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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작이 창작력의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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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펠리테리의 저 유명한 데뷔작이다. 임펠리테리라는 그룹명을 선택하고 있지만 어찌보면 기타리스트 크리스 임펠리테리를 위한 솔로 프로젝트나 마찬가지다. 임펠리테리가 중심인 것이다. 그리고 이런 경향은 뒤에 발매되는 앨범들에서도 쭉 이어진다. 한국에서는 CBS 레코드를 통해 라이센스로 발매되었다. 솔직히 데뷔 당시 그의 인지도를 고려할 때 어떻게 그래험 보넷 같은 거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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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펠리테리의 저 유명한 데뷔작이다. 임펠리테리라는 그룹명을 선택하고 있지만 어찌보면 기타리스트 크리스 임펠리테리를 위한 솔로 프로젝트나 마찬가지다. 임펠리테리가 중심인 것이다. 그리고 이런 경향은 뒤에 발매되는 앨범들에서도 쭉 이어진다. 


한국에서는 CBS 레코드를 통해 라이센스로 발매되었다. 솔직히 데뷔 당시 그의 인지도를 고려할 때 어떻게 그래험 보넷 같은 거물 보컬리스트를 섭외했는지 의아스럽다. 돈을 많이 줬나? 돈도 별로 없었을텐데...


어쨌든 5인조의 밴드구성은 전체적으로 탄탄한 짜임새를 보여준다. 키보드 멤버가 라인업에 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드럼은 Mr.Big의 활동으로 유명한 Pat Torpey가 맡았다. 


앨범은 전체적으로 헤비한 사운드와 스피드한 리듬을 강조하면서 크리스 임펠리테리의 속주 연주를 살리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리프 메이킹은 좋지만 전반적인 곡조 자체는 복잡하지 않고 비교적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다. 물론 그의 속주 연주는 매우 매력적이다. 매우 빠른 솔로잉이지만 멜로디 감각이 비교적 좋은 편이다. 어찌보면 속주연주에 너무 집착하는 그런 뉘앙스가 강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자신의 장점이 속주이니 그걸 최대한 살리는 프러듀싱을 하는 것이 당연하긴 하겠지만. 


임펠리테리의 사운드는 이 앨범에서 어느 정도 완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임펠리테리의 다음 앨범들도 이 앨범에서 보여준 음악들과 큰 차이는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이런 점들이 임펠리테리 음악에 대한 아쉬움으로 남는다. 


말하자면 임펠리테리의 앨범은 데뷔작이 최고작인 것이다. 나이를 먹으면서 좀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편이 더 좋았을텐데. 물론 누가 봐도 그런줄 아는 임펠리테리의 스타일을 완성한 것은 바람직하다. 그렇지만 너무 그 틀에 안주하는, 말하자면 팬들이 선호할만한 음악만 선보였다는 것이 아쉽다. 


그리고 데뷔작을 뛰어넘는 악상이나 멜로디 메이킹의 부재, 특출난 곡 구성력도 보여주지 못했다. 보컬곡 뿐만 아니라 뒤의 앨범들에서 보여준 인스트루멘틀 역시 본작에 실린 'Somewhere Over The Rainbow'의 아성을 넘을만한 곡은 없다. 물론 이 곡의 연출력이 너무나 뛰어나다는 것이 문제이긴 하지만. 







YES마니아 : 플래티넘 a****k 2019.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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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lliteri - Stand In Line, Somewhere over the 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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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lliteri Stand in Line   M/V ver.   Studio HQ ver.   영상따로 음질따로 위의 뮤비 버전은 너무 퀄리티가 떨어지는 관계로... 고퀄 음질로 제대로 듣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로, 혈기왕성한 젊은이들을 보시고 싶으시면 위를~       Somewhere over the rainbow               Chris Impellitteri – electric guitar, co-productionGraham Bon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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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lliteri

Stand in Line

 

M/V ver.

 

Studio HQ ver.

 

영상따로 음질따로 위의 뮤비 버전은 너무 퀄리티가 떨어지는 관계로...

고퀄 음질로 제대로 듣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로, 혈기왕성한 젊은이들을 보시고 싶으시면 위를~

 

 

 

Somewhere over the rainbow

 

 

 

 

 

 

 


Chris Impellitteri – electric guitar, co-production
Graham Bonnet – vocals
Phil Wolfe – keyboard
Pat Torpey – drums
Chuck Wright – bass guitar
Cliff Cultreri – production

 

1988년 한국 팔팔 올림픽때 발매된 앨범 기타리스트 크리스 임펠리테리의 이름을

밴드명으로 만들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결성된 밴드이다.

잉베이 맘스틴으로부터 시작된 이른바 속주 기타 연주의 시대를 뒷받침해준

또 하나의 불세출의 명연주자이다.

 

재밌다면 재밌는 점은 처음 밴드가 결성 되었을때는 Rob Rock과 함께 했는데 EP로

어느정도 성공을 거두었으나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래험 보넷이 합류해서 1집 Stand in Line을

만들었다. 지금보니 나름 슈퍼(?)스러운 밴드였다.

보컬이 락보컬의 몇손가락에 넣어도 될만한 그래험 보넷

기타도 몇손가락에 넣어도 되는 크리스 임펠리테리

드럼도 나중에 미스터 빅으로 이적한 팻 토피 ... 꽤 흥미로웠네!

그래서 들어줄만 했던거였구만 ㅎㅎㅎ 일리가 있네~

 

 

 

 


아무튼 장중한 느낌에 스피드를 겸비한 멋진곡 Stand in Line

그래험 보넷이 가는 밴드면 어디건 꼭 끼는 곡 Since you've been gone 그리고

락음악과 관계없이 정말 많은 사랑을 받는 연주곡 Somewhere over the rainbow까지

한마디로 뜰만한 곡들로 임펠리테리의 평생을 책임져줄 곡들이 수록된

불뿜는 기타시대의 본격적인 신호를 알리는 앨범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m******g 2010.12.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