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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평가만 받던 개인의 입장에서 기업을 평가해보는 느낌으로 단숨에 읽었다. 알고있던 사실과 무심히 지나쳤던 사건들을 날카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해주는 책이었다. 평판이란 평소에는 보이지 않다가 위기가 닥치면 모습을 드러내 평가를 받게 하니 이제 기업들도 평판과 이미지를 혼돈하지 말고 제대로 관리해야하는 시대가 온 듯 하다. 취준생이라면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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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에서 수십년간 직원으로 오너로 종사하면서 평판이 중요하다는 것을 수 많은 경험을 통해 뼈저리게 체험하고 있는터라 이책의 많은 부분을 공감하며 특히,위기관리대처 등 많은 부분에서 의료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내게 많은 깨달음을 주는책이다. 아울러 평판의 문제로 인해 고민하거나, 또는 좋은 평판을 얻어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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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에 놓여있는 책을 훑어보다 구매한 책. 작년에 여러가지 구설수에 놓였던 여러 기업 사례가 눈길을 끌었는데 단순히 가십의 나열이 아니라 기업경영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위기사태의 예방 및 해결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점이 돋보였다. 아울러 대한항공 사태에도 스튜어디스 지원자가 줄어들지 않은 이유라든가 제품의 문제가 그 회사의 다른 제품에 영향을 주는지 등에 대한 연구결과도 흥미로웠다. 대기업 뿐 아니라 중소기업의 평판관리 사례도 다루고 있어서 경영을하는 사람, 경영학을 공부하는 사람, 개인평판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두루 유용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