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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 참 좋습니다. 자기계발,, 특히 시간관리 부분에 초점이 맞춰진 책입니다. 주요 내용은 사소한 일들을 해치우느라 정작 중요한 일을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인생에 가장 중요한(이런 일은 보통은 어렵고 거대해서 손대기 힘들곤 한다..) 일들을 지금 당장 처리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바로 지금 실행하라는 것이지요. 괴롭지만 인생에 중요한 그 일을 바로 개구리로 표현한 것으로,, 따라서 다른 무엇보다도 개구리를 먼저 먹으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결론만 듣고 "아!!! 그런 얘기구나!" 하면서 그냥 이 책을 넘겨버리기에는 너무 소중한 것들이 가득 담겨져 있습니다. 결론을 들었다는 이유로 결코 이 책을 놓치지 않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어떻게 개구리를 먹을지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너무나 잘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거든요.
특히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엄청난 도전의식을 불러일으켜준다는 점입니다. "아.. 그래.. 내가 지금 이럴 때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팍 들면서,, "나도 제대로 시간을 관리하며 성공적인 인생을 만들어가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바로 행동에 옮겨지는 것들이 있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저의 경우에는 이 책을 읽고나서 바로 멈추었던 플래너를 다시 사용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6월 1일 바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6월의 첫날 이 책을 만났다는 것은 저에게 정말 행운인것 같다는 느낌까지 듭니다. 읽는 이로 하여금 가슴 속이 꿈틀거리므로 인해 무언가 실행하도록 만드는 힘이 있다는 점이 바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장점은 저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도 서두에서 밝히고 있지만 독자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낭비하지 않기 위해서 다양한 심리적인 또는 감성적인 설명을 생략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추상적인 이론이나 조사 내용을 길게 늘어놓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즉 이 말은 쓸데없는 군더더기를 다 떼어버리고 꼭 필요한 문장들로만 채워져있다는 것인데 읽으면 읽을수록 그 명확성이 잘 느껴집니다. 중요한 요점을 풀어내듯이 잘 풀어내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또 하나의 커다란 장점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없지는 않습니다. 21가지 법칙이라고 했지만 그것을 가짓수로 분류하기에는 뭔가 미흡하게 느껴지기도 하거든요. 일관성이나 연결성, 혹은 원칙의 구분 등이 명확하지 않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문장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또 그러한 점 때문에 이 책에 무슨 문제가 있거나 트집을 잡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그만큼 시간관리에 있어 참으로 중요한 내용을 명확하고 설득력있게 잘 풀어내고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으로,, 젊을 때 이 책을 만난 사람일수록 자신의 인생을 잘 만들어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인생의 어느 때에 있건,, 똑같이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에 대해 조금이라도 개선하고픈 점이 있다면,, 이 책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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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를 먹어라!(브라이언 트레이시) 잼있고 좋았던 부분들. 종이에 적어보기 목표정하기 22. 자질구레한 일부터 먼저처리하고 싶은 유혹에 빠지지마라. 이상 31가지 인데 너무 좋은 내용들이고 실천은 쉽지만 그것을 지속적으로 하기엔 인내력이 필요할듯 하네요 지금 바로 실행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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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전문가인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이책을 통해 자기가 제시하는 자기관리 비결 21가지를 완벽하게 자기것으로 만들면 틀림없이 성공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자기계발에 대한 책을 많이 본 사람이라면 전에 어디서 본 이야기들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알고 있는 이야기이지만, 트레이시는 잡이야기없이 자신이 배운 비법들을 줄줄 풀어내는데 핵심적인 내용들이 비교적 정리가 잘 되어 있어, 거의 모든 장마다 빨간 줄들이 많이 그어졌다.
공식과 법칙이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그중 목표를 성공시키는 공식 7가지는 1.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결정하라 2. 반드시 종이에 적어라 3. 목표의 최종 기한을 결정하라 4.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꼭 처리해야 할 일들을 모두 적어라. 그리고 중요한 순서대로 목록을 만들어라 5. 처리해야 할 일의 목록을 바탕으로 계획표를 짜라 6. 즉시 계획대로 행동하라. 7. 원대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무엇인가를 하겠다고 결심하라.
또한, 지속적으로 날마다 적용할 수 있는 우선순위 결정기술로 A,B,C,D,E방법이 있는데 'A' 항목은 내가 반드시 처리해야 할 일, 'B' 항목은 어쨌거나 내가직접 처리해야 하는 업무, 'C' 항목은 처리하면 기분좋은 일, 그러나 하든 안하든 그에 따른 결과는 전혀 없는 일, 'D' 항목은 누군가 다른 사람이 대신 할 수 있는 일, 'E' 항목은 내가 하지않을 수도 있고 하지 않는다고 해도 실제로 아무런 차이가 없는 사소한 일로 구분 하여 더욱 중요한 일들을 선정하고 그 일부터 착수하는 습관을 갖게 하도록 권유한다. 이렇게 매일 한다면 물론 나의 미래는 탄탄대로가 된다는 것이다.
저자가 추천하는 법칙중 '3의 법칙'은 직장에서 하고 있는 일중 가장 중요한 3가지 업무를 결정하여 그 일에 매진하면 몇달안에 월급이 2배가 될 수 있다는것이다.
이와 같이 저자는 자신이 정리한 21가지 법칙들에 대한 확신에 가득차 있으며, 이 법칙대로 생각하고 행동하기만 하면 틀림없이 성공한다고 단언하고 있다.
장마다 끝에는 중요한 사항을 2가지씩 정리해 놓아 각 장의 내용을 쉽게 리마인드할 수 있도록 했고 중간중간에 '황금법칙'을 제시하여 중요한 법칙들을 정리해 주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황금 법칙은 "가장 중요한 것은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의 질이며,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의 양이다." 시간관리를 하며 직장생활을 하는 목적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욱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니 직장에 있는 동안에는 쉬지말고 일하겠다는 결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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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엿한 직장인이 된지도 벌써 1년 4개월. 요새는 끊임없이 쏟아지는 일에 치이다보니 예전처럼 그럴 마음의 여유도 없다. 그 뿐인가. 처음엔 반질반질 윤이날 정도로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던 내 책상과 가나다순으로 나란히 꽂혀있던 책꽃이와 캐비넷은 온데간데 없고, 내가 더이상 컨트롤 할 수 없을 정도로 산더미 같이 쌓인 타 기관의 사보무더기와 여자책상 맞냐는 얘기를 들을 정도로 어지러워진 나의 자리가 있을 뿐이다.
여기서 '개구리'란 지금 처리하지 않으면 뒤로 미루게 되는 일, 그러나 중요하고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일을 뜻한다.가만 생각해보니 그 눔의 개구리를 먼저 먹지 않은 탓에 나의 하루가 꼬인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오늘 해야할 일 목록을 만들어 놓고도, 그저 목록을 빨리 지우는 것에 급급했던 어느 날은 자질구레한 쉬운 일부터 먼저 하다가 크고 중요한 일을 몰려서 한꺼번에 처리하느라고 애먹은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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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세계적인 동기부여 전문가이다. 과거 그의 책 중 ‘백만불짜리 습관’이라는 책에서 무수한 자기계발의 영감을 떠올렸던 나로서는 그가 내인생의 여러 멘토 중 한 명이라고 여겨질 정도로 영향력이 컸던 인물이다. ‘개구리를 먹어라’에서 개구리는 우리가 어린 시절에 맛있는 간식거리로 먹던 개구리 뒷다리가 아니다. 여기서 개구리는 먹거리 중 최악의 1순위에 드는 음식으로 비유되었다. 음식으로 따지면 최악의 음식이며, 우리의 일상에서는 가장 하기 싫은 일이거나, 될 수 있으면 피하고 싶은 일 되겠다. 이렇게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나 업무에서 마주치기 싫은 최악의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가 이 책이 던지는 물음표 되겠다. 크게는 세가지 반응이 있을 수 있다. 첫째는 그냥 피해가는 것이다. 여러 먹거리 중 하나라면, 다른 음식을 먹으면 된다. 길이라면 돌아가면 되겠지. 두 번째는 꼭 해야 되는 일이고, 먹어야 되는 상황이 있을 수 있겠고, 세 번째는 먹어도 되고 안 먹어도 되지만, 먹으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내게 매우 득이 되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다. 이렇게 두 번째와 세 번째의 경우는 어떻게 해서든 그 상황을 부딪혀야 한다. 개구리를 먹어야 한다는 얘기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극복해야 할 상황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미루거나, 회피한다. 그리고, 자잘한 다른 일들을 하거나, 다른 음식을 끄적거린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어쩔 수 없이 개구리를 인상을 쓰며 먹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가 업무에서 나타난다면, 다른 경쟁대상에 비해 매우 비효율적이거나 생산적이지 못한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계획도 없고, 전략도 없고, 그냥 감정에 의해서 일이 처리된다는 것이다. 게다가 결과도 좋지 않지만, 개인적인 정서도 만신창이가 되지 않을까, 적절히 일을 처리하지 못했다는 자괴감과, 후회 등으로 인해서 말이다. 그래서 먹어야 할 개구리라면, 지금 당장 계획을 세우고, 전략을 세운다. 우선순위를 세워서 여러 마리라면 가장 먹기 싫은 큰 개구리를 가열차게 먹어 삼키는 것이다. 자 그럼 이제 자잘한 일들만 남은 것이다. 가장 큰 일에 집중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내었다면, 그 다음 순서는 순풍에 돛 단 듯 흘러갈 것이다. 우리는 힘겨운 상황과 맞닥뜨리기를 거부한다. 피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라면, 피할 수 없다는 생각 조차 하지 말고, 그냥 당연히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당당히 맞서야 한다. 그것도 지금 당장, 집중하고, 계획해서 말이다. 이렇게 하나하나 처리하다 보면, 어느새 훨씬 성장한 나를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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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절충하는 독서가로 부르는 세계적인 자기계발 전문가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시간관리법을 통해 목표의 설정에 대한 이야기와 업무의 중요성을 따져 가장 중요한 임무를 먼저 행하라는 메시지를 전달받을 수 있다.
그는 지금 당장 처리하지 않으면 십중팔구 뒤로 미룰 것이 확실한 일, 그러나 우리엑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는 일이며 우리와 기업과 사회에 가장 큰 가치를 부여하는 일을 개구리로 정의하면서 계획을 세우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조직하는 매 순간을 통해 성공의 핵심은 행동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가 제시한 중요한 두 가지 내용을 전달하고자 한다.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물어야 할 세 가지 질문 1. 무엇이 가장 가치 있는 활동인가?
완벽한 기술 습득으로 나아가는 세 단계 1. 날마다 적어도 한 시간은 당신이 맡고 있는 업무 분야에 관한 책을 읽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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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이 책에서 개구리를 먹는 다는 비유를 통해 시간관리에 성공하는 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개구리란 지금 당장 처리하지 않으면 뒤로 미룰 것이 확실한 일을 말하고 있습니다. 개구리가 상징하는 것이 있을 거 같은데 책에선 정확히 이야기를 해주지 않습니다. 내용은 시간관리를 하기 위한 21가지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책들이 워낙 많이 나오고 그에 따라 내용들이 겹치는 것이 많아 새롭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지만, 그의 책을 읽고 있으면 열정이 솟아오르는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시간관리 방법- 1. 목록을 작성하라
-3의 법칙- 1. 지금 이 순간, 사업이나 직장에서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세 가지 목표는 무엇인가? 2. 지금 이 순간, 가족이나 개인적인 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목표는 무엇인가? 3. 지금 이 순간,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재정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4. 지금 이 순간, 건강과 관련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목표는 무엇인가? 5. 지금 이 순간, 개인적으로 그리고 직업적으로 향상시켜야 할 가장 중요한 세가지 목표는 무엇인가? 6. 지금 이 순간, 사회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목표는 무엇인가? 7.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세 가지 문제나 염려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