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리뷰를 잘안쓰는 제가 책을 받자마자 씁니다. 책은 아직 보지 않아서 모르겠고요.선물하려고 구입한건데 비닐이 다찢어져서 미술관전티켓은 어디간지 없습니다. 아무리 잘 보아도 운송중에 터진게 아니고 이미 터진걸 고냥 집어넣은것같네요. 티켓은 어디로 갔는지.... 도록도 보고 전시회도 보고 겸사겸사 받는분이 괜찮을거 같아 샀습니다. 낼모래드릴건데 맞교환3-4일 걸린다고 무쟈게 냉정히!!! 말씀하시네요. 티켓없다고 반품도 안된다는데 제가 그런것도 아니고 yes실수(실수인지몰겠습니다)로그런걸 왜 저더러그러냐고요ㅠㅠ 이제와서 다른걸 선물해야되는데 막막합니다. 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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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증정도 되고 공부도 하고 가자는 마음으로 구입하였습니다. 근데 인상파 작품이 워낙 직접 봐야 제격이지만, 이건 해도 너무 했다 싶을 정도로 화질이 형편 없더군요. 차라리 신세계나 다른 곳에서 할인권 주는 것으로 입장권 사서 보는게 낫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물론 설명도 돼 있고 택배로 편히 보는 장점은 있지만 소장가치는 별로 없다고 생각됩니다. 좀더 내실있게 만들지 그랬나 하는 아쉬움이 묻어나는 책입니다. 직접 전시회에서 봤다면 아마 구입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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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 미술관전이 서울에 왔다기에 기쁜맘으로 책을구입했습니다. 책구입시 더욱더 제 맘을 흔들었던것은 주중에 사용할 수 있는 초대권을 준다기에 아주 흔쾌히 책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책과 함께 온 초대권을 보니 주중이 아니라 평일이었습니다. 전 강원도 촌구석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입니다. 평일에는 시간이 절대나지 않습니다. 전 6월 6일을 겨냥하고 이책을 산 것인데 책의 초대권을 보고 사실 넘넘 농락당한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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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한가한 평일 오르세전을 보러 갔다.
가기전에 미리 이 책을 주문해서 비싼 입장권도 공짜로 받고 전시회에 대해서도 미리 공부해서 전시장에도 가져가서 그림 보며 글도 보며 그림에 대해 더 잘 이해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담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전시전에 이렇게 대도록을 먼저 사서 보고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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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들고가서 그림을 보고난후 다시한번 읽어봤구요. 도록은 이번에 한국에 온 그림들을 소개하면서 연관되는 그림들도 함께 실어줘서 좋았어요. 화질이 별로라는 말에 걱정했었는데, 괜찮더군요. 전시회는 생각보다 작은 규모였지만, 밀레 만종이랑 고흐 아를의 방을 볼수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좋았어요. (가이드 투어를 해주던데 알아보시고 시간맞춰 가시면 좋을것 같네요. 오디오 가이드는 3000원에 대여를 해주구요.)
아이랑 함께 다녀온 제 친구는 전시회 갔다가 도록을 샀다길래 YES24이벤트 얘길 해줬더니 잠시 안타까와했지만, 2만원이 전혀 아깝지 않은 도록이라며 훌훌 털더군요.
6월중순에 오르세박물관에 갔다가 못보고 온 밀레'만종'이랑 반고흐 '아를의 방' 을 이번에 볼수 있어서 어쨌거나 한을 풀었습니다. (오르세에 들렀던 관광객들이 만종자리에 있던 '서울전시회에 가서 없다'는 표딱지를 보고 다들 분개하더이다.ㅋㅋ)
사담. 책을 산것이 7월2일 새벽이었는데,2000원 할인쿠폰을 주는 첫날이었습니다. 할인쿠폰 이야기만 있고, 다운로드받는 방법은 아직 사이트에 적용되기 전이었던지라 책을 사면 따로 YES24할인쿠폰을 준다고 생각을 했는데 책을 받고 나서 보니까 제가 살때는 없었던 다운로드가 나오더군요. 게다가 초대권에는 사이트안내와 다르게 27일까지라고 되어 있었구요.
기분이 상해서 YES24에 문의글을 올렸는데 문의한지 이틀후에(사이트에는 24시간 답변을 원칙으로 한다고 되어있는데 알아보는데 시간이 걸린것 같음) 성실한 대답을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2000원 할인쿠폰은 안내보다 등재가 늦게된것이 확인되었기에 예스머니로 적립해준다고 하고, 전시회는 출판사에서 31일까지 입장가능하도록 조취해놓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날 비슷한 건으로 i인터넷 서점에 문의를 했었는데 답변은 하루만에 받았지만, 문의를 읽지도 않은 불성실한 답변(판에 박힌 문구)을 들어서 기분이 한껏 나빴던터라, yes24의 성실한 일처리태도가 더욱 고마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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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아르장퇴유만을 좋아해 코팅된 그림을 사다 거실 벽에 걸어두고도 모자라 작은 엽서까지 샀는데, 이 그림에 대한 설명을 구하지 못해 그점이 아쉬었었습니다 헌데 이 책엔 그게 있더군요..그래서 아무생각없이 구입.. 히~~~ 저역시 이 그림의 하늘이 참 좋았거든요. 설명되잇기를 아르장퇴유만의 강가 라고 했던가 암튼 그렇게 되어 있더군요. 영어 표기도 어렵고 한글 표기도 어려운 제목이더라구요...
다른 그림들에 대한 이야기들은 잘 모르지만, 만종의 경우는 설명이 좀 부족하더군요. 실제적으로 만종은 어린아기의 무덤이라는 기사를 언젠가 읽었던거 같은데, 그이야기는 빠져있더라구요..그 기사를 보고 이 그림을 다시보게 되었거든요. 웬지 모르게 더 마음이 편해진다고나 할까? 그림의 분위기가 그게 더 맞던데.. 단순한 이야기보다 좀더 새롭게 밝혀진 사실들도 가미되어있다면 이 도록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또한 뒷편에 영어표기인가요? 왜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가로로 된 그림은 가급적 크게 가로로 해주셨음 더 좋았지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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