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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랑 같이 실험한다는것은 의외의 즐거움과 함께 새로운 방식의 이론을 습득하게 된다 맨날 아이들이 어리니까 엄마손이 더 많이 필요한다는 핑게로 또 이건 아직은 어렵겠지 하는 마음으로 그냥 가볍게 이런것도 있단다 하고 넘어가기 일쑤다 그런 과학을 정말 생활속에서 그대로 이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유레카 실험원정대" 아이의 손에서 놓을 줄도 모른체 엄마 몰래 나름데로 실험을 해본 아이를 바라보면서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해준다
할아버지께서 숨겨둔 마법의 실험책을 찾아 나서는 아이들 그속에서 하나하나 수수께끼를 찾아 풀어가면서 이뤄진 실험들은 그야말로 할아버지께서 숨겨둔 실험을직접해나가며 결국은 실험노트정리야 말로 할아버지의 진정한 마법의 실험책이었다는것 ~
정말 쉽게 실험의 방식과 원리를 이야기 함으로써 어린 아이에게도 좋은 실험을 스스로 할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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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달걀과 삶은 달걀을 이용하여 관성의 법칙을 이야기해봅니다 관성- 물체가 외부에서 힘을 받지 않는 한 계속 멈추어 있거나 계속 움직이려는 성질을 말한다 ![]()
![]() 모세관 형상으로 물이 종이 섬유를 타고 올라가는모습을 보았다 주황색은 마지막에 노란색을 띄고 검정색은 보라색에서 남색 파랑 하늘색으로 분리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신기해 합니다
크로마토 그래피- 혼합물이 어떤물질로 이뤄져 있는지 알아내는데 사용 ![]()
![]() 물을 가득 채운 컵에 종이를 넣고 작은 핀을 올렸을때 가라앉 않고 떠 있는 핀 , 종이를 제거한 후에도 핀은 물위에 떠 있지만 그 위에 세제를 넣었을땐 가라않는다 ![]()
동전 15개가 들어 가도록 넘치지 않는 물이 신기하여 하였다 표면 장력이 힘은 정말 대단하다
그밖의 대기압을 이용한 이중컵에 물채우기 부력을 이용한 고무찰흙공을 띄우는 방법 그리고 기타를 만들어 음의 소리를 내는 법 등
정말 많은 실험을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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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받고 빨리 책속에 나온 실험을 따라 해 보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엄마가 책을 읽지 않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자꾸 실험을 미루게 되었다. 그러니 아이는 계속 빨리 할것을 종용하게 되어, 네가 혼자 할 수 있는 실험이 있으면 스스로 해 보기로 했다. 그러면 우선은 실험에 쓰이는 여러가지 재료나 도구가 집에 항상 있는 것이어야 했다. 그래서 하게 된 실험 두 가지를 엄마는 구경만으로 뿌듯해 했다. 그만큼 책에서 소개된 여러가지 실험은 간단하고 실험에 쓰이는 것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것들이 대부분이었다. 삶은 계란과 날 계란을 껍질을 까지 않고 구별할 수 있는 방법과 같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들도 있었고 초등 과학 책에서 많이 다루는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을 설명한 실험인 날아가는 풍선이나 비중을 재미있게 설명해 놓은 실험, 공기의 기압을 설명하기 위한 헤어드라이어를 이용한 탁구공 띄우기등 아주 간단한 실험들이라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된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얘기~~ 이처럼 과학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는 사실과 재미있는 공부라는 것을 이 한권의 책으로 증명이라도 하듯 쉽고 재미있는 실험들만을 모아놓은것 같다. 쉽지만 아이도 만족스러워 하고, 엄마의 손을 필요로 하지 않고도 실험을 혼자 할 수 있어서 편~~하다.
<물의 양을 조절하는 급수대> 페트병에 구멍을 뚫어 대기압의 원리를 이용하여 물을 양을 조절하는 급수대 만들기로 하나의 구멍이 재미없었는지 두 개의 구멍을 뚫어 보기도 했다.
<<스피커의 소리가 알루미늄 호일도 움직이게 하는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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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실험이라는 것이 간단한 것도 많음에도 쉽게 마음먹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아무리 간단하더라도 차일피일 미루다보면 그냥 잊혀지고 만다.
어떤 때는 집에 없는 한 가지 준비물을 핑계 삼으면서...
그러나 이 책은 주변에서 쉽게 그리고 대부분이 집에 항상 있는 것을 가지고 실험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러니 준비물 핑계는 댈 수 없겠다.
내용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험을 골자로 하고 있고 설명을 지루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말풍선을 이용하여 흥미를 끌게 되어 있다.
아이에게 여기 있는 실험을 하자고 했더니 무척 좋아하며 종이 발판 만드는 걸 하자고 한다.
뭐 어려운 것도 아닌데... 인심 한번 써보기로 했다.
우선 준비물은 종이와 상자 그리고 셀로판 테이프가 필요하다.
열심히 종이를 말아서 테이프로 붙인다. 이때 상자 위로 나오는 종이가 10센티미터를 넘으면 안된다고 한다.
종이는 이면지를 활용했다. 그런데 종이가 정말 많이 필요하다.
만약 새종이를 썼더라면 괜한 낭비할 뻔했다. 휴~ 다행이다.
이렇게 준비완료!!
주의할 점은 종이를 느슨하게 채우면 안되고 빡빡하게 채워야 한다.
그래야 힘을 받을 수 있으니까.
상자 위에 하드커버 책을 얹고 올라서면 종이의 힘과 힘의 분산에 대한 것을 느낄 수 있다. 처음에는 정말 올라가도 되느냐고 몇 번을 묻더니 천천히 올라가 보았다.
이정도 쯤이야...
거실에서 계속 탄성을 지르고 있으니까 남편도 궁금한지 나와보았다. 그러더니 자신도 올라가보겠단다. 그래서 부서지면 버린다는 심정으로 무게가 꽤 나가는 남편도 올라가보기로 했다. 역시 변화 없음.
아이들이 정말 신기해했다. 말로만 듣던 것을 눈으로 직접 보니 왜 안그럴까.
다음에는 촛불 실험을 하자고 한다. 이렇게 하나하나 실험을 하다보면 많은 것을 느끼겠다. 실험이 전부 85가지나 되니 여기있는 것만 해봐도 아이는 부쩍 성장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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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것들로 실제로 해볼 수 있게 한다는 아이템이 흥미로웠다. 우리가 사용하고 알고 있는 사실들을 과학과 관련지어 원리나 작용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함은 물론 학문과학으로도 쉽게 이끌 수 있다는 사실이 가장 큰 강점인듯...
할아버지의 오래된 여행기와 지도를 발견하면서부터 보물을 찾기위해 여러곳을 여행하고 그 와중에서 우리가 구별하지 못하던 사실을 알게 하는 테마로 구성되어 있는데, 관성, 힘, 소리.....회로, 물등의 다양한 주제를 우리가 실제로 하면서 알게 되는데 ....., 이번에는 아이들 스스로가 우선의 순번을 정해 진행해 가는 모습이 대견스러웠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실제적인 활동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절감하며 ....., 다소 어지럽고 정신없던 상황~ 모두 이번이 아니면 언제겠냐는 식의 아량(?)을......^^
1. 부력에 관한 실험 - 준비물: 레몬, 물, 그릇 - 아르키메데스의 원리를 이해 같은 물체라도 모양이 바뀜에 따라 그 무게,부력이 달라짐을 확인
2. 대기압에 관한 실험
- 준비물: 요플레통2개, 스카치테잎, 두꺼운 도화지,물
- 뒤집어 있는 컵안의 물이 쏟아져 내리지 않는 것은 대기압에 의한 것을 확인
3. 물의 성질에 관한 실험
- 준비물: 얼음, 소금, 끈 (얼음낚시하기)
- 소금을 얼음에 뿌려두면 녹으면서 끈이 얼음에 붙을 수 있게 되어 낚아 올
릴 수 있게 된다.
4. 산성, 염기성을 찾는 실험
- 준비물: 검은콩으로 만든 지시약, 레몬즙, 식초, 비눗물, 주방세제, 하수
배관제, 탄산수소 나트륨, 컵, 수저
- 식초, 레몬즙은 산성 세제류는 염기성, 탄산수소나트륨을 넣으면 거품이
생기고 보라색으로 변하였다. 그런데 배관제는 같은 양을 넣었는데도 워
낙 성분이 강해서인지 색이 좀 다르게 변했다. 5. 전기회로 원리알기 실험
- 준비물: 전지1개, 전선2가닥, 전구1개
- 전선을 이용해 전구를 전지에 연결하여 불이 들어 오는지 확인
도체와 부도체를 구분하기
6. 모세관 현상 실험
- 준비물: 거름종이, 유,수성사인펜 여러개, 알코올, 물
-수성사인펜과 유성사인펜을 이용해 색소혼합물을 확인
7. 비밀그림 그리기
- 준비물: 레몬즙, 면봉, 종이, 라이터
- 레몬 밑그림이 불에 닿으면서 화학반응하여 갈색의 그림이 보임
아이들이 행복하게 참여하여 놀이를 학습처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더없이 뿌듯하였다. 즐겨 행하지 못했던 점들......, " 몇번의 말과 질책보다는 보며 만지는 실제 체험이 더 없이 아이들을 만족스럽게 한다 "라는 사실을 각인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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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과 과학 수수께끼의 절묘한 만남]
과학 책은 좋아하지 않아도 모험과 스릴, 의문의 수수께끼가 가득한 이야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을 것이다. 책을 보면서 과학과 실험을 이렇게도 소개할 수 있구나 하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저자를 살피니 역시 프랑스의 교사들이다. 프랑스에서 발간된 아동 대상의 과학 도서는 항상 감탄을 하면서 보게 되는데 이 책 역시 마찬가지이다. 책을 읽는 독자가 어른이 아닌 어린이라는 점을 철저하게 염두해 두고 아이들을 대상으로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간다는 점이 감탄하게 만드는 이유이다. [유레카 실험 원정대]의 경우도 딱딱하게 과학의 원리와 실험방법을 설명하는게 아니라 흥미로운 이야기 구조 속에 이런 내용을 담고 있다. 책을 읽는 어린 독자들은 이 책 속의 세 명의 주인공이 되어서 할아버지가 세상 어딘가에 숨겨놓은 보물을 찾아 수수께끼를 풀어가게 된다. 지구의 곳곳을 돌면서 21가지의 수수께끼를 풀게 되는데 책에서는 각 수수께끼마다 미션의 형태로 제시를 한다. 그 수수께끼를 풀면 다음으로 통과할 수 있고 문제를 풀기위해서 기본이 되는 과학상식의 핵심을 제시해 준다. 그러면서도 키박스를 통해서 구구절절 과학원리를 설명하기 보다는 해당 실험을 통해서 원리를 익히는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 점도 철저히 어린이 독자를 염두한 배려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21가지 미션을 수행하면서 관성, 힘의 분산, 표면 장력, 전기 회로, 지시약 등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다. 미션 후에는 실험에 필요한 준비물이 그림과 함께 소개되고 단계적인 실험 방법이나 알고 가면 좋을 실험들이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 익히고 따라하기에 알맞다. 수수께끼 해결을 통한 미션 수행에는 바로 이 과학의 원리를 이용한다는 점이 아이들에게 생활 속에 만연된 과학의 힘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하지 않을까 싶다. 과학, 실험이라면 어렵다고 도리질을 하던 아이들에게 슬며시 이 책을 권해보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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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부터 책안으 실험에 눈독을 들였는데 시간이 없어 안타까워 하던 중에
오늘은 아예 숙제까지 제쳐두고
하자고 덤벼들었다. - 며칠전엔 삐져서 말도 안했다. -
책 표지와 안의 내용을 보면 읽으면서 바로 실험을 하지 않으면
안 될만큼 쉽고 재미난 내용들이 많이 있다.
그것도 아이들이 혼자서도 할 수 있을 정도의 내용이다.
그러면서.
그 원리에 대해 간단하게 이해 되게 적고 있다.
책을 펼치고 원하는 실험을 하자는 말이 기다렸던 아이는
표면장력을 펼쳤다.
표면장력 실험 1.
예전에 한번 한 적이 있었는지 기억이 난다고 혼자 쓱쓱 해 버린다.
<후춧가루 실험>
그릇에 물을 넣고 후춧가루를 넣고 물비누를 넣으니 후춧가루가 비누를 피해 흩어진다.
이것이 표면장력.
내 생각에는 물거미 말고 소금쟁이도 표면장력을 이용해 물위를 떠 다니는 것 같다.
표면장력 2.
넘치지 않는 물컵.
유리컵에 물을 가득 넣고 동전을 천천히 넣는다.
물이 넘치려고 하면 그만 넣으세요. 물표면이 부풀러 오른 것이 표면장력 의 힘.
아~ 물이 넘치는 것이 표면 장력때문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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