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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이력서 작성을 위해 검색하던 중, 눈에 익은 저자를 보게 된다. "김영욱"."3030 시리즈"의 저자이다..그래서 인지 친숙하게 느껴졌고, 한번 읽어봐야겠다 맘먹고 3시간많에 전체적으로 훍어볼 수 있었다..
책에서도 저자가 밝히고 있히고 있듯이, 영어글쓰기에 대해 수많은 책들이 시중에 나와있다. 그 가운데 이책은 왠만하면 다 알만한 단어와 문장구조를 활용하여, 실제로 글을 써보게 하고, 이를 원어민이 실제 작성한 내용을 비교해 봄으로써 참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 쉬운 단어와 문장구조를 이용한 접근이 독자로써는 영문 글쓰기에 좀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영문 이력서 쓰기라는 타이틀로, 이력서, 커버레터,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충분히 잡아주고 있다라고 본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책의 분량이 상당히 작다는 것이다. 이점은 저자가 책에서 방대한 Input을 제공해 주기 보다는 저자의 접근에 따른 독자의 Output을 훨씬 더 강조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우선 한 써보자..
"글은 써봐야 쓸수있고, 말은 해 봐야 할수 있다.."-曰 김영욱, 김지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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