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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첫 아이를 임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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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임신했어요!_     리락쿠마 작가인 콘도우 아키의 '첫 아이를 임신했어요!'는 리락쿠마를 재미있게 보신 분들은 작가님의 스토리구성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어느정도 아실 것 같아요~ 귀여운 그림체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는 콘도우 아키 작가님~ 책을 읽기전부터 무척 기대하면서 읽었던 책이예요~   이 책은 아이를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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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임신했어요!_

 

 

리락쿠마 작가인 콘도우 아키의 '첫 아이를 임신했어요!'는 리락쿠마를 재미있게 보신 분들은

작가님의 스토리구성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어느정도 아실 것 같아요~

귀여운 그림체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는 콘도우 아키 작가님~

책을 읽기전부터 무척 기대하면서 읽었던 책이예요~

 

이 책은 아이를 임신하신 어머님들과 아이의 출산에 관심을 가지고계신 모든 분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작가님께서 임신과 출산을 하시는 과정 모두를 하나하나의 에피소드로 남겨주시면서

정답은 아닐 수 있지만 아이를 가지면서 생기는 궁금증과 나름의 해결방법을 풀어가는 책입니다.

 

 

 

 

토리짱 너무 귀엽지않나요^^

동글동글 귀여운 토리짱~

이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을이 보통 아가때는 생김새가 비슷한게 떠오르더라구요~

 

임신을 하게되면 산모들이 궁금한 점들이 많아져서 불안하기도하고.. 그래서 책을 찾아보기도하는데

이 책은 전문적인 것은 아니지만 재미있게 부담을 덜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리락쿠마를 재미있게 보신 분들에게도 이 작품은 나름대로 재미있게 다가올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고,

아이를 임신하기전에 준비과정중 미리 읽어보면 어느정도 궁금증을 풀 수 있어 조금은 여유가 생기지않을까해요~

무엇보다도 출산을 앞두신 임산부분들께 소소한 재미와 공감을 가져다줄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심심할때마다 옆에 두고 부담없이 읽다보면 한권을 다 읽게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책 한권을 다 읽고나면 다음 책이 기다려지게되는 책인 것 같고,

책이 가벼워서 가지고다니기에도 좋은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16.06.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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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를 임신했어요! /이덴슬리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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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짱과 함께 시리즈 01이덴슬리벨의 <첫아이를 임신했어요!>일본 아마존 임신출산분야 베스트셀러라고 해요.  저자는 리락쿠마 작가 콘도우 아키 입니다.리락쿠마 너무 귀엽잖아요.역시 이 책에도 만화가 아기자기해서 너무 귀엽더라구요.  임신부터 출산까지 육아 만화입니다.토리짱과 함께 시리즈는 총 5권으로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데이 책은 첫번째 책이랍니다.아마 시리즈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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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짱과 함께 시리즈 01

이덴슬리벨의 <첫아이를 임신했어요!>

일본 아마존 임신출산분야 베스트셀러라고 해요.

 

 

저자는 리락쿠마 작가 콘도우 아키 입니다.

리락쿠마 너무 귀엽잖아요.

역시 이 책에도 만화가 아기자기해서 너무 귀엽더라구요.

 

 

임신부터 출산까지 육아 만화입니다.

토리짱과 함께 시리즈는 총 5권으로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 책은 첫번째 책이랍니다.

아마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토리짱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등장인물은 저자이자 주인공인 콘도우 아키와

그의 남편 다로우 이치와 귀여운 토리짱, 딸이랍니다!

 

 

책은 만화로 그려져있어서 술술 읽혀요.

마치 중학교 때 많이 보던 일본 만화책을 보는 느낌이더라구요.

내용은 임신부터 출산까지 일기처럼 그리고 있어요.

한국이나 일본이나 임신과 출산의 과정은 비슷한가봐요!

병원의 긴 대기시간과 그에 비해 짧은 진료시간도 그렇고

입덧도 그렇고 너무 비슷한게 많아서 크게 공감하며 봤어요.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이 나와서 웃으며 유쾌하게 볼 수 있었어요.

책 아래 '작가의 찔끔 칼럼'은 정보성을 띄고 있어 도움이 되더라구요!

 

 

임신하고 읽어볼 책으로 추천드려요.

보통 임신육아책은 정보성으로 이게 맞다고 많이 알려주고

책마다 정보가 조금씩 다르기도 하잖아요.


<첫아이를 임신했어요!>의 경우, 임신과 출산에 이르기까지

정말 리얼하게 꾸밈없이 에피소드로 접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출산에 대한 두려움도 조금은 덜 수 있을거라 기대되네요.

시리즈로 더 나올 육아이야기도 너무 궁금합니다.


+

고민할 일투성이지만...

동시에 확실히 기억하는 것도 있다.

도톰한 턱살, 주름 사이로 먼지가 낌(손)

아직 걸어본 적 없는, 통통하고 보드라운 발바닥

푸른빛이 돌 정도로 깨끗한 눈

솜털같은 배냇머리의 감촉

안았을 때의 따스한 온기


++

이 아이가 조금이라도 잘 되길 바라고

이 아이가 조금이라도 많이 웃기를 바라고

이 아이가 늘 건강하게 지내길 바라며

이 아이가 부디 행복해지기를 기도한다.

s*****e 2016.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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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를 임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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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작가의 첫임신 카툰.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체에 심히 공감하는 내용까지 마음에 쏙 드는 책이다. 어렵고 두꺼운 백과사전 같은 임신 책을 보다가 가볍고 재미있는 이런 책을 보면서 키득거리다보면,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임신이 조금은 친근하게 다가오는 느낌이다. 한권은 내가 읽고 다른 한 권은 첫 아이를 임신한 친구에게 선물해야지 싶은 마음이
"첫아이를 임신했어요!" 내용보기

리락쿠마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작가의 첫임신 카툰.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체에 심히 공감하는 내용까지 마음에 쏙 드는 책이다. 어렵고 두꺼운 백과사전 같은 임신 책을 보다가 가볍고 재미있는 이런 책을 보면서 키득거리다보면,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임신이 조금은 친근하게 다가오는 느낌이다. 한권은 내가 읽고 다른 한 권은 첫 아이를 임신한 친구에게 선물해야지 싶은 마음이 든다.

YES마니아 : 골드 i**********4 2017.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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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 수마다 너무 공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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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 수 마다 일부러 맞춰서 읽었더니 어느 덧 출산을 앞두고 완독했네요. 개월 수 마다 무척 공감되는 내용이 많고 팁도 짬짬이 많았어요!토리짱을 위해 아쿠아로빅을 하는 모습에 저도 산전필라테스를 시작했고 그 외에도 실감나서 너무 공감 되었습니다 ㅠㅠ임신하고 우울해졌거나 걱정되는 분들은 모두들 그렇다고 걱정을 날려버릴 수 있는 유코ㅐ한 만화네요! 어느 덧 6권까지 나왔
"개월 수마다 너무 공감 ㅠㅠ" 내용보기
개월 수 마다 일부러 맞춰서 읽었더니
어느 덧 출산을 앞두고 완독했네요.
개월 수 마다 무척 공감되는 내용이 많고 팁도 짬짬이 많았어요!

토리짱을 위해 아쿠아로빅을 하는 모습에
저도 산전필라테스를 시작했고 그 외에도 실감나서
너무 공감 되었습니다 ㅠㅠ

임신하고 우울해졌거나 걱정되는 분들은
모두들 그렇다고 걱정을 날려버릴 수 있는
유코ㅐ한 만화네요!
어느 덧 6권까지 나왔던데
차근차근 2권도 곧 구매 예정입니다.
s****a 2017.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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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짱과 함께 ①] 첫 아이를 임신했어요!
"[토리짱과 함께 ①] 첫 아이를 임신했어요!" 내용보기
라쿠라마 캐릭터로 알려진 콘도우 아키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 육아 만화토리짱과 함께 시리즈 입니다!! 어린시절 만화책을 보는거와 같은 기분에 책 한권 금방 읽구요아직 출산 준비시거나 출산을 했던 엄마들은 공감많이 하실꺼예요~ 임신을 하고 병원에가서 확인을 하며 입덧이 시작!!안정기에 접어들어 운동을 시작하고애기를 출산하는 과정까지 지은이가 직접 겪었던 생각, 경험
"[토리짱과 함께 ①] 첫 아이를 임신했어요!" 내용보기

 

라쿠라마 캐릭터로 알려진 콘도우 아키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 육아 만화

토리짱과 함께 시리즈 입니다!!

 

어린시절 만화책을 보는거와 같은 기분에 책 한권 금방 읽구요

아직 출산 준비시거나 출산을 했던 엄마들은 공감많이 하실꺼예요~

 

임신을 하고 병원에가서 확인을 하며 입덧이 시작!!

안정기에 접어들어 운동을 시작하고

애기를 출산하는 과정까지 지은이가 직접 겪었던 생각, 경험들을

토대로 만들어서 공감대가 너무 높더라고요

 

역시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다워요 >.< 

 

이번에 새롭게 발간된 두아이를 기르는 워킹맘이에요를 포함 6권세트인데

1권을 읽고 뒤에 내용이 너무 궁금해지더라고요

리뷰 총점 종이책
첫 아이를 임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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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013년 10월에 결혼을 했는데늦은 나이기도 했고저랑 남편이 아기를 좋아해서 어서 아기를 낳자!라고 계획을 했었죠~ 그리고 그 바람대로 한달만에 우리 코니가 찾아와서이제는 23개월이 되었네요^^ 지금 제 뱃속에는 16주가 된 둘째가 있구요 ㅎ 둘째는 첫애때문에 정신없이 지낸다고 하더니정말 그렇네요... 태교 태담은 사치네요 ㅎㅎ 첫애 임신때가 그리워 책을 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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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013년 10월에 결혼을 했는데

늦은 나이기도 했고

저랑 남편이 아기를 좋아해서

어서 아기를 낳자!라고 계획을 했었죠~

그리고 그 바람대로 한달만에 우리 코니가 찾아와서

이제는 23개월이 되었네요^^

지금 제 뱃속에는 16주가 된 둘째가 있구요 ㅎ

둘째는 첫애때문에 정신없이 지낸다고 하더니

정말 그렇네요... 태교 태담은 사치네요 ㅎㅎ

첫애 임신때가 그리워 책을 펴 들었어요!!

첫 아이를 임신했어요!

콘도우 아키

이덴슬리벨

리락쿠마 작가 콘도우 아키가

본인의 아기를 임신했을때 연재했던걸 묶어서 책으로 만들었어요~

이제 토리짱은 커서 어엿한 어린이가 되었다고 하네요^^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내용으로 그떄에도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다시 책으로 보니 너무 반갑고 좋더라구요~

저희 남편이 첫아이의 임신테스터기를 보던날

초음파를 보던날

심장소리를 듣던날

책속의 저 남편처럼 너무 행복해하고 좋아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190cm를 육박하는 큰 키의 거구임에도 불구하고

심장소리를 듣고 눈에 촉촉히 눈물이 맺히는걸 보고

참 귀여웠었는데요~

둘째는 남편이 무덤덤해서 좀 서운하기도 하네요 ㅎㅎㅎ

지금 둘쨰가 16주

이제 4개월이에요~

이 페이지를 보는데 왜 이리 웃음이 나는지

임신하면 다 똑같구나 싶어서 귀엽기까지 하더라구요

첫애때는 정말 하루하루 작은일이 민감하게 반응했던것 같은데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되네요^^

이번엔 입덧이 심해서 아직도 사실 고생중인데

이 책을 보면서 깔깔 웃다보니 하루가 금방 지나가네요

책 잡고 두세시간만에 다 읽었어요~

입덧이 심해서 우울할때마다 다시 꺼내서 보려구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p*********8 201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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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를 임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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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보 엄마 콘도우 아키가 첫째 딸 토리짱을 임신하고 나서 출산하기 까지의 이야기를 만화로 엮어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실제 콘도우 아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으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은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많습니다.드라마를 보면 대체로 아기를 가지면 해피한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그러나 실제 아기를 가지면 당황하게 되고 얼떨떨합니다.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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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보 엄마 콘도우 아키가 첫째 딸 토리짱을 임신하고 나서 출산하기 까지의 이야기를 만화로 엮어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실제 콘도우 아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으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은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드라마를 보면 대체로 아기를 가지면 해피한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그러나 실제 아기를 가지면 당황하게 되고 얼떨떨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주변 엄마들의 경험을 듣거나 육아책을 사게 됩니다. 물론 콘도우 아키도 마찬가지입니다. 임신을 하면 보통 입덧을 하는데 여기서 입덧이란 음식을 못 먹은 것도 입덧이지만 평소 안 먹던 음식이 땡기거나 어딘가 다니면 드러 눕고 싶은 것도 입덧입니다. 항상 그럴 떈 아기 엄마에게 배려가 필요하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임신 후 부터 출산까지 매달 매달의 일기가 나와 있다는 사실입니다. 토리짱을 가지고 나서 자신은 불안한데 뚱땡이 의사 선생님은 태연스럽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고 제멋대로인(?) 의사선생님의 모습에 분노하는 콘도우 아키의 모습을 알게 됩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외지에서만 살았던 콘도우 아키..아기를 가짐으로서 친정에 들어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친정 엄마의 보살핌 속에서 육아책과 임산부복,아기를 위한 준비물들을 보면서 콘도우 아키의 친정엄마는 웃게 됩니다. 자기의 딸이 엄마가 되었다는 사실과 자신은 이제 할머니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토리짱을 가지게 되고, 토리짱이 거꾸로 들어서는 역아의 모습이 되는 이야기도 있으며, 매일 울어대는 토리짱..아기가 울어도 걱정 안울어도 걱정..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인 콘도우 아키의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콘도우 아키는 토리짱을 가지고 나서야 비로서 자신의 엄마도 자신을 이렇게 키웠겠구나 그걸 느끼게 됩니다.


k*******2 2016.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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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를 임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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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를 임신했어요임신에서 출산까지의 과정이야기가 담긴 책이다.이 책은 만화책이라서 만화로 이야기를 꾸미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다.그리고 콘도우 아키의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를 통해서 임신과 출산의 모든 이야기를 알 수 있었다.만화로 그 과정들에서 겪는 문제점이나 다양한 모습들을 발견하면서 새로웠다.이 책은 임신 중인 예비엄마들을 위한 책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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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를 임신했어요



임신에서 출산까지의 과정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이 책은 만화책이라서 만화로 이야기를 꾸미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다.

그리고 콘도우 아키의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를 통해서 임신과 출산의 모든 이야기를 알 수 있었다.

만화로 그 과정들에서 겪는 문제점이나 다양한 모습들을 발견하면서 새로웠다.

이 책은 임신 중인 예비엄마들을 위한 책인것같다. 더 도움이 되고 알찬 팁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남편과 함께 읽어가면서 새생명이 태어나는 기쁨을 잘 준비하면 좋은 책이다.

다양한 알찬 팁은, 여자로서 엄마로서 꼭 알아야 할 좋은 정보들이다.

여자라면 꼭 알아야할 다양한 팁들, 그리고 호흡법을 확실히 익히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책.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자신의 몸을 관리해야되는지, 제대로 알려주고있다.



임신의 기간은 10개월이다. 길면길고 짧으면 짧지만, 엄마의 몸이 건강해야 아이도 건강하다.

이 책에서 임신기간동안에는 어떻게 생활해야되는지 그 과정도 담겨져있다.

그리고 출산준비 및 출산의 과정도 자세히 알수 있었다.

경험하지 못했던 부분이라서 더욱 배울 수 있는 기회여서 좋은 책이다.

만화로 되어있어서 막 진지하게 읽을필요도 없고, 재미있게 이런것이 있구나!하고 읽으면 좋을것이다.

새생명을 맞이하는 예비부모들이 꼭 알아야할 필요성을 느낀다.

정말 자세하고도 알찬 팁들로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는 만화책.

그림도 아기자기한 스타일이라서 귀엽게 봤다.

그리고 저자는 자신의 육아 경험을 생생하고 유쾌하게 우리들에게 알려주고있다.

저자가 경험한 육아 노하우는 부모로써 꼭 알아야한다.


p******1 2016.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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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우 아키 #첫 아이를 임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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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임신했어요!임신에서 출산까지콘도우 아키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릭터인 리락쿠마 작가 콘도우 아키가 임신을 하게 되고 그것을 만화로 그린 책이다. 글자로  된 책이 아니라 만화책 형식이어서 술술 익혔다. 캐릭터가 귀엽고 꼭 아는 언니가 임신을 한 경험담을 보는 것 같아서 친근했다. 임신을 하게 된 작가는 처음에는 속이 좋지 않아서 병원을 찾아갔다고 한다. 그런데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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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임신했어요!

임신에서 출산까지

콘도우 아키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릭터인 리락쿠마 작가 콘도우 아키가 임신을 하게 되고 그것을 만화로 그린 책이다. 글자로  된 책이 아니라 만화책 형식이어서 술술 익혔다. 캐릭터가 귀엽고 꼭 아는 언니가 임신을 한 경험담을 보는 것 같아서 친근했다. 임신을 하게 된 작가는 처음에는 속이 좋지 않아서 병원을 찾아갔다고 한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이유는 바로 임신을 했기 때문이었다. 임산부는 초기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저자는 엄청난 걱정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입덧을 하기 시작하는데 전혀 먹지 않았던 음식을 먹고 싶어 하고 좋아했던 음식을 입에 안대기 시작했다고 한다. 입덧에는 다양한 증상이 있는데 심한 사람은 물조차도 못 마신다고 한다. 입덧은 의학적으로도 해결 할 수 없기 때문에 본인이 잘 넘기는 방법밖에 없다고 한다. 역시 엄마가 되는 일은 멀고도 험하기만 하다.


저자는 특히 아침에 입덧이 심했는데 파인애플을 먹어야만 일어날 수 있다고 했다. 임신 3개월 차에 신종플루에 걸린 저자는 감기가 심해지면서 벼우언에 입원을 해야 했다. 임산부는 건강관리가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임신하면 마음껏 먹는것이 좋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살이 찌면 산도가 좁아져서 난산이 될 수도 있고 임신중독증도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


저자는 구청에서 하는 어머니 교실과 임산부 수영교실을 다니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호흡법이나 근육도 키우면서 점점 아이를 낳기 편하게 도움이 되는 것을 습득해간다. 임산부 수영은 무엇보다 물 속에서 하기 때문에 몸이 가볍게 느껴져서 운동을 하기 좋다고 한다.


점점 배는 불러오고 어디서 아이를 낳으면 좋을지 고민하는 저자는 결국 친정에서 아이를 낳기로 한다. 일본은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산후조리원이 크게 되어 있는 것 같지 않는 것 같다. 큰 아픔 끝에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은 더욱 힘들었다. 젖이 불어서 짜내지 않으면 가슴이 아프고 수유를 해야 하고 두시간에 한번씩 기저귀도 갈아야 한다. 수면부족이 너무 심해서 고생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아이를 키우는 것은 무엇보다 다른 즐거움을 준다고 한다. 첫 임신으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임산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m*********s 2016.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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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부모와 출산을 경험한 엄마들을 위한 리얼육아만화~
"예비 부모와 출산을 경험한 엄마들을 위한 리얼육아만화~" 내용보기
리락쿠마 캐릭터 디자이너가 첫아이 임신부터 출산후 50일간의 이야기를 담은 육아만화이다.가볍게 읽을 수 있는 만화이지만그속에 생명의 탄생, 부모님의 내리사랑, 그리고 여자에서 엄마가 되어가는 이야기가 녹아있었다.나또한 두아이의 엄마이기에 진심으로 공감가는 이야기였다. 새삼 몇해전 내모습이 생각났다.첫아이를 임신했을때 나도 아키짱처럼 일찍 임신임을 알게 되었다. 초
"예비 부모와 출산을 경험한 엄마들을 위한 리얼육아만화~" 내용보기
리락쿠마 캐릭터 디자이너가 첫아이 임신부터 출산후 50일간의 이야기를 담은 육아만화이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만화이지만
그속에 생명의 탄생, 부모님의 내리사랑, 그리고 여자에서 엄마가 되어가는 이야기가 녹아있었다.
나또한 두아이의 엄마이기에 진심으로 공감가는 이야기였다.
새삼 몇해전 내모습이 생각났다.
첫아이를 임신했을때 나도 아키짱처럼 일찍 임신임을 알게 되었다. 초음파로도 모습이 안보이고 심장소리를 듣지못해서 다시 병원을 찾기전까지 자궁외 임신인걸까, 착상이 문제없이 되는건가 걱정했던.. 그 이후에도 입덧도 없고 보이지않는 태아이기에 제대로 잘 자라는지 걱정 임산부였었는데.. 오죽하면 초음파 기계를 집에 두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었다^^;;
그리고 출산직후 처음 아이와 만났을 때..
수술대 위에 누워서 땡글아 하고 불렀을때 싱긋.웃어준 내아들..우리 아이들도 눈도 못뜨고, 목도 못가누며 강아지처럼 낑낑 엄마쭈쭈를 찾을때가 있었는데..
비록 잔소리하고 화내는 순간들이 많아진 요즘이지만 세상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금쪽같은 내새끼들, 사랑해♡
다음 시리즈들도 꼭 읽어야겠다.
두남매 독립육아하며 전쟁같은 나날을 보내는 나에게 소소한 일상의 재미를 선물 해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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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걸어본 적 없는, 통통하고 보드라운 발바닥
푸른빛이 돌 정도로 깨끗한 눈
솜털 같은 배냇머리의 감촉
안았을 때의 따스한 온기

이토록 '누군가'에게 사로잡힌 적이 있었던가

이 아이가 조금이라도 잘 되길바라고
이 아이가 조금이라도 많이 웃기를 바라고
이 아이가 늘 건강하게 지내길 바라며
이 아이가 부디 행복해지기를 기도한다.
눈물과 화가 뒤섞인 날에도
웃는 날도 많고
이 아이가 훌쩍 자라서 씩씩해지고
흔히 하는 얘기지만
부모라는 한자처럼 나무 위에 서서 바라보다가
나무 위에서도 보이지 않을 만큼 자라면 손을 놓아줄게...
네가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게

우리들의 부모가 그렇게 해 주었던 것처럼...



j*******1 201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