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 책은 기존의 재미없는 문법책과는 다르게 아주 쉽고 재미있게 문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교재입니다. 왕기초 편1에 이어서 이 책은 형용사/부사, 전치사/접속사, 비교급/최상급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큰 장점은 한권의 만화책 읽는 느낌으로 문법을 배울수있고 간단한 표로 문법내용의 핵심이 간결하게 잘 정리되어있어서 그 내용만 알아도 문법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
|
솔직히 처음에 이걸 살까 말까 고민을 굉징히 많이 했다. 영포자였던 내가 아무리 쉬운 강의와 영문법 책을 봐도 왜?이런거야 라고 생각한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해주는게 없어서 인터넷 검색을 하곤했는데 이책에서는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웠떤 부분까지 속시원히 긁어준다.
이 책은 be동사, 일반동사, 시제, 조동사, 명사, 대명사 등 기초 문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단숨에 보고 즐길 수 있도록 블로그의 형식을 살려 내어 55강(Unit)으로 구성한 첫 권이다. 저자는 마치 이제 막 알파벳과 한글을 익힌 독자를 마주하듯 각 유닛마다 기본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단어를 활용하여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때문에 영어 기본서로 공부하며 또 다른 기본서를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란 없다. 이 책으로 하루에 Unit 2개씩만 공부한다면 4주 만에 ‘나’ 스스로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