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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 앨범을 감상해 보라! 이 앨범 이후 러쎌이 '괴물'이라고 불리기 시작했는지 모른다. 바로 헨델의 Suite Nº 7 HWV 432 중, "Passacaille" 때문! 기타 한 대만으로 연주된 곡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귀신같은 연주력과 놀라운 편곡! 기타 한 대를 위한 편곡물 중에서 최고 중의 최고가 아닐까! 감상하는 내내 숨소리조차 미안한 생각이 들게 만드는 곡!! 이 외에도 바하의 Suite BWV 1034 중, "Andante"을 통해서도 러쎌의 천부적 재능을 확인해 보자.
참고로 아래에 러쎌의 젊은 시절 연주 영상을 소개해 본다. 혀를 내두르게 만드는 엄청난 연주력~
Suite Nº 7 HWV 432 - Passacail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