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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寒을 이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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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아온 나날들.... 굳이 말하지 않아도 순탄치는 않은듯 하다. 벽돌쌓기 인생보담 뭔가를 추구하며, 이대로 좌절치 않으리라는 신념에 달려왔던 세월들, 아....얻을건 얻고 잃을건 잃었다.   얻는것도 컷고 잃은건 평생을 아파 한다. 그러나 만약 다 잃었다면 어찌 되었을까? 상상하기 어렵다. 물론 다 얻을수 있음 성공하였거나 아마 행운이 있었으리라. 난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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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아온 나날들....

굳이 말하지 않아도 순탄치는 않은듯 하다.

벽돌쌓기 인생보담 뭔가를 추구하며,

이대로 좌절치 않으리라는 신념에 달려왔던 세월들,

아....얻을건 얻고 잃을건 잃었다.

 

얻는것도 컷고 잃은건 평생을 아파 한다.

그러나 만약 다 잃었다면 어찌 되었을까?

상상하기 어렵다.

물론 다 얻을수 있음 성공하였거나

아마 행운이 있었으리라.

난 그리 믿고 싶다.

 

영원한 얻음도 잃음도 아니지만,

얻음 보다는 잃음이 마음에 다가온다.

다 함께 할 수없었기에 아니 다 잃을수 없었기에

인연의 끈을 놓아야햇던 일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되어버렸다.

 

살아가며 정의롭지 못했던 일들이 제일 마음에 걸린다.

그러나 신념은 버리지 않았기에 오늘이 있는것이 아닌가?

그것으로 위안을 갖는 수 밖에 없다.

지금 다 각자 자신들의 길을 떠나고 홀로 외로움을 느낄때

때로는 홀가분한 기분이 들기도 했지만 본심은 아니라 믿는다.

 

힘이 들어 나를 엄습하여 올때 누구도 날 지켜주질 않았고

나 또한 더욱 강인해가는 나를 발견 할때

비로소 인생의 혼자를 보았다.

쉽게 얘기 할수있지만 그것은 공포였다.

두려웠다.

그리고 용기가 나질 않았지.

 

그러나 난 다 이겨 낸듯하다.

세월이 나를 무디게 하였고

습관처럼 나를 받아 들이는 현실이 일상처럼 날 받아 주곤 한다.

숱한 이들의 자리에 흔적이 묻어 아직은 나에 주위에 맴돌지만,

이젠 나로 하여금 그 사실마저도 잊혀져 가는 듯 싶다.

 

애이듯 아팠던 일들... 도저히 받아드리고 싶지 않은 일들...

사랑하는동료와 이웃 그리고 친우들이 다 그렇타.

너무도 잃은것이 많은 듯하다.

그러나 후회치 않으며 이미 몸에 베인 자태로

나의 세계에 좀 더 다가갈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인생은 나약하면 곧 추해지며,

강하면 왕따를 당한다.

물론 다 그렇치는 않지만 말이다.

남을 비유치 않은 세상에 그림을 그리고 싶다.

 

뭉개구름이 대지와 닿아 무지개가 다리을 놓으면

저 높은 곳의 미지를 떠올리면서

굳이 흐렸던 옛일을 잊고싶다.

아.....아름다운 계절...

곧 있을 봄은 움 터 오를 것이다.

 

h*****k 2015.01.24.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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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한 하룻밤 인생수업
"나를 발견한 하룻밤 인생수업" 내용보기
줄리언 맨틀은 국내 최고의 변호사입니다. 명백히 아내를 극악하게 살해한 사람도 무죄방면을 받아낼 정도로 실력있는 변호사이죠. 그러다보니 연봉만 백만 달러가 넘고, 그외의 재산도 어마어마합니다. 하지만 그는 일중독이라 자신의 부조차 제대로 누릴 수 없는 처지입니다. 잠도 거의 안 자며 자신을 혹사시켰던 그는 어느날 재판정에서 쓰러지고 맙니다. 심장마비로 저승의 끝트머리
"나를 발견한 하룻밤 인생수업" 내용보기
줄리언 맨틀은 국내 최고의 변호사입니다. 명백히 아내를 극악하게 살해한 사람도 무죄방면을 받아낼 정도로 실력있는 변호사이죠. 그러다보니 연봉만 백만 달러가 넘고, 그외의 재산도 어마어마합니다. 하지만 그는 일중독이라 자신의 부조차 제대로 누릴 수 없는 처지입니다. 잠도 거의 안 자며 자신을 혹사시켰던 그는 어느날 재판정에서 쓰러지고 맙니다. 심장마비로 저승의 끝트머리를 다녀온 그는 정신을 차리자마자 회사를 그만두고 인도로 떠나버리죠. 새파란 인턴시절 그에게 발탁되어 지금은 어느덧 중견변호사가 되어버린 주인공은 3년뒤 놀랍도록 변모한 줄리언을 발견하고 깜짝 놀랍니다. 그리곤 그에게서 인생을 바꿔놓을 만한 놀라운 지혜를 듣게 됩니다.
 
이 책에 나온 줄리언은 저자를 모델로 한 인물이라네요. 그의 약력을 확인해봐도 전직 변호사출신으로 지금은 리더십과 인생경영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인도인 부모를 둔 것도 인도로 훌쩍 떠난 줄리언과 연결이 됩니다. 최근에 나오는 인도관련 책들을 보면 인도가 가진 2가지 선입견을 모두 다루며 조심하라고 주의를 주는 내용이 많습니다. 하나는 '이 동네는 왜 이리 더럽워'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거기만 가면 득도할 수 있다'라는 것이죠. 일과 성공밖에 모르던 변호사가 인도로 가더니 현자가 되어서 오더라는 내용은 후자의 편견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인도에 뿌리를 둔 저자가 충분히 가질 수 있는 고향 프리미엄 정도라고 생각해도 충분할 것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인도의 비포장도로보다는 힐튼 호텔 자쿠지에서 훨씬 많은 충격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고 줄리언 역시 굳이 인도를 가지 않아도 인생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러 왔습니다.
 
그가 주인공에서 가르쳐주는 것은 '깨어 있는 삶을 위한 7가지 미덕'입니다. 짧은 우화를 들려주며 그 상징들을 하나씩 설명하는데 내용은 이렇습니다. 정원으로 상징되는 마음 다스리기, 등대로 상징되는 목적을 추구하는 삶, 스모 선수로 상징되는 카이젠(개선) 실천하기, 분홍색 철망으로 상징되는 수양하며 사는 삶, 스톱워치로 상징되는 시간 존중하기, 노란 장미로 상징되는 이기심 없이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기, 다이아몬드 길로 상징되는 현재를 살기 등이죠. 두루두루 인생을 살면서 필요한 지혜들을 잘 모아두었는데 그때문에 부족해질 수 있는 구체성은 중간에 '빛나는 삶을 위한 10가지 의식'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요즘같이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필요한 것은 불필요한 정보를 걸러내는 노하우와 아는 정보를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실천력이 아닐까 합니다. 이 책에 소개된 지혜들을 주욱 보고 있자니 스티븐 코비 박사부터 앤서니 라빈스까지 수많은 선배들의 흔적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역시 중요한 것은 '무엇을'이 아니라 '어떻게'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결단과 충분한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지속하는 끈기를 가진다면 우리는 언제쯤 줄리언처럼 될 수 있을까요. 저자는 3년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겠냐고 말하는 것같네요. 3년 정도의 투자로 보다 여유롭고 지혜로운 삶을 가질 수 있다면 충분히 해볼만 하지 않을까요? 역시 문제는 현실에 안주하려는 '째라리즘'과 '귀차니즘'입니다.
h****x 2007.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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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의 꽃을 보라
"길거리의 꽃을 보라" 내용보기
원제는 The Monk Who Sold His Ferrari, 자신의 페라리를 판 구도자쯤으로 해석하면 될까나..    '~인생수업'등의 개인적으로 꺼리는 한국제목임에도 잘나가는 번역가 공경희가 옮겼다고해서 집어들었다. 때론 원서의 글을 번역가들이 망치기도 한걸 종종 목격하기에 번역가의 역량도 외서를 읽을땐 고려되는 부분이다.   본 작품에 평가를 다소 박하게 준것은, 1997년에 출판되
"길거리의 꽃을 보라" 내용보기

원제는 The Monk Who Sold His Ferrari, 자신의 페라리를 판 구도자쯤으로 해석하면 될까나.. 

 

'~인생수업'등의 개인적으로 꺼리는 한국제목임에도 잘나가는 번역가 공경희가 옮겼다고해서 집어들었다.

때론 원서의 글을 번역가들이 망치기도 한걸 종종 목격하기에 번역가의 역량도 외서를 읽을땐 고려되는 부분이다.

 

본 작품에 평가를 다소 박하게 준것은,

1997년에 출판되었음을 감안한다 하더라도 (한국판은 2007년) 그다지 새롭거나 획기적인 (그렇게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서술방식이나 내용이 들어있지 않기때문이다.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이야기나, 전시대 현인들의 사고와 지혜를 차용하여 이야기를 끌어가는 점,

또한 멘토를 만나서 교훈을 얻는다는 식의 플롯은 10년전 당시에는 몰라도 지금에는 하도 그런 컨셉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서

조금 식상하다. (동시대 작품을 비교해야 평등하겠지만...)

멘토는 지혜를 설파하고 듣는이는 그 말씀으로 인해 놀라운 교훈을 얻고 변화를 체험해가는 구조는 '밀리언달러 티켓'이나

여타 많은 곳에서 익히 봐오던 것이기에 '반전'을 내세우지만 다음장면을 뻔히 알아맞출 수 있는 뻔히 보이는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다

실은 이러한 구조는 물론 오래전부터 있기에 그걸 흠잡을 생각은 없다. 단지 뭔가 기승전결로 분위기가 고조되는 여타 픽션과는 비교우위에서 조금 흥미도가 떨어진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물론 이런 범주의 책에서 스릴과 서스펜스를 기대하진 않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가슴을 때리는 말이 있어 기록하고자 여기 리뷰란을 빌려 일부를 발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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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와 마법의 실 Peter and Magic Thread>

 

...... 피터는 아주 활발한 아이였어. 가족, 선생님, 친구들 모두 피터를 사랑했네.

하지만 피터에겐 약점이 하나 있었네.

좀처럼 그 순간을 살지 못했지. 삶의 과정을 즐기는 법을 배우지 못한 거야.

피터는 학교에 있을 때는 밖에 나가서 노는 것을 꿈꾸었지. 밖에서 놀 때는 여름 방학을 꿈꾸었어.

백일몽만 꾸면서 하루를 이루는 특별한 순간을 맛보지 못했지.

 

어느 날 아침, 피터는 집 근처의 숲을 걸었지. 고단한 탓에 풀밭에 앉아 쉬다가 꾸벅꾸벅 졸았어.

그러다 깊은 잠이 들었는데 누군가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지. '피터!' 위에서 찢어지는 소리가 났어.

피터는 천천히 눌늘 떴다가 깜짝 놀랐지. 무시무시한 여자가 서 있었거든.

백 살도 넘은 할머니였는데, 어깨에 모포를 두른 것처럼 흰 머리를 풀어헤친 모습이었지.

노파는 주름진 손에 마술 구슬을 들고 있었어. 구슬 가운데 구멍이 있고, 구멍 밖으로 긴 금실이 늘어뜨려져 있었지.

 

노파가 말했네. "피터야, 이건 네 인생의 실이란다. 네가 실을 살짝 잡아당기면, 한 시간이 몇 초 만에 지나가지.

더 세게 당기면 며칠이 몇 분 만에 지나간단다. 힘껏 당기면 몇 달이 몇 년까지도 며칠 만에 흘러가버리지.

 

피터는 노파의 이야기를 듣고 잔뜩 흥분했지. '제가 가져도 되나요? 피터가 물었고, 노파는 마법 실이 든 구슬을 주었다네

다음 날 피터는 교실에 앉아 있으려니 좀이 쑤시고 따분했지. 

문득 새로 얻은 장난감이 생각났어. 금실을 조금 당기니 어느새 자기 집 정원에서 놀고 있는거야. 

마법 실의 능력을 경험하게 되자 피터는 곧 초등학생인 게 싫증 나고 십대 청소년이 되고 싶어졌네.

인생에서 가장 짜릿한 시기니 말이지. 그래서 다시 구슬을 꺼내서 금실을 힘있게 당겼지.

 

갑자기 그는 십대가 되었고 엘리스라는 예쁜 여자 친구도 생겼지.

하지만 아직도 성이 차지 않았어.

순간을 누리는 법도, 삶의 모든 단계에서 소박한 경이로움을 탐험하는 것도 배워본 적이 없으니까. 그래서 피터는 어른이 되기를 꿈꾸었네. 이번에도 실을 잡아당기자 세월이 후딱 흘러 어느새 중년의 사내가 되었지. 엘리스는 아내가 되었고, 집에는 아이들이 많았지.

 

하지만 피터는 또 다른 것을 알아차렸어. 검은 머리가 세기 시작한 거지.

또 그가 그리도 사랑한 젊은 어머니가 늙고 병약한 노인이 된 거야.

그런데도 피터는 그 순간을 살지 못했지 '현재를 사는 법'을 배운적이 없었으니, 마법의 실을 뽑아서 변화가 생기기를 기다릴 수 밖에.

 

이제 피터는 90세 노인이 되어 있었네. 숱 많은 검은 머리는 백발이 성성했고, 아름답고 젊은 아내 앨리스도 늙어서 몇 해 전 세상을 떠났지. 귀여운 자식들은 성장해서 집을 떠나 자기 삶을 살았고, 평생 처음으로 피터는 자신의 삶을 끌어안을 시간을 갖지 못했음을 깨달았네.

아이들과 낚시를 가지도 못했고, 앨리스화 달빛 아래서 산보를 하지도 못했지.

정원에 꽃을 심어본적도, 어머니가 곧잘 읽어주던 좋은 책들을 읽어본 젇고 없었지.

대신 평생 서두르며 사느라 길에 놓인 좋은 것들을 보지도 못한 거야.

 

피터는 뒤늦게야 깨닫고 몹시 슬퍼했지. 어릴 때 산책하던 숲에 나가서 머리를 식히고, 영혼을 따뜻하게 하고 싶었네.

숲에 들어서자 어릴 적에 본 키 작은 묘목이 그 사이에 아름드리 참나무가 되어 있었어.

피터는 풀밭에 누워 깊은 잠에 빠졌지.

얼마 후 누군가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네. '피터!' 고개를 들어보니 오래전 마법의 실이 든 구슬을 주었던 노파였어

'내가 준 선물이 마음에 들더냐? 하고 노파가 물었어. 피터는 사실대로 대답했지.

'처음에는 재미있었지만 지금은 싫어요, 인생을 누랠 새도 없이 내 눈앞에서 흘러가버렸어요,.

인생을 살아다면 좋을 때도 있고 슬플때도 있었겠지만, 난 경험할 기회조차 없었어요. 마음이 텅 빈 것 같습니다.

삶이라는 선물을 놓쳐버렸어요."

 

'고마운 줄 모르는구나. 그래도 마직막 소원을 하나 들어주겠다. 말해보렴'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가서 다시 살아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곧 깊은 잠에 빠져들었지.

이번에도 누군가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지. 누구일까? 눈을 떠 보니 엄마가 침대 옆에 서 있었어.

엄마는 젊고 건강하고 환했지. 숲속의 이상한 노파가 소원을 들어줘서 예전 생활로 돌아왔다느 것을 알고서느 너무나 기뻤지.

 

'서둘러라. 피터. 늦잠을 잤구나. 지금 일어나지 않으면 지각하겠다' 엄마가 꾸짖었다.

이날 아침 피터가 이부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소망하던 삶을 살기 시작했다느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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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가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팔굽혀펴기를 해보게, 정말로 더는 못하겠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멈추지 말고 계속하게. ..."

"더는 못하겠습니다...헉헉.."

"열번만 더 하게, 그러면 쉬게 해주겠네"

...

"자네는 스물세 번을 한 후에 더 못하겠다고 내게 말했지, 이게 완전한 한계라고 했네.... (중략)... 삶에서 유일한 한계는 자신이 설정한 것 이라는 기본적인 진실을 가르쳐 주었네, 안락함이라는 원에서 벗어나 미지의 영역을 탐험한다면, 진정한 잠재력을 풀어내기 시작하네.

 

"풍요로움은 책에서 얻는 게 아니네, 궁극적으로 삶을 변화시키는 것은 결국 자네라네, 책은 자네로부터 그런 변화의 힘을 끌어낼 뿐이라네.존, 사실 책은 새로운 것을 가르쳐주지 않네."

 

"진정한 개달음을 얻은 사람은 남처럼 되려고 애쓰지 않는다는 거였네, 다만 예전의 자신보다 우월해지려고 노력하지.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지 말게. 자기 자신과 경쟁하라구"

 

"행복은 여정의 목적지가 아니라는 걸세, 오늘을 위해 살게, 오늘 같은 날은 다시 없을 테니까."

 

"삶이 항상 자네가 구하는 것을 주지는 않지만, 늘 자네에게 필요한 것을 준다는 사실을' 

 

b*******i 2009.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