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이 대단한 분 아닙니까?
클래식을 대중화하고 엄격함에서 화려함으로 부활한 사람같읍니다
왈츠의 대명사처럼 다가오고
난 이런사람을 존경합니다
우린 특이한 사람들을 사랑해야합니다
한결같고 장점없이 평범함을 사랑하지 말아야합니다
세상을 걸어가면서 이런류의 사람들은 그리 많지는 않지만
이런사람을 대하면 큰 기쁨입니다
가족끼리 한번 대해보십시요
기쁨이 넘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