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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바뀌면 생각도 바뀌는게 권력의 속성이다.
숲을 밀어버리고 밀렵하며 먹고사는 자연인도 돈이 없으면 살 수가 없다.
인간세상의 모든건 돈의 논리로 돌아간다 100%
그것을 먼저 알았냐 늦게 알았냐가 계급을 만드는 것이다.
인덕을 쌓을 줄 알아야하는데 안타깝다.
거북선을 만들던 노동자들의 후손들이 지금은 관리자가 됐고 양반이었던 사람들은 또
노동자로 사는 경우로 흔하다.
시골에서 남에집 소작농하던 사람이 시장에서 별표국수 만들던 사람들이
지금은 재벌1,2위가 되었다.
세상은 돌고돌지만 관용과 포용은 항상 수면 밑에 있다 (돈 잘버는 사람은 뭐가 다른걸까)
생각만하는 것은 공부가 아니다.
행동하는 노동운동가 소금꽃나무 (위장취업자에서 늙은 노동자로 어언30년)
우리나라 노조조직률이 10%라지만 너무 힘겹게 싸운다.
4시간당 1명씩 산재로 사망하는 사회구조 바꿀게 참 많다.
열사드의 죽음과 열사에도 들지 못한 죽은 노동자들의 이야기 이 사회의 나눔음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유령,세상을 향햐 주먹을뻗다. 떠날 수 없는 사람들> 서울대병원에서 용역노동자들의
투쟁을 본 적이 있다.
나눔만이 답이다. 우린 나누어야 행복을 얻을 수 있다.
러시아가 얼마전까지 국명이 소련이었다. 소란 소비에트의 약자로 노동자단체들의
연합이란 뜻이다 공령하자고 만든 나라 공평한가?
평생 노동이라곤 한 번도 안해본 레닌이라는 지주의 유혹에 넘어가
지구의 절반이 공산주의로 몸살을 1세기동안 앓았다 누구 책임인가 가진자들의
안나누고자하는 책임이 크다.
어차피 욕심을 ㅂ리면 언젠가 그게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온다.
해법이 있을까 크라이슬러자동차를 인수한 아이아코카는 다 쓰러져가는 회사를
살리기 위해 월급은 1달러만 받으며 시작했다.
그런 사람들은 그래도 먹고 살 수 있는 재산을 갖추고 있다.
여러 방법을 찾을 수 있지않을까
과거 운동권학생 몇 명 만났다 그들이 노동운동을 모두 한 건 아니겠지만
자신들과 반대되는 의견을 말하는 사람이 있으몀 주먹부터 나간다 군사독재학우들.
물론 나쁜기업들도 있지만 우리의 갈길은 제조업뿐이다.
과거 어느 노동운동가의 책을 읽었다 가나전자,기륭전자 같은 기업들 자신이
중국으로 내쫓았다고 자랑을한다.
어머니 말씀이 이런거 싫다고 이 친구자르고 저런거 싫다고 저 친구자르면 나중에
남는친구 아무도 없다고 바꾸어나가야하지 않겠는가
이 책 김진숙씨의 책은 참 진솔하다 책 값이 아깝지가 않다.
오히려 더 비싸게 죽 사도 반드시 사고보 싶은 책이다.
내가 몰랐던 또 다른 삶을 보여주었다.
책은 간접경험을 하기 위해서 읽는거라 나는 생각한다.
어떻게 한 번 사는 짧은 생으로 모든 인생을 경험할 수 있겠는가
김진숙씨 덕분에 인생경험 낳이하고 책을 덮는다.
잘읽었고 좋은 책이다.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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