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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페도라 리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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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참 알차네요 예전에 김선영씨가 썼던 책을 보고나서 페도라 리눅스 사용해 볼라다가 마침 괜찮은 책이다 싶어 구매 했습니다.   혹평을 올려 놓으신 분도 있는데, 아마도 그 분은 예전에 발간 됐었던그 책을 못읽으셨나보네요 레드햇 리눅스 6.0&6.1을 한번 보셨다면 그닥 어렵지 않으실 것 같은데   뭐 여하간 리눅스를 새로이 시작하는 입장에서 꼭 읽어 두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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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참 알차네요

예전에 김선영씨가 썼던 책을 보고나서

페도라 리눅스 사용해 볼라다가 마침 괜찮은 책이다 싶어

구매 했습니다.

 

혹평을 올려 놓으신 분도 있는데,

아마도 그 분은 예전에 발간 됐었던그 책을 못읽으셨나보네요

레드햇 리눅스 6.0&6.1을 한번 보셨다면 그닥 어렵지 않으실 것 같은데

 

뭐 여하간 리눅스를 새로이 시작하는 입장에서

꼭 읽어 두어야 할 지침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열공~!!! 해야지요

 

이번에 윈도그 쓰면서 하드디스크 하나 날려먹었더니 참 힙들더이다~ ㅋㅎ~

o****3 2007.07.14.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은 리눅스 책이랍니다.
"괜찮은 리눅스 책이랍니다." 내용보기
페도라 리눅스 7이 출시된 지금 페도라 리눅스 3에 관한 책을 가지고 공부한다면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   이런 컴퓨터 서적일수록 최근에 나온 책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좋겠죠..     다른 컴퓨터 전문서적 회사에서 만든 책과는 달리   이 책은 그림이나 삽화 부분이 적고 화려하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리눅스를 처음 시작하는 생초보에게는 어울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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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도라 리눅스 7이 출시된 지금 페도라 리눅스 3에 관한 책을 가지고 공부한다면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

 

이런 컴퓨터 서적일수록 최근에 나온 책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좋겠죠..

 

 

다른 컴퓨터 전문서적 회사에서 만든 책과는 달리

 

이 책은 그림이나 삽화 부분이 적고 화려하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리눅스를 처음 시작하는 생초보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책입니다.

 

리눅스를 한번이라도 설치해보았거나 리눅스용 프로그램을 한번이라도 돌려본 분들에게 알맞는 책입니다.

 

따라서 윗분께서 말씀해주셨듯이 설명이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독자와 이야기 하듯이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여느 타 책과 달리 설명 중간중간에 완벽히 내용을 이해했는지 물어보는 퀴즈가 등장하기도 하고 가끔 농담이야기도 등장합니다.

 

아울러 부록편에는 다른 책에서는 찾아 보기 힘든 정규표현식과 쉘프로그래밍이 등장하는데 이는 실생활에서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부분입니다.

 

특히 쉘프로그래밍을 다룬 국내서적이 극소수임을 감안할 때 조금이나마 갈증을 풀어주는 좋은 청량제가 될 것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m 2007.08.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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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악의 리눅스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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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선 개인적으로 한숨부터 나옵니다...   설치부터 초보자들이 따라하기에는 설명이 대충대충 나와있으니...참...   웬만하면 이런 글 귀찮아서 안쓰는데...너무 무성의하게 책을 출판하셔가지고   몇 자 적습니다...설치부분에서 그래도 중요한 부분이 파티션 설정인데...   그 부분은 좀 자세히 다뤄주셔야 이해하고 넘어갈수 있을텐데...이건 머 출판하기에   급급하
"정말 최악의 리눅스 책이네요...." 내용보기

휴...우선 개인적으로 한숨부터 나옵니다...

 

설치부터 초보자들이 따라하기에는 설명이 대충대충 나와있으니...참...

 

웬만하면 이런 글 귀찮아서 안쓰는데...너무 무성의하게 책을 출판하셔가지고

 

몇 자 적습니다...설치부분에서 그래도 중요한 부분이 파티션 설정인데...

 

그 부분은 좀 자세히 다뤄주셔야 이해하고 넘어갈수 있을텐데...이건 머 출판하기에

 

급급하셨는지 너무 대충 넘어가셔서 그냥 파티션 설정 자동으로 해 버렸습니다...

 

처음부터 이러니 책 전체 내용이야 뻔하다 싶습니다...정말 돈이 아깝습니다...

 

다음에는 정말 초보들이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수 있는 책을 출판하셨음 합니다..

 

수박 겉 핥기식 책이 정말 사절입니다....

s*******1 2007.06.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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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이지 못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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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색인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모르는 책.   명령어가 어느 페이지에 있나 찾아보려고 [찾아보기] 를 펼치면   성질부터난다. 찾아보기가 매우 부실하기 때문에 어디에 어떤 내용이   있었나 알 수 없다. 또한 목차의 페이지는 2쪽씩 오타되어 있다.     내용 설명 역시 매끄럽지 못하고 너무 포괄적으로 설명하려고 한다.   정작 필요한 명령어를 따라 해보게끔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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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색인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모르는 책.

 

명령어가 어느 페이지에 있나 찾아보려고 [찾아보기] 를 펼치면

 

성질부터난다. 찾아보기가 매우 부실하기 때문에 어디에 어떤 내용이

 

있었나 알 수 없다. 또한 목차의 페이지는 2쪽씩 오타되어 있다.

 

 

내용 설명 역시 매끄럽지 못하고 너무 포괄적으로 설명하려고 한다.

 

정작 필요한 명령어를 따라 해보게끔 해주는 예제 역시 매우 부실하다.

 

 

초보자와 함께 길을 가려하지 않고, 글쓴이는 말로만 저기로, 이리로, 요렇게만

 

말해주고 말아버리는 타입이다. 즉, 구체적인 설명이 없다. 설명은 잔뜩 해놨는데

 

정작 뭘 어떻게 해야할지 알 수 없다.  그렇기에 초보자용은 아니란 것이다.

 

리눅스를 어느 정도 아는 사람에겐 얼마나 유용할진 알 수 없지만 최소한

 

초보에겐 구체적이지 못한 설명으로 곤혹을 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h******9 2007.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