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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더욱 충실하고 나를 사랑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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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남은 인생이 3주라면.. 난 남은 시간동안 무엇을 할까?? 자신에게 닥친 일을 원망하면서 시간을 보낼까 아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었던 일을 하면서 보낼까??   할리우드 특유의 코미디 영화이기에 결말은 어느 정도 나와 있는 영화였다. 혹시나 하는 반전을 기대했지만... 뉴올리언스에서 판매사원으로 근무하는 조지아 버드는 자신에게 자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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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남은 인생이 3주라면..

난 남은 시간동안 무엇을 할까?? 자신에게 닥친 일을 원망하면서 시간을 보낼까 아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었던 일을 하면서 보낼까??

 

할리우드 특유의 코미디 영화이기에 결말은 어느 정도 나와 있는 영화였다. 혹시나 하는 반전을 기대했지만...

뉴올리언스에서 판매사원으로 근무하는 조지아 버드는 자신에게 자신이 없다. 그래서 하고 싶은 일들을 적고 그것을 보면서 행복을 느끼지만 실천을 하지는 못한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기에 용기가 없는 것이다. 자신이 호감이 있는 사람에게 조차도 표현을 할 수 없는 조지아 버드는 자신이 답답하다. 어느 날 그녀에게 내려진 3주간의 시간.. 정말 인생에서 꿈만 꾸고 아무것도 행동에 옮기지 못하였는데 시간이 없다니.. 원망만하고 있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 조지아는 자신에게 마지막 휴가이자 선물을 준다.

그리고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 하고 싶었던 말들 행동들을 한다. 마음껏 자신을 표한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동안 왜 자신이 조용히 살았던 것일까 하는 후회도 들지만.. 더 이상 후회하지 않기 위해 남은 시간을 최선을 다한다. 그리고 그런 그녀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고 또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그녀는 남은 시간을 즐기면서 자신을 사랑하게 될줄 알았고 타인을 더 많이 사랑하게 되었으며 자신이 꿈꾸는 많은 일들이 용기를 가지고 노력한다면 현실이 될수 있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그녀 외에 많은 사람들이 그럴 것이다.

인생에 있어서 거대한 변화의 시기는 필요하다. 하지만 목숨을 담보로 하는 변화는 사양한다. 나에게 있어 지금의 인생에서 변화는 무엇일까?? 어떤 것이 나에게 자극제가 되어줄까?

 

나도 더 많이 나를 사랑하고 주위사람들을 사랑하고 더 많은 것을 꿈꾸고 실천하고 싶다.

생각해 본다, 나에게 3주간의 사간밖에 없다면 과연 난 무엇을 할까??

그중 하나를 내일 해봐도 좋을 것 같다.

시간이 없다고 할 수 없는 일이라면 많다고 해도 할 수 없다.

더 현실에 살자. 그리고 더 꿈을 꾸고 사랑하자.

 

 

 

 

 

 

 



f*******s 2012.02.13. 신고 공감 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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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감동이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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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나게 오래전인 2010년 11월에 이 영화를 봤다.   [라스트 홀리데이]   이제는 버릇일까? 영화를 보기전 이 영화에 대하여 검색을 해보게 되었다. 어찌보면 좋은 버릇이기도 하지만.. 아무튼 [라스트 홀리데이]에 대한 평가는 극찬이었다. 보기도 전에 조금은 기대를 가지고 영화를 시청하기 시작!   감동이었다. 어찌보면, 아니 당연히 흔한 소재인 영화라는 것은 이 영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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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나게 오래전인 2010년 11월에 이 영화를 봤다.

 

[라스트 홀리데이]

 

이제는 버릇일까? 영화를 보기전 이 영화에 대하여 검색을 해보게 되었다. 어찌보면 좋은 버릇이기도 하지만.. 아무튼 [라스트 홀리데이]에 대한 평가는 극찬이었다. 보기도 전에 조금은 기대를 가지고 영화를 시청하기 시작!

 

감동이었다. 어찌보면, 아니 당연히 흔한 소재인 영화라는 것은 이 영화의 주제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직장에 다니지만 찌들린 생활에 지쳐가고 짝사랑하는 사람도 있지만 용기있게 고백하지 못하고 좋아하는 요리가 있고, 좋아하는 요리사도 있고 가보고 싶은곳도 있지만 직장생활이라는 둘레안에 갇혀 그저 바라보기만 하는 여자는 직장에서 작은 사고를 당해 직장내에있는 직장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나 몇일밖에 못산다는 판명을 받는다.

이에 충격을 받은 여자는 자신의 상관에서 시원하게 큰소리를 치며 회사를 그만두지만 너무 늦게 자신이 짝사랑한 남자가 자신을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알게되지만 이미 늦었다는 생각에 모든것을 정리해 자신이 그토록 가보고 싶은 곳으로 떠난다.

자신이 원하던 호텔이 있는 곳에 도착한 여자는 자연과 시간이 정해준 피치못할 사정으로 헬기를 타고 호텔에 도착. 호텔 내의 모든 이들의 관심을 받게되지만 여자는 얽매임보다는 자유로움, 당당함을 뽐내며 호텔생활를 시작하게된다.

 

그곳에는 자신이 그토록 바라던 요리사가 요리를 하고 있었고 그녀는 그 요리사가 순수하게 만든, 요리사의 자유로움으로 만든 요리를 하나도 빠짐없이 주문하고 그요리사는 자신의 요리를 변형없이 그대로 주문해준 여자에게 감사의 인사화 함께 같이 합석을 하여 요리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물론 그녀는 아주 맛있게 먹으로 요리사와 심도깊은, 위트넘치는 대화를 나누며 음식을 먹는다.

 

그런 그녀와 요리사의 모습을 지켜보는 사람들이 있으니...

 

이만! ㅋㅋㅋ

 

-솔직히 이 영화를 두번보았죠. 이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왠지모르지만.. 말이죠.-

 

여자의 병이 기계의 오류로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된 직장 동료이가 그녀의 짝사랑, 그녀를 짝사랑한 남자는 그녀를 찾아오고 그렇게 다시금 아름다운 결말이 나오게 되는 영화다.

 

이 영화는 어찌보면 뜬 구름같은 내용을 말하고 있는 것일 지도 모른다. 하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흐뭇했다. 그리고 나 자신을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죽음이라는 오류를 통해서만 그렇게 느끼고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실상생활에서도 우리는 수없이 이러한 일들에 부딧히고 고민하고 행동을 선택해야 한다. 자기 합리화를 시키며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거부하고 살아가고 있다. 물론 나 또한 그렇고 그렇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마지막이라는 것은 시작을 위한 준비점이 아닐까?

 

 

이 영화는 간직하고 싶다.

 

 

 

 

   

 

 



b******b 2011.01.03.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