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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사회적인 경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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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한 사회적 행동 경향을 확률과 통계적 분석으로 분석한 재미있고, 현실감있는 사랑에 대한 보고서이다.   경제학의 전문가가 경제의 이론을 남녀의 사랑을 재료로 설정하여 통렬하고 재미있게 분석하고 있다. 처음에는 결혼도 안 한 지은이가 뭘 알 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뒷 부분으로 갈수록 재미가 쏠쏠했다. 특히, 나에게 맞는 배우자를 선택하기 위한 통계학적인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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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한 사회적 행동 경향을 확률과 통계적 분석으로 분석한 재미있고, 현실감있는 사랑에 대한 보고서이다.

 

경제학의 전문가가 경제의 이론을 남녀의 사랑을 재료로 설정하여 통렬하고 재미있게 분석하고 있다. 처음에는 결혼도 안 한 지은이가 뭘 알 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뒷 부분으로 갈수록 재미가 쏠쏠했다.

특히, 나에게 맞는 배우자를 선택하기 위한 통계학적인 설명은 과히 압권이라고 할 수가 있다. 어떤 방법을 사용할 때 가장 적합한 배우자를 만날 확률이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배우자뿐 아니라 어떤 선택을 할 때에도 승산이 있는 확률은 있구나 하는 생각을 새롭게 하게 되었다.

 

또한, 통계적으로 동거를 하고 결혼한 커플이 이혼을 할 확률이 더 많다는 사실이 약간은 충격적이였고, 선진국의 여러 사례들을 통해서 결혼과 사랑에 대한 편견들을 좀 더 이성적으로(?) 바라 볼 수가 있었다. 결혼한 부부가 더 건강하게 오래사는 사례와 좀 더 행복하다는 것, 그리고 수입이 많다고해서 꼭 성공적인 결혼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들이 거시적인 경제학의 관점에서 재미 있게 설명되고 있다.

 

결혼을 준비하는 미혼들이 읽으면 여러모로 도움이 되겠다. 물론 기혼자들의 결혼에 대한 일반적인 철학을 배울 수도 있기도 하다.

혼에 대한 사회적 행동 경향을 확률과 통계적 분석으로 분석한 재미있고, 현실감있는 사랑에 대한 보고서이다.

 

경제학의 전문가가 경제의 이론을 남녀의 사랑을 재료로 설정하여 통렬하고 재미있게 분석하고 있다. 처음에는 결혼도 안 한 지은이가 뭘 알 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뒷 부분으로 갈수록 재미가 쏠쏠했다.

특히, 나에게 맞는 배우자를 선택하기 위한 통계학적인 설명은 과히 압권이라고 할 수가 있다. 어떤 방법을 사용할 때 가장 적합한 배우자를 만날 확률이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배우자뿐 아니라 어떤 선택을 할 때에도 승산이 있는 확률은 있구나 하는 생각을 새롭게 하게 되었다.

 

또한, 통계적으로 동거를 하고 결혼한 커플이 이혼을 할 확률이 더 많다는 사실이 약간은 충격적이였고, 선진국의 여러 사례들을 통해서 결혼과 사랑에 대한 편견들을 좀 더 이성적으로(?) 바라 볼 수가 있었다. 결혼한 부부가 더 건강하게 오래사는 사례와 좀 더 행복하다는 것, 그리고 수입이 많다고해서 꼭 성공적인 결혼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들이 거시적인 경제학의 관점에서 재미 있게 설명되고 있다.

 

결혼을 준비하는 미혼들이 읽으면 여러모로 도움이 되겠다. 물론 기혼자들의 결혼에 대한 일반적인 철학을 배울 수도 있기도 하다.

y****1 2007.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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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경제학이라기 보다는 결혼의 경제학이 더 어울릴 듯~
"사랑의 경제학이라기 보다는 결혼의 경제학이 더 어울릴 듯~" 내용보기
사랑의 경제학이라는 제목을 보고, 사랑에 경제학을 적용했다니 어떨까 매우 궁금했었다. 연애하면서 겪는 일들을 경제학적 관점에서 풀어본 것일 거라고 기대했지만, 실제로 읽어보니 연애에 관한 것보다는 결혼에 관한 내용을 경제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평가하는 내용이 주였다.  결혼의 경제학적 평가에 대한 내용과 파트너 정하기에 대한 내용은 기본적인 확률개념만 있으면 이
"사랑의 경제학이라기 보다는 결혼의 경제학이 더 어울릴 듯~" 내용보기

 사랑의 경제학이라는 제목을 보고, 사랑에 경제학을 적용했다니 어떨까 매우 궁금했었다. 연애하면서 겪는 일들을 경제학적 관점에서 풀어본 것일 거라고 기대했지만, 실제로 읽어보니 연애에 관한 것보다는 결혼에 관한 내용을 경제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평가하는 내용이 주였다.

 결혼의 경제학적 평가에 대한 내용과 파트너 정하기에 대한 내용은 기본적인 확률개념만 있으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설명되어 있었으며,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았을 일을 경제학적으로 잘 분석되어 공감이 가면서 읽기 쉬웠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책의 구성과 해당내용에 대한 삽화 내지 짧은 컷의 만화 삽입이었다. 책의 구성이 다소 산만하고, 삽입된 삽화와 만화는 따로 볼 때는 재미있었으나 좀 과도하다 싶을 정도로 삽입되어 산만감을 주었으며, 삽화의 경우 이 그림을 왜 넣었나 싶을 정도로 연관성이 별로 없었다. 또한 만화는 페이지 중간에 삽입되어 책을 읽다가 흐름을 끊는 경우가 많아, 재미를 주기보다는 짜증을 유발하는 면이 많았다. 그리고 번역에 있어서 자연스럽지 못하고 번역체의 어투를 그대로 사용한 듯한 문장이 많아 흐름이 매끄럽게 이어지지 못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괴짜경제학'과 매우 유사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다이아몬드를 약혼반지로 주고받는 이유와 현재 많이 감소한 이유에 대해서는 "아~그렇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그런 느낌을 더욱 받았다. 다만 괴짜경제학이 깔끔한 디자인과 구성, 번역, 마케팅으로 인기를 얻었다면 이 책은 표지에서부터(분홍색의 디자인은 좀 촌스럽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게다가 표지의 그림은 더더욱...) 책을 선택하여 읽기에 어렵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괜찮은 내용을 담고 있으나 외형적인 면에서 책이 저평가될 것 같아 많이 아쉬운 생각이 든다.

o******1 2007.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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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되기 이벤트 리뷰> 굉장히 재미있고 도움이 되는책 ^^
"<슈퍼루키되기 이벤트 리뷰> 굉장히 재미있고 도움이 되는책 ^^" 내용보기
일단....큼직한 글자와 삽화가 그 내용의 전문성을 좀 희석시켜주는 느낌이라 더 쉽게 읽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재미있게 읽기만 했는데도 머릿속에 남아있는 경제학 용어들....ㅋㅋ   나름 경제학을 공부하는 학생이기때문에 학문적 측면에서 보게 된면이 있는데... 이거..공부되겠더라구요. ㅋㅋㅋ   실생활속에서 벌어지는 상황들을 분석해서 경제학적으
"<슈퍼루키되기 이벤트 리뷰> 굉장히 재미있고 도움이 되는책 ^^" 내용보기

일단....큼직한 글자와 삽화가 그 내용의 전문성을 좀 희석시켜주는 느낌이라

더 쉽게 읽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재미있게 읽기만 했는데도 머릿속에 남아있는 경제학 용어들....ㅋㅋ

 

나름 경제학을 공부하는 학생이기때문에 학문적 측면에서 보게 된면이 있는데...

이거..공부되겠더라구요. ㅋㅋㅋ

 

실생활속에서 벌어지는 상황들을 분석해서 경제학적으로 풀어놓은 책이라..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

 

가장 기억에 남았던건 가장 좋은 사람을 만나는 37%의 법칙?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 중에 가장 좋은 짝을 만날 확률은 얼마나 될 것인가?

어떤 선택을 해야 후회하지 않을것인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게 되더라구요.

 

경제학적인 분석이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어요.ㅠ.ㅠ

그냥 보내버린 사람들이 떠오르면서...그래도 지금 주위에 있는 사람보다는

나았던것 같다는 생각에 후회를 하고 있는 중인데..ㅡㅡ;

 

이 책에서 나오는 것처럼..

한정된 사람들 사이에서의 다른 대안들에 대한 정보가 확실히 파악된 상태의

선택이라면 좋을텐데 말이죠. ^^;

 

 

사랑을 보는 새로운 시각...

아니..사랑이라기보다는 만남..그중에서도 결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해준 책인 것 같아요.

 

재미도 있고, 공부도 되고, 다채로운 사고를 하게 해주는 책...

잘 읽었습니다.

 

청춘사업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y******0 2007.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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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경제로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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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풍기는 바와 같이 사랑을 경제학으로 풀어내어 약간 생소하기도 한 책이다. 서로 다른 남녀가 만나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시간이 흘러 결혼과 가정으로 이어져 살아가는 일련의 인생사를 경제학으로 푼다는게 이색적이기도하다. 결혼에 대한 생각!! 결혼을 해야하는 걸까? 말아야 하는 걸까? 결혼생활과 솔로생활을 '고정비용''분업의 힘' '규모의 경제' 등으로 흥미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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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풍기는 바와 같이 사랑을 경제학으로 풀어내어 약간 생소하기도 한 책이다.

서로 다른 남녀가 만나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시간이 흘러 결혼과 가정으로 이어져 살아가는 일련의 인생사를 경제학으로 푼다는게 이색적이기도하다.

결혼에 대한 생각!!

결혼을 해야하는 걸까? 말아야 하는 걸까?

결혼생활과 솔로생활을 '고정비용''분업의 힘' '규모의 경제' 등으로 흥미롭게 비교 분석해 준다.

결혼생활의 즐거움을 자극-단란한 대화-함께 하는 즐거움으로 표현하며 남녀관계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가정한다.

나와 비슷한 사람이 좋을까? 다른 사람이 좋을까?

이 책에서는 파트너에 대한 기준을 중심으로

가사분담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가능한 성향이 다른  파트너를 물색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따뜻함과 애정, 안락함을 더 중시한다면 최대한 자기자신과 비슷한 사람을 찾는것이 좋단다.  결혼과 가정에 대한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른 현명한 지침인거 같다.

결혼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으려면 어색한 표현이지만 결혼시장의 원리를 이해하란다. 높은 가치를 보유한 사람일수록 파트너를 위해서 더 큰 대가를 지불할 수 있고, 그런 이유로 그 만큼 더 가치가 높은 파트너를 얻을 수 있단다. 이 시장에서도 여지없이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적용되고 브랜드가치가 중요할 것이다.

좀 복잡한 설명으로 내 사람을 찾는 37%의 법칙을 전해주기도 한다. 경제학적으로 천생연분을 찾는법. 세상에서 가장 기묘한 계약, 이혼, 이후의 나날들이 주요 내용이다. 경제학적 관점으로 파트너를 탐색하고, 수요공급의 법칙을 적용하여 가치 있는 배우자를 만나, 경제학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이혼방법을 고민하게 하는 내용을 접하며 여러부분에서 생각을 많이 하게 한 책이다.

그런 경제학적 지식을 잘 몰라도 좋은 배우자 만나 대부분 잘 살고 있는 부부들의 삶을 타산지석 삼아 비교하니 더 흥미롭다.

YES마니아 : 로얄 j***o 2007.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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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남녀여 이 책을 꼭 읽어보라!
"미혼 남녀여 이 책을 꼭 읽어보라!" 내용보기
결혼이란 단지 사랑하는 사람과 하면 되는 걸까? 어떤 사람과 결혼하는게 좋을까? 이 질문에 경제학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의 연애, 결혼에 대한 생각이 바뀔 것이다. 적어도 이 남자, 이 여자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결혼생활과 독신생활의 득과 실에 대한 명쾌한 결론을 제시함으로써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지에 대한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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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란 단지 사랑하는 사람과 하면 되는 걸까?

어떤 사람과 결혼하는게 좋을까?

이 질문에 경제학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의 연애, 결혼에 대한 생각이 바뀔 것이다. 적어도 이 남자, 이 여자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결혼생활과 독신생활의 득과 실에 대한 명쾌한 결론을 제시함으로써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지에 대한 도움을 주기도 한다.

개인적으로는 결혼이 제공하는 특별한 서비스(사랑과 같은)을 제외한 일반적인 서비스(세탁, 청소, 요리 등)를 해결할 수 있다면, 굳이 결혼할 필요가 없을 듯 하다. 하지만 사랑을 포기하기란 너무 어려운게 사실이다. ^^;

 

이 책에서 나오는 내 사람을 찾는 37퍼센트의 법칙을 이용하면 비교적 높은 확률로 괜찮은 상대를 찾을 수 있게 된다. 기존에 만난 37%의 상대를 기준으로 현재 상대가 더 좋으면 잡는다는 이 단순한 방법은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 지금껏 많은 상대를 만났던 사람이라면 지금부터 만나는 사람들이 기존 사람들보다 좋다면 잡으면 될 것이다.(적어도 최악의 선택은 피할 것이다.)

 

이 외에도 결혼생활과 이혼에 대한 경제학적인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았다. 중간중간 들어간 만화들도 가슴깊이 파고드는 재미를 선사한다.

 

손에 잡으면 놓기 힘든 재미있고 도움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j****k 2007.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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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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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이색적인 책이다.   몇몇 경제학 서적이나 게임이론 등에서 남녀관계를 그 들의 이론에 접목시켜 소개한 적은 있지만 사랑을 경제학적인 논리로 책 한권에 녹여 놓은 것은 드물지 않나 싶다.     결혼과 솔로에 대한 생각, 결혼 생활의 주도권 문제, 남녀관계의 유지비법, 특히 내 사람을 찾는 37%의 법칙 테스트 한번 해보시길 ... (전 이미 임자가 있기 때문에 해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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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이색적인 책이다.

 

몇몇 경제학 서적이나 게임이론 등에서

남녀관계를 그 들의 이론에 접목시켜 소개한 적은 있지만

사랑을 경제학적인 논리로 책 한권에 녹여 놓은 것은 드물지 않나 싶다.

 

 

결혼과 솔로에 대한 생각, 결혼 생활의 주도권 문제, 남녀관계의 유지비법,

특히 내 사람을 찾는 37%의 법칙 테스트 한번 해보시길 ...

(전 이미 임자가 있기 때문에 해당이 없지만 ...)

 

 


그리고 중간중간에 나오는 삽화도 가독성을 증가 시켜주는데 일익을 담당한다.

 
 

청춘사업에 그럴싸한 대차대조표를 갖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p*****k 2007.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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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연분을 만나는 37퍼센트의 법칙?
"천생연분을 만나는 37퍼센트의 법칙?" 내용보기
놓친 혹은 놓칠 물고기가 커 보이는 법. 이 사람을 택하자니 전에 만난 사람이 아쉬워지고 앞으로 남은 기회가 아까워지는 경험, 많이들 했을 것이다. 과거에 대어를 떠나보내고 결국 멸치로 만족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을 막는 방법이 있다. 바로 37%의 법칙이다. 잠재적인 파트너의 37%를 시험하고, 이 중 가장 뛰어난 점수를 받은 사람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을 만나는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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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친 혹은 놓칠 물고기가 커 보이는 법. 이 사람을 택하자니 전에 만난 사람이 아쉬워지고 앞으로 남은 기회가 아까워지는 경험, 많이들 했을 것이다. 과거에 대어를 떠나보내고 결국 멸치로 만족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을 막는 방법이 있다. 바로 37%의 법칙이다. 잠재적인 파트너의 37%를 시험하고, 이 중 가장 뛰어난 점수를 받은 사람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을 만나는 즉시 선택하는 것이다. 수학적으로 따져봤을 때 제대로 된 짝을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 확률을 좀 더 높이고 싶은가. 그렇다면 짝짓기에 발벗고 나서라. 능동적으로 선택에 참가하는 쪽이 선택 과정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한다. 훈남과 미녀 커플은 꽤 있어도 미남과 훈녀 커플은 드문 이유가 여기 있다. 사랑의 화살이 어지럽게 오가는 전장에서 아직은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더 적극적이기 때문이 아닐까.

 

독일 일간지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 편집장 하노 벡이 쓴 ‘사랑의 경제학’은 사랑하면서 참고할 만한, 그럴싸한 대차대조표다. 이 책은 결혼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한다. 경제적 관점에서 결혼은 괜찮은 선택이다. 집세 부담이 줄어드는 등 고정비용이 감소한다. 부인이 셔츠를 다릴 동안 남편이 자동차를 세차하는 등 분업의 장점도 누릴 수 있다. 일인분을 차리나 이인분을 차리나 식사 준비 시간은 큰 차이가 없으니 대량생산의 이득도 있다.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경제학자들은 결혼의 가치를 한 해 10만 달러로 환산해냈다.

- <헤럴드 경제> 북리뷰 중에서

x***a 2007.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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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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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생각하는 모든 남녀, 결혼해서 살아가는 부부들이 한번쯤 생각하고 고민하는 문제를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경제이론을 가지고 재미나게 쓴 책이다.   결혼,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나와 비슷한 사람이 좋을가, 다른 사람이 좋을까?결혼시장에서 나의 가치는 얼마나 되고, 나의 천생연분을 어떻게 찾을것인가.결혼 후에 이혼을 하는 원인등을 경제이론으로 재미나게 서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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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생각하는 모든 남녀, 결혼해서 살아가는 부부들이 한번쯤 생각하고 고민하는 문제를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경제이론을 가지고 재미나게 쓴 책이다.

 

결혼,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나와 비슷한 사람이 좋을가, 다른 사람이 좋을까?
결혼시장에서 나의 가치는 얼마나 되고,
나의 천생연분을 어떻게 찾을것인가.
결혼 후에 이혼을 하는 원인등을 경제이론으로 재미나게 서술 하였다.

 

나도 결혼하기 전에는 많은 고민을 하던 문제로 정확한 답을 얻지 못한채 , 결혼을 하였지만 말이다.
결혼을 해도 후회하고 안해도 후회하니, 하고 후회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그러면 결혼을 해야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하여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문제일 것이다.

결혼을 함으로써 얻는 경제적이익에서 부터 생활공동체로서 즐거움도 많지만, 독신으로서의 생활에서 얻는 이익은 많이 포기해야 하는 문제에서 딜레머가 있다.
젊은 남녀들의 파트너 구하기를 요즘 TV오락 프로그램에서 많이 방영하고 있다. 또 얼마전에는 갑부가 데릴사위를 구한다는 광고로 인하여  이쓔가 된 적이 있다.
과거의 결혼관, 현재의 결혼관 그리고 미래의 결혼관은 많은 변화가 있어 왔고,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다.

결혼의 조건에는 사랑, 성격, 경제적 능력 등 실로 다양하게 많다.
사람의 성격마다 이 조건들중에 최우선시하는 것이 있겠지만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증명 된것은 없다.

이 책에서 내가 제일 재미나게 읽은 부분은 안정된 결혼 생활을 위한 파트너 선택법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중에" 댄스클래스에서 파트너 찾기" 방법이다. 이 방법은 결혼을 위한 파트너 찾기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매우 유용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결혼관이 많이 바뀌고 있는 현재에서, 옛날 기독교적인 관점의 사랑하니까 결혼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건전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모든 조건들을 고려하여 파트너를 선택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서  한번쯤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h*****k 2007.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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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경제학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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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읽기전, 목차를 보고 참 재밌는 발상이라고 생각을 했다. 어쩌면 경제학은 자세히 모르겠지만, 사랑의 대한, 모든 상황들의 결과를 계산적 수치로 풀어가면서, 신선한 재미를 주었다. 어떻게보면, 사랑이라는 주제보단, 결혼에 대한 경제학풀이라도 해도 무방할 듯 했다. 천생연분찾는방법, 또 그에 따른 확률계산법.. 결혼하는것과 솔로로 사는것과의 손해비용,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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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읽기전, 목차를 보고 참 재밌는 발상이라고 생각을 했다.

어쩌면 경제학은 자세히 모르겠지만,

사랑의 대한, 모든 상황들의 결과를 계산적 수치로 풀어가면서, 신선한 재미를 주었다.

어떻게보면, 사랑이라는 주제보단, 결혼에 대한 경제학풀이라도

해도 무방할 듯 했다.

천생연분찾는방법, 또 그에 따른 확률계산법..

결혼하는것과 솔로로 사는것과의 손해비용, 또 결혼과 이혼의 손해비용차이등등

비용측면적으로 설명이 쉽게 잘 되어있었다.

어쩌면 너무 지극히 현실적인 모습들을 풀이한 것일수도 있겠지만,ㅋ

 

이책에서 눈에 띠었는 부분은

내 사람을 찾는 37퍼센트의 법칙을 이용하면

비교적 높은 확률로 괜찮은 상대를 찾을 수 있다는 내용이였다. 

이렇게 계산적으로 사랑하고 싶지는 않은 나의 개인적은 취향은 있지만,

읽는이마다, 공감대가 많이 틀릴것 같가도 생각한다.

 

 

뭐랄까, 괜히 무겁게 생각할 필요는 없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같다.

또,중간중간 재미있게 풀은 만화에 핵심 내용을 담고 있어서,

이해를 더하게 한점도 좋았다.

 

 

k*****3 2007.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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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사랑에 적용해본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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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때 우스개소리로 37% 법칙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었는데,책에서도 다시 접하게 되어 흥미로웠다. 37% 법칙의 가장 큰 단 점은 최초 3명이 가장 뛰어난 사람이었다면 영원히 선택을 못 할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 결혼을 해야하는 걸까? 말아야 하는 걸까?이미 결혼한 사람들에게는 현재의 생활을 한 번 점검할 수 있게끔 하고결혼하지 않았다면 여러 방면으로 결혼을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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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때 우스개소리로 37% 법칙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었는데,
책에서도 다시 접하게 되어 흥미로웠다.
37% 법칙의 가장 큰 단 점은 최초 3명이 가장 뛰어난 사람이었다면
영원히 선택을 못 할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


결혼을 해야하는 걸까? 말아야 하는 걸까?
이미 결혼한 사람들에게는 현재의 생활을 한 번 점검할 수 있게끔 하고
결혼하지 않았다면 여러 방면으로 결혼을 고찰해 볼 수 있게끔 하는 역할을 한다.
인생의 주요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인 듯 하다.

고정 비용 감소, 분업의 효과와 쉽게 얻을 수 없는 그 외 부가 서비스^^를 생각한다면결혼을 선택하는 것은 결코 나쁜 선택은 아닌 듯 하다.


경제학자들은 결혼의 가치를 한 해 10만 달러로 환산할정도로 소중하게 평가하고 있다고 하니 과연 현재의 내 생활이 그 정도 가치가 있는지 되짚어 생각하게 된다.

 

e******i 2007.06.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