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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많은 우리 딸의 예방주사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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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감정과 사회성 발달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한 책이 나와 반갑네요 그것도 시리즈물로 말이죠 단순하지만 잘 표현된 그림과 아이들이 흔히 경험하는 상황을 묘사한 짧은 문장으로  아이 심리를 명확하게 꼬집어 보여주고 있는 똑똑한 책 ~!형, 누나 혹은 동생을 질투하는 경우를 비롯해 유아가 질투하는 것들을 살펴보게 하고 그 감정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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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감정과 사회성 발달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한 책이 나와 반갑네요 그것도 시리즈물로 말이죠

단순하지만 잘 표현된 그림과 아이들이 흔히 경험하는 상황을 묘사한 짧은 문장으로

 아이 심리를 명확하게 꼬집어 보여주고 있는 똑똑한 책 ~!
형, 누나 혹은 동생을 질투하는 경우를 비롯해 유아가 질투하는 것들을 살펴보게 하고

그 감정을 이해하게끔 진솔하게 있습니다.

이처럼 박탈감에서 비롯되는 질투심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할지 코치하고 있어요

각 권이 끝날 때마 뒷표지에 아주 짧고 명쾌한 충고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 본 듯한 ..샘이 나서 그랬어’

아이들끼리 혹은 어른과 아이가 흔히 나누는 대화에서 딴듯한 이 책 제목은

 ‘돌토 감성학교’ 시리즈는 실수를 많이 하는 아이, 질투심이 많은 아이,

고집 센 아이 등을 위한 그저 쉽게  아이의 행동이 옳거나 그르다고 흑백논리로

머리로 삼단 논법하지 않습니다 .

대신  명쾌한 그림과 스토리가 상황을 대신하고 있어 감성을 자극하고

이해를 도모하죠 

 

육아라고 하면 아이들을 일방적으로 지시하고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게 일반적인데,

저명 프랑스 어린이 심리학자인 저자는 먼저 아이의 행동심리를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일러준다.
「돌토 감성 학교」시리즈는 영ㆍ유아 단계의

 생리학적ㆍ감정적인 경험들을 어떻게 학습하고 표현해야 하는지

건강하게 알려주고 있는 일종의

성장지침서이자 성장통에 대한 예방주사 같은 책이였어요

d******5 2007.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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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이 나서 그랬어를 읽고
"샘이 나서 그랬어를 읽고" 내용보기
모든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질투심.. 울 아이역시 질투심이 많다. 가끔은 통제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 책은 단지 질투심이 나쁘다고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 때론 질투심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 할 때도 있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이 책 글쓴이 카트린 돌토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맞추어서 질투심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치려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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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질투심..

울 아이역시 질투심이 많다.

가끔은 통제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 책은 단지 질투심이 나쁘다고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

때론 질투심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 할 때도 있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이 책 글쓴이 카트린 돌토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맞추어서

질투심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치려 한 듯 하다.

울 아이 역시 이 책을 쉽게 받아 들이는 듯했다.

특히 ‘어른들도 가끔씩 샘을 내요’라는 부분에서 ‘울 엄마랑 똑같네’라며 말을 한다.

어찌나 부끄럽던지...

이 책은 작은 사이즈의 책이다. 아이들이 손에 들고 다니기에 편한 사이즈로 만들어져 있다. 표지 뒤쪽에는 톨토 박사님이 이 책에서 말해 주고픈 핵심을 간결하면서도 짧은 문장으로 쓰여져 있다.

아이들한테 교훈을 주려고 만든 책이지만 어른인 나에게는 아주 작은 일이지만 일상생활을 돌아보게 하는 큰 동화책 이였다.

k*****9 2007.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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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에게 샘이 뭔지를 가르쳐준책
"울아들에게 샘이 뭔지를 가르쳐준책" 내용보기
샘이 뭔지를 우리아들에게 가르쳐준책입니다.우리집에 톨로 시리즈 구판이  두어권있지만.. 신판이 나왔는데 "샘이 나서 그랬어" 눈에 띄더군요. 우리아들은 사실 "샘"이라는 말 자체를 몰라었어요.나도 샘이라는 말을 아들에게 써본적이 없더라구요. 근데 미운4살이 시작 되자나요^^한창 샘이 많이 늘어날 나이람니다. 우리아들을 보는 것 같은 책이었습니다.우리아들또또에게는 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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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이 뭔지를 우리아들에게 가르쳐준책입니다.
우리집에 톨로 시리즈 구판이  두어권있지만..
신판이 나왔는데 "샘이 나서 그랬어" 눈에 띄더군요.
 
우리아들은 사실 "샘"이라는 말 자체를 몰라었어요.
나도 샘이라는 말을 아들에게 써본적이 없더라구요.
 
근데 미운4살이 시작 되자나요^^
한창 샘이 많이 늘어날 나이람니다.
우리아들을 보는 것 같은 책이었습니다.
우리아들또또에게는 자기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해준 책인거 같아요.
읽어주니 뭔가를 생각 하는 것 같더군요.
 
이제는 샘이 뭔지 알아요.^^
- 내친구는 인형이 정말 많아요. 나도 인형이 많았스면 좋겠어요.
친구가 가진것을 갖고 싶거나 무놎건 형하고 똑같이 하려는 걸 샘낸다고 해요.-
 
우리또또는 자기처럼 다른애들도 샘을 내느냐고 물었어요. 저도 그렇다고 대답했지요.
자기랑 친구가 똑 같이 생각한다는게 기분 좋은 것 같더군요.아이의 심리를 잘 아는 것 같아요.
 
-샘을 내는게 좋을때도 있어요.
 책 읽는 오빠를 따라 하다가, 나도 모르게 한글을 배웠어요.-샘내는게 좋다는 걸 알려주기도 하고
 
-샘이 너무 많으면 친구들이 싫어해요. 아무도 나랑 놀려고 하지 않아요.-
또또에게 일깨워 주는 부분이지요. 요즘 친구들에게 샘을 많이 내거든요.
 
-어른들도  가끔씩 샘을 내요. 우리엄마도 청소잘하는 옆집아저씨사 부럽대요.
  하지만 너무 자주 샘을 내면 내기분만 나빠져요.-
 
어른들도 샘을 내고 언니나 형들도 샘을 낸다는 걸 알고는 맘이 더 푸근해져가는 걸 느껴요.
간다하면서도 참 아이에게 많은 생각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책을 읽어주면서 다른 책도 사보고 싶어지게 하는 책입니다.
j***a 2007.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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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샘은 성장에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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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카트린 돌토                                                                        돌토 감성학교 시리즈중 -질투심이 많은 아이를 위한 책   돌토 감상학교 시리즈는 모두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1. 실수를 많이 하는 아이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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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카트린 돌토

                                                                       돌토 감성학교 시리즈중 -질투심이 많은 아이를 위한 책

 

돌토 감상학교 시리즈는 모두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1. 실수를 많이 하는 아이를 위한 책   (나,또 혼났어)

 

2. 질투심이 많은 아이를 위한 책 (샘이 나서 그랬어)

 

3.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는 법 (착한 아이, 나쁜 아이)]

 

4. 화난 감정을 다스리는 법 (정말 화났어)

 

5. 나누는 기쁨을 알려 주는 책 (이거 너 줄께)

 

6. 고집 센 아이를 위한 책 (싫어, 내 마음이야)

 

7. 거짓말을 자주 하는 아이를 위한 책 (거짓말이 아니야)

 

8. 오줌 때문에 걱정하는 아이를 위한 책 (또 오줌 쌌네)

 

9. 위험한 상황에 대처하는 법 (앗, 조심해야지)

 

10. 삶의 기쁨을 일개우는 책 (아빠를 처음 부른 날)

 

 

이중에서 2번째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시리즈 모두 아이를 키우면서 꼭 보고 싶은 책이네요

크기도 작고 글밥도 적은 책이 어쩜 맘을 이리 잘 읽어낼까 살펴보니 글쓴이가 프랑스 최고의

심리학자 네요. 아이들의 성장과정에서 나타나는 감정과 사회성 발달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한 감성 육아책이라고

소개되어 있어요.

 

6살 아이와 함께 이 책을 펼쳐보게 되었는데 .

아이는 두 동생에 대한 샘이 지극이 많은 시기였지요..

아~~

그런데 샘이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니랍니다.

'책읽은 오빠를 따라 하다가 나도 모르게 한글을 배웠어요'

라는 구절이 있어요.

하지만 보통은 샘을 내면 슬프고 괴로워요...

 

두 동생 녀석도 큰아이에 대한 샘이 이만 저만이 아니여서

큰아이가 하고 있는걸 무조건 모방하고 하고 싶어하지요.

 

 

한가지 알게 된점이 있네요

아빠랑 놀고 싶은데

아빠는 엄마랑 놀 때가 있어요

그럴땐 엄마한테 샘이 나요..

그렇군요.

 

샘. 샘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줄수 있는것이 부모.그 중에서 바로 엄마겠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맘을 더 알게 되었으니

엄마인 저는 이 방법을 궁리해 볼참입니다.

u*********3 2007.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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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심이 많은 아이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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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리즈는 영,유아 단계의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게 되는 생리학적, 감정적인 경험들을 어떻게 학습하고 표현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감성 지침서.... 질투, 사랑, 예절, 화, 거짓말 등 타인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문제와 성장 속됴와 관련된 문제들을 다룬 감성 육아책이네요.   4살차이가 나면 남들이 다툼이 덜 하다고 합니다. 사실은 그렇지도 않거든요. 형이 하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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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리즈는 영,유아 단계의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게 되는 생리학적, 감정적인 경험들을

어떻게 학습하고 표현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감성 지침서....

질투, 사랑, 예절, 화, 거짓말 등 타인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문제와 성장 속됴와 관련된

문제들을 다룬 감성 육아책이네요.

 

4살차이가 나면 남들이 다툼이 덜 하다고 합니다. 사실은 그렇지도 않거든요.

형이 하나면 갖고 있는 과자나 장난감은 왜 욕심이 많은지. 뭐든지 똑 같은 두개가 있어야

조용하니 하루도 조용히 할 날이 없어요. 자기한테 있는 것은 형이 많이 양보하고 배려해 주는데....

맨 날 샘만 늘어서 큰 일이예요. 그런데 이 책을 보고 걱정이 싹 사라졌어요.

 

샘을 내는게

좋을 때도 있어요.

책 읽는 오빠를 따라 하다가

나도 모르게 한글을 배웠어요.  (p12본문중에서)

 

이 책을 보니 샘을 내는 게 좋을 때도 있다고 합니다. 책 읽는 형를 따라하다가 나도 모르게 한글을

배웠답니다. 우리 작은 아이가 형하는 모습을 보고 한글을 저절로 깨우쳐거든요....ㅋㅋ

 

온전히 부모 사랑을 독차지하던 아이들은 점점 자라면서 양보해야 하는 순간이 잦아집니다.

이 책은 박탈감에서 비롯되는 질투심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할 지 잘 알려주었어요.

 

아이들의 성정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감정과 사회성 발달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한 감성 유아

책이라서 더욱 좋았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돌토 감성 학교]시리즈를 모두 갖고 싶네요.

s*********6 2007.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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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입장에서 생각하게 됐네요.
"아이 입장에서 생각하게 됐네요." 내용보기
연년생(4살3살)으로 두 아이를 키우다 보니 둘째에게 더 신경이 쓰이더군요. 아직 어리니까. 저의 그런 행동이 첫째아이에게 영향을 줘서 샘이 많은 아이가 된 것 같아요. 첫째아이를 아직 놀이방 같은 곳에 보내지 않아서 가끔 또래 아이들하고 놀 때도 자기 장난감을 다른 아이가 못 가지고 놀게 했거든요. 지금까지는 가기 것이라고 샘을 많이 내는 아이가 걱정이었지만 이 책을 읽으
"아이 입장에서 생각하게 됐네요." 내용보기
연년생(4살3살)으로 두 아이를 키우다 보니 둘째에게 더 신경이 쓰이더군요. 아직 어리니까. 저의 그런 행동이 첫째아이에게 영향을 줘서 샘이 많은 아이가 된 것 같아요. 첫째아이를 아직 놀이방 같은 곳에 보내지 않아서 가끔 또래 아이들하고 놀 때도 자기 장난감을 다른 아이가 못 가지고 놀게 했거든요. 지금까지는 가기 것이라고 샘을 많이 내는 아이가 걱정이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걱정만 할 일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책을 보면서 샘내는 것이 나뿐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요. 언니 오빠들을 샘내서 한글도 빨리 배우고, 아이와 함께 샘내면 아이가 된 것처럼 슬프고 괴로워지는 것을, 샘이 너무 많으면 친구들과 같이 놀 수도 없고, 물론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샘을 낸다는 것도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야하는 데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한 번 더 생각해보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텐데.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로서 아이가 행동을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우리아이가 샘이 많은 것을 걱정할게 아니라 그 샘을 적당히 이용해서 아이가 좋은 방향으로 커 갈수 있게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시리즈 별로 있어서 우리아이가 왜 이럴까 하는 의문이 들 때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아요.

b****0 2007.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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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에게 꼭 맞는 책이랍니다.
"우리 둘째에게 꼭 맞는 책이랍니다. " 내용보기
우리 둘째에게 보여주면 딱 좋은 바로 그 책인 것 같습니다. 자기는 가지고 놀지도 않는 장난감인데도 누나가 가지고 노는 것을 보면 일단 빼앗아요. 그런 다음에 뒤로 숨기지요. 또 누나가 다른 장난감을 찾아서 놀려고 하며 그것도 빼앗고 그러합니다.   책의 처음 시작은 친구에게 인형이 많은데, 나도 인형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독백처럼 시작합니다. 그 다음에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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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에게 보여주면 딱 좋은 바로 그 책인 것 같습니다.

자기는 가지고 놀지도 않는 장난감인데도 누나가 가지고 노는 것을 보면 일단 빼앗아요.

그런 다음에 뒤로 숨기지요.

또 누나가 다른 장난감을 찾아서 놀려고 하며

그것도 빼앗고 그러합니다.

 

책의 처음 시작은 친구에게 인형이 많은데,

나도 인형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독백처럼 시작합니다.

그 다음에는 친구가 가진 것을 갖고 싶어하는 것을 샘낸다고 한다면서

샘이 나는 것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지요.

 

자기의 형제가 있을 경우 묘한 경쟁심이 발견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이러한 경쟁심이 아이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리 나쁜 것이라고 아이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되어져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그것을 이용해서 자신의 능력을 개발할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샘을 내는 게

좋을 때도 있어요.

책 읽는 오빠를 따라 하다가

나도 모르게 한글을 배웠어요.

 

이해가 되시지요?

 

책 사이즈가 작아서 유아가 읽기 적당하구요.

엄마와 함께 읽어가면서 대화를 해 나가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둘째 이 책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j******d 2007.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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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질투심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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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4살,5살 정도 아이들은 또래 친구들과 만나면 샘을 많이내죠? 아이들이 자라면서 또래 집단과 만나게 해주고 싶어서 다른 친구네 집에 놀러가는 경우가 있잖아요. 만약에 그집 아이가 우리 아이에게 장난감을 만지지 못하게 하면 속 상하지 않으세요? 저는 삼남매를 키우면서저런 경우가 많이 있었어요. 발달과정으로는 이해가 되지만 마음이 이해를 해주지 않잖아요.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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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4살,5살 정도 아이들은 또래 친구들과 만나면 샘을 많이내죠?

아이들이 자라면서 또래 집단과 만나게 해주고 싶어서 다른 친구네 집에 놀러가는 경우가 있잖아요.

만약에 그집 아이가 우리 아이에게 장난감을 만지지 못하게 하면 속 상하지 않으세요?

저는 삼남매를 키우면서저런 경우가 많이 있었어요.

발달과정으로는 이해가 되지만 마음이 이해를 해주지 않잖아요.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심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줍니다.

나보다 친구가 인형이 많을때

친구가 가진 것을 가지고 싶을때

남이하면 똑같이 하고 싶을때

엄마가 동생만 이뻐할때

.

.

.

이런 경우 샘이 나는건 당연하다고 책에서 인정을 해줍니다.

심지어 어른들도 샘을 낸다고 살짝 알려줘요^^

그렇다고 샘을 많이 내면 될까요?

'너무 자주 샘을 내면 내 기분만 나빠져요.'라고 말해줍니다.

아이의 심정을 이해해주면서 해주는 충고는 아이들에게 약이 되겠죠?

우리집 5살난 막둥이에게 읽어 주었더니 씽긋이 웃습니다.

우리집에서 제일 샘을 많이내는 자기 이야기거든요^^

샘 내고 짜증 부리면 조금후에 조용히 읽어주려구요

j*****w 2007.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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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바뀌는 모습을 볼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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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아서 보는 순간 아이들의 보기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크기가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아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좋았거든요. 그리고 책위 모서리 부분도 둥글게 처리가 되어서 아이들이 다치지 않게 되어서 또 한번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림이나 색체도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아이들이 샘이나는 느낌을 너무나 자세히 글로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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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아서 보는 순간 아이들의 보기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크기가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아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좋았거든요.

그리고 책위 모서리 부분도 둥글게 처리가 되어서 아이들이 다치지 않게 되어서 또 한번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림이나 색체도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아이들이 샘이나는 느낌을 너무나 자세히 글로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친구가 가진것을 갖고 싶거나 무조건 형하고 똑같이 하려는것,

엄마 아빠가 동생만 예뻐하는것,

자신이 못하는 일을 언니 오빠가 하는 것,

이 샘이라고 가리켜주네요.

샘이 좋을 때도 있다고 이야기도 해줍니다.

그리고 샘이 어떤마음이 드는지,

샘이 많으면 친구들과 의 사이도 이야기해줍니다.

그리고 어른들도 샘을 내는 마음이 있다고 알려주고

샘을 자주 내면 내기분만 나뻐진다는 이야기로 마무리가 되네요.

 

아이를 품에 안고서 같이 책을 보면서 읽어 주었는데...왜 라는 물음이 나오지 않터군요.

그냥 조용히 앉아서 이야기를 듣더니

"내가 그런것도 샘이나서야" 라고 말을 하면서 무언가를 생각하네요.

앞으로 조금씩 변할거 같은 기대가 드네요.

YES마니아 : 로얄 m**0 2007.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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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이 자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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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책중에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을 이 책을 만나기전에 읽었답니다. 울 아들에게 제가 잔소리나 훈계를 하는 것보다 책속에서 알려주는 내용을 고스란히 받아들이는 것이 훨씬 더 효과있을것 같아서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을 시리즈로 구입해주었는데요. 생각보다 글밥이 커서 지금도 읽어주기는 하지만 약간 글밥이 있다보니 읽어주는데 들으면서 다 맞는 이야기만 하지만 지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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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책중에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을 이 책을 만나기전에 읽었답니다.

울 아들에게 제가 잔소리나 훈계를 하는 것보다 책속에서 알려주는 내용을 고스란히 받아들이는 것이 훨씬 더 효과있을것 같아서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을 시리즈로 구입해주었는데요.

생각보다 글밥이 커서 지금도 읽어주기는 하지만 약간 글밥이 있다보니 읽어주는데 들으면서 다 맞는 이야기만 하지만 지루하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그래도 제가 띄엄 띄엄 읽어주기는 하지만요..

 

[샘이 나서 그랬어]책도 이 책과 성격이 약간 비슷한것 같아요.

단지 글밥이 좀 없고 아이들이 읽어도 부담이 없구요..한면은 글이 한면은 박스처리 되어서 그림이 그려져 있기때문에 그리고 크기도 작은 크기라서 그런지 더 손이 가게 되네요.

 

책의 크기도 작긴 하지만 모서리 처리를 둥글게 해서 아이들이 읽어도 안전성에 유의하게끔 만들어진것 같아 출판사의 배려도 엿보이네요.

[샘이 나서 그랬어]책은 질투심이 많은 아이를 위한 책이랍니다. 나보다 잘하는 누나나 형..동생만 너무 이뻐하는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내 친구는 장난감이 나보다 더 많아서 질투가 나고..

여러 아이들이 있을법한 질투날 만한 상황이라 금새 공감을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책의 좋은 점은 질투를 해서 바르지 못한 마음이 생길때도 있기는 하지만 오히려 긍정적인 형아 따라서 책을 자기도 열심히 보고 있거나..라든지 누나,형의 좋은 행동을 배울수 있는 긍정적인 좋은점도 알려주기때문에 질투가 마냥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네요.

 

내용은 짧지만 아이들의 마음을 충분히 훈련시켜줄수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좀더 성숙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까요?

마음을 좀더 넓게 만들어주는 책이라서 추천해주고 싶으네요.

s*******9 2007.05.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