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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행복해지는 연습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와다 히데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혼자의 힘을 키우는 9가지 습관 이 책의 내용을 먼저 거론하기 전에 나도 마찬가지로 혼자라는 것이 외롭고 두렵고 비참해진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세상을 살면서 같이 있지만 외로움을 느껴본 적이 있기에 누군가와 함께 있어서도 좋지만 혼자만의 시간에 난 무얼하며 살아갔는지 떠올려보면 남을 의식하며 혼자서의 모습에 움츠려 지낸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이 책을 나는 오롯이 내 입장에서 비교해 남들 앞에서 주눅 들지 않고 좀 더 당당하게 내 생활을 의식하지 않고 보낼 수 있는 노하우를 배워보려 한다. 이 책에서 거론하고 있는 9가지 습관 중에서도 몇가지가 마음에 와닿는다. 그 중에서도 세상의 기준이 나를 불행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사실 나 역시도 세상의 기준과 나를 바라보는 편견 때문에 얼굴에 가면을 쓰고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다. 그 가면을 벗어버리면 사람들이 날 이상하게 생각하고 쳐다볼까봐 두려워서 더 날 숨기고 아닌척 하며 살아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런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고 나서 진짜의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란 걸 최근에 더더욱 깨닫고 내 존재감과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좀 더 분명하게 하고 싶었다. 남이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닌데 난 다른 사람을 의식하며 살았고 그 안에서 더욱 불안한 날 발견했기에 내 마음의 불편한 짐들을 내려놓기로 마음 먹었다. 정말이지 세상이 주는 그 기준에 내가 얼마나 매여서 힘들어 했었는지를 다시금 떠올려보면 정말이지 끔찍하다. 이젠 나 혼자만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할지를 더 조심스레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고 가치 있는 것에 대해 좀 더 애를 쓰고 싶어진다. 주위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고 혼자만의 시간을 어떻게하면 잘 보낼 수 있는지 고민이 많았다. 그러면서 내 인간관계도 되돌아보게 되었다. 주변에 많은 친구와 사람이 있는 걸 나는 그다지 반기지 않는다. 정말 내면의 세계까지 모두 나눌 수 있는 무한한 신뢰가 싹트는 단 한명의 친구를 난 아직 찾고 있다. 물론 내가 여태까지 어려움 속에서 버틸 수 있었던 건 그런 이들이 내 주변에 많진 않지만, 몇몇 좋은 분들이 나와 함께 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래서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로써는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진정한 내 편을 원한다. 또한 책과 가까워지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책에선 말한다. 책은 늘 나와 함께 하고 있었다. 외롭고 힘들고 지칠 때 책 속에서 느끼는 감정들이 참 많았다. 나를 더 알아가는 시간이기도 하고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때로는 제시받기도 하기에 도전이 되고 용기가 되는 것이기에 늘 함께 하려 애쓴다. 그 외에도 책에선 홀로서기에 좋은 습관들을 제시한다. 혼자가 되는 이 시간... 내가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좀 더 고민해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이젠 더욱 성장하는 나를 기대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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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혼자 행복해지는 연습
혼자 행복해지는 연습. 정말 나에게 필요한 책이었다. 특히 우리나라에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우리나라는 유독 개인보다 '우리'라는 개념이 다른 나라에 비해 강하다. 그래서 다른 사람과 튀는 행동을 하는 것을 꺼려하며 무리를 이루고 우루루 몰려다닌다. 또 최근에는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혼자 밥 먹거나 행동하는 사람을 보면 친구가 없나, 왕따냐면서 이상하게 보는 눈길도 여전히 남아있다. 이처럼 혼자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천재라 불린 사람은 고독한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뉴턴 역시 그랬다. 외로움에서 도망치거나 눌리지 않고, 홀로 있는 시간을 사색으로 채웠다. 나쓰메 소세키는 자신은 무엇을 하기 위해 태어났는가, 하는 존재에 의문을 많이 가졌다. 대문호를 키운 건 고독이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이처럼 외로움을 잘 다루고 즐길 수 있다면, 남들과 다른 독창적인 생각과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타인의 삶과 기준에 나를 끼워 맞추면 당연히 비교가 되고 불행해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나'라는 기준을 세우라고 저자는 강력히 말한다. 그리고 무리에서 떨어져 혼자 지내는 법, 인간관계를 정리하고 진정한 내 편만 만드는 것. 미움받기를 두려워 말라는 것은 전에 읽은 <미움받을 용기>책이 떠올랐다. 혼자 있을 때 스마트폰처럼 전자기기를 너무 많이 들여다 보는건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독서를 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좋다. 나를 안다는 것은 혼자 사색하는 것도 좋지만, 책을 읽으면 확실히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보면서 혼자 있는 '시간'을 잘 다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혼자 있다고 외롬다고 우울해하기보다는 사색을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는 것이 자아 발전에 더 좋은 것 같다. 이 책을 보고 나니 좀 더 혼자임을 즐기고, 느낄 수 있도록 방법을 알게 되고 용기도 물씬 생긴다. 나 답게 살라는 말. 꼭 실천하고 싶은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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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동안 한가지 명제에 휘둘리며 지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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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행복해지는 연습_
함께여서 행복하는 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것이기때문에 혼자여서 행복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찾아가는 책을
읽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된 책입니다.
이 책속에서는 혼자여서 행복함을 느낄 수 없다고 절대적으로 생각하는 편견이 많은 현대사회속에서
혼자일 때의 행동양식과 혼자여야 행복한 이유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전보다는 1인가구의 인구가 많기때문에 혼자의 개념도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책의 제목이 가져오는 느낌은 행복을 찾아가는 방향성이 있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행복을 찾아가는 어떤 방식을 일러주는 책이라기보다는 혼자일때만 행복해질 수 있다는 저자의 이론을 담고있었습니다.
혼자 행복해지는 연습은 혼자인 것을 견디기 힘들어하시는 분들에게 메시지를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서 어떤 것을 하거나 했을 때, 불안감을 느끼는 분들에게 혼자여야만 되는 일들이나 이유들을 저자의 이론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이론에는 나에대해서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연습을 하는 과정들이 담겨있습니다.
혼자일때 불안감을 느끼는 감정들을 풀어나가면서 긴장감의 무게를 덜어내는 방법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자만의 방식으로 혼자있을때 생각하는 방식들을 알 수 있었고,
이러한 과정들이 정확하게 9가지습관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실천들을 이루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걱정, 근심들을 덜어내는 연습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차분해지는 연습을 권하는 책이었습니다.
많은 고민과 생각을 가진 분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고, 혼자일 때 행복을 찾는 연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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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공동체' 중심으로 된 나라였다. 케이블 tv에서 인기를 얻은 1988 드라마 역시 너가 아닌 우리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런데, 사회가 변하면서 '우리'라는 의미가 점점 쇠퇴해져갔다. 이것을 나쁘다 라고 말하기 보단 사회가 이렇게 변하고 있는데 여기에 맞추지 못하고 있어 생겨나는 문제점들이다. '혼자'는 왠지 불안정해 보이고 안쓰럽게 바라보게 된다. 그러나, 어느 순간 뉴스에서도 혼자 밥을 먹으러 가거나 커피숍에 가는 사람들을 큰 이슈가 되는 것처럼 보도를 했다. 당연, 함께가 아니면 혼자라도 갈 수 있지 왜 그런가 했는데...근래에 와서 '혼자' 움직인다는 것에 있는 다양한 모습을 보게 되면서 다르게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혼자 행복지는 연습> 이건 고독과 비슷하다. 혼자라서 서럽고 힘든 것이 아니라 그 시간만큼은 자신을 볼 수 있고 또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다른 이들과 같이 움직이고 그 의견에 따라가지 않아도 절대 힘들지 않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총 9가지를 목록를 나뉘고 그 안에서 다시 나뉘면서 소개를 하고 있다. 그런데, 이게 그리 대단한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어느 책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것인데 중요한 것은 이것 자체를 실행하기란 쉽지 않다는 점이다. 또한, 저자는 많은 글로 꽉 채운것이 아닌 독자가 읽으면서 생각할 수 있게 공간을 넉넉히 함으로 독자들이 중간중간 생각할 수 있게 한 듯 하다. 저자가 말하는 혼자는 고독이다. 타인과 다른 의견을 가져도 되고 때론 미움을 받아도 된다고 한다. 그리고, 책을 가까이 하라고 한다. 외로움을 즐기는 사람에게 독서가 필수라고 하는데 이건 본인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다. 일본 소설 <도련님>의 저자 나쓰메 소세키 역시 방황한 순간들이 있었고 결국 '고독' 즉, 혼자 일때 비로소 평온을 갖게 되었다. 당시, 유학까지 갈 정도로 주위는 부족함이 없었으나 자신 안에서는 언제나 결핍이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역시 이러했는데 ... 과거나 현재나..그리고 앞으로도 '혼자'가 되기 위해선 시간이 필요한듯 하다.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타인의 식견이지, 타인의 시선이 아니다" -본문 중- 그런데, 목록을 보면 '언제든 도망칠 준비를 하라'가 있는데 이건 단어 자체로 도망을 하라는 것이 아닌 '문제에 끌려가지 말라'는 의미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의도치 않게 난관에 휩쓸리게 된다. 저자는 문제에 선을 긋고 그 원인으로부터 잠시 떨어지라고 한다. 이건, 문제와 얽히지만 않으면 혼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인데 ...공동체를 자연스럽게 느꼈던 나로선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 왠지...삭막한 느낌이 들었다. 결코 부정적으로 쓰지 않았지만 한국은 개인주의 보다 집단주의가 여전히 자리를 잡고 있다보니 너의 문제는 곧 우리의 문제니 같이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 먼저 떠오르게 만든다. 예전과 다르게 사회가 빠르게 달라지고 있는 요즘...이제는 혼자라는 것이 결코 왕따나 쇠외감을 가지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게 되어버렸다. 그래도 여전히 혼자(고독)가 되기 위해서 거쳐야 할 감정들이 많다. 하지만, 이 혼자라는 존재가 과연 사회에 긍정적인면만 있지는 않을 텐데.....그냥 읽고 나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집단주의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기에...개인주의가 이제 한국에도 필요한 시기라 생각한다. 이 책은 비록 자신을 찾아가는 의미로 만들었지만 이를 시작으로 비판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는 시초가 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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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행복해지는 연습』은 세계적인 정신과 의사 와다 히데키가 외로움을 통해 성장하고 나아가 독창성과 자기다움을 발견함으로써 ‘누구나 자신의 세계에서 천재가 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혼자를 선택한 후 자신의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고백한다.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았고, 원하던 영화감독의 꿈을 이루기도 했다. 인간관계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도 거의 없다고 한다. 이 책에는 이런 저자의 경험과 정신과 의사로 30년을 일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관찰을 통해 깨달은 것을 담았다.
그는 ‘외로움을 선택’하면 누구나 자신의 세계에서 천재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외로움을 선택한다는 것은 남들처럼 살기를 그만두고 독창성과 자기다움을 발견한다는 뜻이다. 이를 통해 소설가 스탕달이 말했듯 ‘평범한 사람이 깔아놓은 선로 위에 자신의 사고를 싣지 않는’ 천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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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너무 힘든 일을 겪다보니 혼자라는 사실이 무척이나 외로웠습니다. 어쩜 사람은 모두 외롭고 혼자일 것인데,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많은 의지를 하면서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족이 나를 더 외롭게 한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삶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혼자 행복해지는 연습>이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혼자 행복해지는 연습>은 외로움과 자신의 존재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마음의 평안을 얻어 진정한 믜미에서 매력적이고 성공적인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았습니다. 혼자라는 사실을 발견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혼자 행복해지는 9가지 방법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연습,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는 연습, 진정한 내 편을 찾는 연습,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 연습, 자신의 힘으로 생각하는 연습, 삶의 여유를 찾는 연습, 휘둘리지 않기 위한 연습, 노력하지 않는 연습, 나만의 세계를 넓혀가는 연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외롭지 않기 위해서 사람은 내편을 찾습니다. 가족 외에 친구를 찾게 되는데 이 책에서는 허울뿐인 관계를 갖지 말라고 합니다. 인간관계는 최소한으로, 친구는 한두 명이면 족하다고 합니다. 아무리 많이 잡아도 한 자리 숫자면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남겨야 할 것은 진심으로 같이 식사하며 담소를 나누고 싶은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친구가 많고 적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기다움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 행복해지는 연습>은 그리 긴 이야기가 아닙니다. 짧은 글이어서 읽기 편하고 글의 크기나 간격이 넉넉하여서 더 좋습니다. 글자도 혼자 행복해지나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혼자 행복해져야 누군가와도 행복해진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누구나 외로운 존재이므로 외로움을 스스로 선택한다면 그때서야 진정한 인간관계와 소통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그리고 사람은 성장하게 될 것인데 이 때 중요한 것은 자기다움을 찾아서 잃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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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외로운 사람들은 늘 우울하다고 생각하며 말주변이 없고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혼자 즉 외로움이 부정적인 것만도 아니며 넓게 보면 우리모두는 혼자일때가 있지만 그런것을 못느끼며 살때가 많다 하지만 이책은 우리들에게 이런 말을 한다 너는 외로운것을 왜 피하려고 하니 무조건 외로운것 혼자인것은 나쁜 것도 아니고 너자신 그대로의 너를 사랑할수 있는 기회로 삼을수 있다라고 말이다 주로 우리는 경쟁사회에 살면서 우리는 혼자 있을 때가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우리는 왠지 마음한쪽은 늘 혼자있는 아이 갔다는 생각이 많이 들곤 했다 이 책은 우리의 마음을 단단하게 해주고 늘 일에 치이던 사람들한테 길을 주는 책이 였던것 같다 나는 생각한다 혼자는 우리의 생활속에 자리 잡혀 있으며 우리는 그것을 의식하지 않은채로 살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고 부정할 때 늘 우리는 후회를 하고 우울함에 빠질 때가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사람들한테 질문을 하며 혼자서 행복해지는 법을 알려주는 그런 책이였다 부분적으로 나 전체적으로나 나는 혼자인 사람들을 보면서 사교성이 좋다고 남들이 평가하고 친해지고 싶은 사람 하고 친하게 지내고 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나를 희생하는 그런것도 좋지만 혼자서 여행하거나 길거리를 걷는것 책을 읽는것도 필요하고 혼자라고 않행복 하다는 사람들의 생각을 바꿔버리고 싶기도 하는 책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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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를 선택하는 사람만이 성장할 수 있다 세계적 정신과의사가 말하는 <외로움을 기회로 만드는 9가지 방법> 난 혼자 밥먹는 시간을 무척 좋아한다. 대부분 사람들은 식당에 혼자 들어가 1인분의 음식을 시켜 혼자 먹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누군가와 함께가 익숙해져서 그런 듯 하다. 나도 몇해 전까지만 해도 혼자 밥먹는걸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내가 혼자 먹는걸 좋아하게 된 이유는 조금은 웃기지만 남들보다 먹는 속도가 느려서이다. 오래 씹고 천천히 먹는 버릇을 들이다 보니 누군가와 식당에 가서 밥을 먹게되면 먼저 식사를 마친 사람들은 내가 언제 다 먹나 바라보며 가끔은 한숨을 쉬며 쳐다봤고, 그게 무척이나 부담스러웠다. 속도를 마추기 위해 급하게 먹으면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식후 남은 시간을 끙끙대며 보내기 일수였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방법은 양을 줄이는 방법이었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밥심! 이라는 말이 실감이 가는건지 양을 줄이니 오후 3시가 넘어가면 배가고프기 시작했고, 이후엔 힘이 없거나 짜증스러운 하루를 보내게 되곤 했다. 그래서 난 혼자 밥먹는 시간이 무척 좋다. 좋아하는 책도 보며, 반찬을 음미하며 1시간 충~분하게 활용하며 먹는 밥시간이 너무 행복하다. 그나마 다행인건 지금 나와 함께 밥을 먹는 친구 또한 나만큼이나 천천히 밥을 먹는 친구라는 것이다. 이런 사소한 것 하나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나에게 「혼자 행복해지는 연습」 이 책이 구지 필요할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밥 먹는 것 외에 다양한 곳에서 혼자의 힘을 키우는 9가지 습관을 알려준다기에 읽기 시작했다.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연습 /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는 연습 / 진정한 내 편을 찾는 연습 /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연습 자신의 힘으로 생각하는 연습 / 삶의 여유를 찾는 연습 / 휘둘리지 않기 위한 연습 / 노력하지 않는 연습 / 나만의 세계를 넓혀가는 연습 각 파트별로 조금은 독특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눈치 없는 사람이 되면 사는게 편해진다" 처럼 문장 하나로는 고개를 갸우뚱 할 만한 이야기들이 있다. 그런데 조금만 읽어봐도 '그렇지.. 그렇겠네' 라며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친구는 한 자리 숫자면 충분하다" 이 말엔 그동안 읽어왔던 인맥늘리기에 관한 내 머릿속의 생각들을 깨주었다. 난 친구가 많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깊이있는 친구들 이다. 그런데 가끔은 많은 사람들 속에 둘러 싸인 사람들이 부럽기도 했다. 내가 많은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건 내 성격 때문이라며 자책을 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조금은 자신감을 갖을 수 있게 되었다. 난 친구가 많지는 않지만 베프라고 불리는 정말 좋은 친구들이 있기에 많은 사람들에 쌓여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보다 행복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은 엉뚱해 보이는 책을 읽으며 참 많이도 고개를 끄덕였다. "남들처럼 살면 남들만큼밖에 될 수 없다" 라는 말엔 격~하게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중요한 것은 자기다움을 찾아 그것을 잃지 않는 것이다. 나답게 사는 삶이야 말로 우리 모두가 추구해야 할 이상이다. (244쪽) 이 책을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혼자이길 즐길 줄 알면서도 가끔은 너무 외로워 하기도 하며, 남의 시선에 대해 신경쓰지 않으면서도 남들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나! 혼자있는 시간 독서와 음악을 들으면서도 어느순간 권태기처럼 그 순간을 지루해 하기도 하는 나. 참 재미난 내 모습들을 알고 나니 조금더 나 자신을 사랑 할 수 있을 듯 하다. 또한 혼자 있는 시간들을 더욱 소중하게 아끼며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다. 조금은 낮아져 있던 자신감도 충천하게 된 책이었기에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외로운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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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행복해지는 연습
책 제목만으로도 매력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나는 주위에 타인의 시선을 너무나도 부담스럽게 느끼는 한 사람이다.. 그렇기에 혼자 행복해지는 연습은 정말로 절실히 느끼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와다 히데키는 자신의 경험과, 정신과 의사로 30년을 일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관찰을 바탕으로 한 깨달음을 담아서 만든 책이라고 하니 더욱 관심이 간다. “인맥은 심플하게, 관계는 두텁게, 인생은 자유롭게”. “내 인생을 내 것으로 만들어 줄 자기주의(自己主義)를 확립하라” 등 무릎을 치게 만드는 독특한 지침이 가득한 이 한 권의 책을 읽고 나면 정말 나의 인생이 완전히 바뀌어질 것 만 같다. ‘혼자의 힘을 키우는 9가지 습관’ 으로 내 자신에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 자유로움을 느끼게 만들 것이다,. 나는 소외감을 견디지 못하고, 외로움을 참지 못하는 한 사람으로 내 자신에게 나약함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고 알게 되었다.. 내면에 약함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 모습이 타인에게 보여지는 것을 두려워 했었고, 그 나약함을 이제는 독서에서 조금씩 채우려한다. 독서로 나 혼자만에 시간을 이겨내고, 견디고, 자신감을 좀 더 쌓아가다 보면 나는 나만에 혼자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아가게 될 것이다,
나만에 생각이 가득하게 된다면 나만에 충만으로 남과 어울려야만 채워진다는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고 자신감으로 나를 충분히 안심시켜 주게 될 것이다, 바쁘게 시간에 쫓기어 움직이다가도 어느 순간 잠시 혼자만에 시간이 생기면 안절부절 했던 내 모습에서 이제는 혼자 그냥 멍때리는 시간이 더욱 편안하고 뇌도 안정감을 찾을 수 있는 잠시 휴식하는 시간을 즐길 줄 아는 내 자신이 만들어지는 놀라움을 경험해 보고 싶다,
충분한 휴식으로 일에 능률도 몇 배이상 오를 것이며, 창조적인 생각으로 정신건강에도 더 나아짐을 경험하게 된다.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파악할 수 있는 내자신이 되어야 함을 알고, 외고룸에 대한 잘못된 편견이었음을 이해하며 그 외로움이 주는 편안하믈 즐겨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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