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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마법이 벌써 4권이라니! 상당히 빠른 페이스라고 할수 있겠군요! 그나저나 주인공 성격 참 맘에 듭니다. 행동도 그렇고 무력도 그렇게 용사일행이 불쌍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3권에서 이미 그랬었죠?! 여히로인들도 정말 매력적인분들만 모아놓으셔서 하아. 보는내내 정말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그나저나 거기서 끊는건 아니죠 흑흑. 어서빨리 5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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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마법은 뒤떨어졌다! 4 암마법에 부상을 입은 스이메이는 행방을 감춘 리리아나의 수색에 나선다. 이대로 그녀가 암마법을 계속 쓴다면 몸이 상해 폐인이 되고 만다. 그러나 그라체라가 길을 막아서고, 스이메이는 부상을 무릅쓰고 전투를 벌인다. 리리아나는 왜 제국에서 소동을 일으킨 것일까? 그 의문을 쫓는 와중에 스이메이는 헤어졌던 레이지와 재회한다. 제국 소동의 진범을 밝히기 위해 둘은 협력하여 사건 해명에 나서는데--- 이세계 마법과 현대 마술이 교차하는 이세계 판타지, 흑과 백이 갈리는 제4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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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네페리아 제극으로 발걸음을 옮긴 레이지 일행에서 시작했고, 스이메이는 집에서 페르메니아와 레피르의 간호를 받으며 소모된 마력을 회복하고있었다. 스이메이와 레이지는 레이지일행이 레피르와 우연히 마주치면서 재회하게된다 그이전 스이메이는 그라체라 황녀와 갈등을 빚기도 했지만, 메니아의 도움을 받아 도망치는데 성공한다. 그후 리리아에게 올바른 암마법의 사용을 가르쳐준다 바로 ㅡ 과정에서 우연히 레이지일행과 재회 하게 된다. 작아진 레피르에게 접촉한 어떤 로리콘을 레이지가 쫒아내 준 것으로 이어진 작은 인연은 스이메이와 레이지 일행이 재회하도록 했고, 밤중에 티타가 스이메이와 힘을 겨루게 되는 이벤트도 발생. 이때 티타의 진짜힘이 드러난다. 그녀는 칠검중한명, 그것도 이도류 사용자였다. 이렇게강했다면 굳이 용사를 소환해야 되나 싶을정도였다. 이번 편은 결국 흑막을 찾아내어 제거했지만, 흑막의 배후도 잠시나마 등장해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조금 알려주었다. 아마도 용사일행과 스이메이 일행은 아주 힘겨운 싸움을 계속해나갈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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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이세계 마법은 뒤떨어졌다 4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암마법에 부상을 입은 스이메이는 행방을 감춘 리리아나의 수색에 나섭니다. 이대로 그녀가 암마법을 계속 슨다면 몸이 상해 폐인이 되고 맙니다. 그러나 그라체라가 길을 막아서고 부상을 무릅쓰고 전투를 벌입니다. 리리아나는 왜 제국에서 소등을 일으 킨것일까..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바랍니다.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