했었다. 하지만 책의 "제1장 금융경제의 기초"의 서두 부분만 읽고나서도 모르는것 투성이인 나 자신을 발견했다.
커플링(Coupling), 동조화, 한미, 한일 금리 사이를 디커플링이라 부른다한다. 한국과 미국의 금리는 서로 다르게 움직인다는 것이다. '금융상식 완전정복'과 '나' 혹은 '당신'의 관계는 커플링이 되어야한다. 서로 동조되고 동화될때 금융상식은 재태크의 기초를 튼튼히 하는 초석이 될것이다.
챕터 중간중간 나오는 '잠깐만'코너와 챕터의 마지막에 나오는 용어설명은 잊고 지나칠만한 중요용어를 다시한번 설명해준다. 거꾸로 쓰여진 용어가 재미있다..^^
이 책은 나와같은 재태크에 열을 올리고 있는 30대라면 꼭 읽어봐야할 책인듯하다. 아는것은 힘이다! 성공의 힘이다! 부자가되자! |
|
금융상식 완전정복이라는 제목에 솔깃해 책을 읽어보았다. 책의 제목과 내용은 거리감이 존재한다. 금융상식 완전정복이 아니라 금융상식 기초정복이라고 해야할까나... 금융에 가장 기초적인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 심도있는 내용은 소개되지 않았다. 뭐 재테크를 하는 초보자나 금융에 관심은 많은 사람들이 제일 먼저 읽어 보기엔 괜찮은 책이다. 디커플링이라든지 콜금리 환율 에서 시작해 은행 펀드 그리고 모기지론까지 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경제상황이라든지 재테크에 꼭 필요한 정보들만 모아서 읽기 쉽게 만들기 위해 작가가 노력했다는 흔적이 보인다. 나도 읽어 보면서 도움이 많이 되었지만 완전정복이라는 말에 아직도 속은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
|
'완전정복'은 분명히 아니고요. 말 그대로 '금융상식' 정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책 성격이 이렇다보니, 마지막 페이지를 읽고 문제를 풀고 나도 수박겉핥기했다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재테크를 위한 기본상식을 쌓기 위해서도 그리 유용한 것 같진 않습니다. 여러사람이 각각의 꼭지를 맡아서 글을 써서 그런지는 몰라도, 일반적인 내용의 나열에 그치고 마는 점 아쉽습니다.
그냥 매일경제금융부 기자들이 금융 관련된 전반적이며 초보적인 상식을 알려주는 책 정도로 가볍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시기 전에 먼저 몇장 읽어보시고 정말로 필요하다고 생각되시면 사세요. |
|
인터넷 서점에서 책을 살 때 가장 불안한 건 제목과 목차만 보고 사야 한다는 점이다
본문을 보지 못한 채 책을 살 땐 혹 내돈 만원을 헛되이 쓰는 건 아닌지... 하는 불안감에 시달린다
다행이 이 책은 제목처럼 재테크 하기 전에 꼭 읽어야 한다는 말처럼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은행에 가서 펀드에 대해 물어봐도 제대로 아는 은행직원도 없고 내가 인터넷에서 조사한 것만큼도 모르는 은행직원들때문에 열불나는게 한두번이 아니엇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그래도 어느 정도 눈이 띄어 다행이었다.
펀드와 연금부분만 읽어도 돈 안 아까운 책이다. |
|
금융상식 완전정복
일단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재테크 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이라는 부분도 마음에 들고
먼가 해야겠는데 아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이책 저책 마냥 사서 읽는 것도 시간낭비 돈 낭비라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기본이 되는 책 한권을 찾던 차에 이 책 제목이 내 눈에 확~ 꽂혓다.
또 직접 책을 받고 보니.. 음.. 머랄까... 나쁘지 않았다. 이 책을 읽고나니 내가 부족한 부분은 어디인지 무슨 책을 더 읽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됐다.
|
| 펀드에 간접투자 하고있으면서도 '콜금리'가 무엇인지 모르는 여동생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그동안 뉴스를 시청하면서 들어왔지만 몰랐던 용어들, 보험에 가입은 했지만 잘 알지 못했던 부분들, 말로만 듣던 CMA통장이 무엇인지, 휴먼예금 등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읽어보니 너무 당연해서 불필요해 보이는 내용들도 상당히 있긴 하네요. 예를 들면 마이너스 통장은 인생의 바이러스라던지 이자를 더주는 저축은행 내용이라던지.. 또 대략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보니 깊이있게 다루고 있지는 않아 보입니다. |
| 최근에 발행된 다양하고 많은 경제 서적중에서도 초급자나 입문자를 위해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으며 쉽고 편안하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고등학생들을 위한 입문서 정도의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편집구성은 좋은 편이네요. 뒷부분의 퀴즈를 통해 본인의 금융실력을 점검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금융 상식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을 잡기에 좋은 책입니다. 이제 막 시작하시는 분들을 배려하여 쉽고 접근하기 쉬운 문체와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만, 제목 그대로 상식선의 애기들이 많아서 금융 중고수 님들에게는 어울릴 것 같지 않으며, 서술형 문체를 주로 사용하여 그림, 도해 및 도표 등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약간 지루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종이 질감이 그리 좋지 않은 점도 옥의 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
2007.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