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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 1 - 홍콩, 일본 편 -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시리즈가 낯설지 않다. 이미 한국사와 세계사를 이 책의 시리즈와 만난 적이 있기에 한자 이야기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지 굉장히 궁금해졌다. 게다가 딸아이도 엄마도 좋아하는 조경규님의 글과 그림을 만날 수 있다는 게 너무도 행복해진다. 워낙 <오무라이스 잼잼>을 재미있게 읽어본터라 이건 소장해야 한다고 딸아이도 열광했었기에 믿고보는 책이라고 해야 할 정도로 흥미를 이끈다. 아직까지 딸아이는 한자공부를 학습으로 접해본 적은 없기에 학교에서도 방과후로 할법한 한자공부도 아직 하지 않았기에 좀 더 공부보다는 자연스럽게 즐기면서 익힐 수 있는 책들을 찾고 있었다. 이 책이 그런 목마름을 채워줬기에 아이와 함께 마음 가볍게 책장을 넘기며 책을 보았다.
본격적인 본문 내용을 살펴보기 전에 주인공인 소라와 재미있는 친구 팬더댄스라는 캐릭터가 굉장히 눈길을 이끈다. 재미있는 만화와 정보로 한자에 관한 이야기는 물론 세계 곳곳의 생활과 문화를 한눈에 엿볼 수 있었다. 제 1권은 홍콩과 일본이란 나라로 여행을 함께 떠나면서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 수 있다. 총 10장의 주제를 담고 있는데 각 장마다 테마가 있어서 읽는 재미도 있고, 한자 또한 처음 시작 머리부터 간략하게 먼저 소개되어 있다.
책을 보면서 내가 한자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인지 재미있는 만화책을 보는 건지 세계 문화 여행을 떠나는 여행서를 보는 건지 오감을 만족시키는 꽤 흥미로운 책이란 생각이 든다. 홍콩과 일본을 여행하면서 한자와 접목한 글을 자연히 읽어내려가면서 재미와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게다가 상세한 설명도 덧대고 있어서 읽는 중간에 읽을 거리들 또한 색다른 재미를 준다. 책의 하단에는 굵게 강조하고 있던 한자를 한번 더 크게 정리해서 정리해둔 센스까지.. 단순히 달달 외워서 익히는 한자 공부는 이제 그만! 그걸 원했던 것이 아니기에 이 책은 그런 우리의 기호에 딱 안성맞춤인 책이었다.
만화를 읽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교양과 상식을 더해줄 수 있는 '재미있는 한자여행' 코너에서는 한자가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재미있는 한자 이야기들로 책을 더 알차게 만든 야심찬 코너이기도 하다. 교과서나 생활 속에 자주 나오는 한자 이야기도 함께 말이다. 같은 글자, 다른 뜻과 음, 사물의 명칭과 모양 등 한자로 배워볼 수 있는 표현들을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마무리 해준다.
급수별로 익히는 맨처음 한자.. 이 책에선 8급에서 4급까지.. 급수별로 한자 공부를 해 볼 수 있다. 한자의 음과 뜻을 적고, 함께 공부할 수 있다는 굉장히 실용적인 책이기도 하다. 게다가 활용 한자도 담겨있어서 단어 속에 쓰이는 여러가지 한자를 익히며 어휘력도 키울 수 있다. 한자의 부수와 획수는 물론이고 그 구조를 살펴보면서 좀 더 새심하게 공부할 수 있는 작지만 알찬 책이란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이 책을 따라 획순에 잘 맞춰 한자를 써보면서 한자를 더 가까이 익힐 수 있는 보조 자료로 참 좋은 역할을 하는 책이다. 구성도 내용도 탄탄해서 아이들에게 흥미와 재미를 이끌기 좋아서 한자 시작도 맨처음 한자 시리즈와 해봐도 참 좋을 것 같다. 얼른 읽고 다음 권을 보고 싶다 하기에 아이와 즐겁게 책을 보면서 유익한 한자 공부를 해 볼 수 있겠다란 생각에 상당히 만족하는 한자 책이라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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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 1 ◆ 홍콩,일본 문화도 알고♪ ![]() '내 친구 팬더 찾기' 스토리와 함께, 초등학생들이 우리 언어생활에서 쓰이는 여러 한자어들을 알게 되는 책이랍니다. 단순히 한자어를 알게 되는 것 뿐 아니라, 더불어 홍콩과 일본의 문화와 풍물의 많은 걸 알게 되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초등한자 책이에요. ![]() 단짝친구 둘, 소라와 깻잎은 해외여행을 단 둘이 가겠다고. 쉽지 않지만, 소라 할아버지의 신기한 요술 상자 요정들과 함께 안전하게 여행해보기로 해요. 우선, 향기 가득한 곳, 홍콩으로! 각 챕터에서 나오는 한자들을 먼저 알고 갑니다. 첫 페이지에서 한자의 뜻과 음도 알고 지나가는데 해당 한자어가 나오는 부분에서 또한 설명이 나오니, 열혈 공부하고 지나간다기보다 부담없이 읽어본다 생각하고 지나면 좋겠습니다. ![]() 말풍선의 대화 중간에 쓰이는 한자어를 강조표기해서, 그 아래로 한자어를 다시 집중해서 보게 되고요. 문화와 풍물을 더불어 알게되는 한자만화책. 홍콩에 오면 꼭 타봐야 하는 '스타페리'에 대해서 설명도 듣고, ![]() 다음 페이지에서는 '홍콩'에 대한 설명도. 홍콩이 향기나는 항구라는 뜻인줄은 저도 몰랐네요. 샹캉이 광둥어로 읽으면 헝공이고, 그래서 홍콩으로 쓰게 되었다는 유래인 것도요. 초등아이들을 위한 한자책이지만, 어른이 봐도 알게 되는 내용이 많아요. ![]() 부제가 내친구 판다를 찾는다 했는데, 사실, 친구 들은 '희희낙낙'하면서 여행하고 있었다죠. 판다를 일부러 찾으려 한 건 아니었어요. 책 속에는 한자어 중 사자성어 소개가 있는 페이지도 꽤 됩니다. 축약된 말로 영향력있게 표현하는 사자성어, 은근 유식해지게 하는 책이네요. ![]() 우리 아이들이 가장 눈을 반짝이며.. 아니, 저도 관심을 가장 두기도 했군요. 바로 음식 소개 페이지였어요. 딤섬은 그냥 사먹기나 했었지, 이렇게 종류를 정리해서 보고, 지역별 요리를 정리해서 본 적은 처음이라죠. ![]() 한편, 바로 이 아이들이 판다를 슬쩍- 하려던 홍콩에서 판다를 슬쩍해서, 어딘가로 팔아넘길 심산이었는데요. 여기에서 와신상담이라는 사자성어를 쓰다니요! ![]() 밤톨형제의 행선지를 알고보니 판다를 일본으로 빼돌릴 셈이었다죠. 그리하여 오니기리 요정과 함께 일본으로 건너갑니다. 이 김에, 상식을 업! 한국, 중국, 일본은 모두 한자문화권이고 언어에 한자어가 많이 쓰이는데, 그 한자의 모양이 각 나라마다 다르게 쓰인다는 것도 알고 갑니다. ![]() 일본에서 소라와 깻잎은 팬더를 찾고, 보호하고자 열심 노력을 다 했구요. 식사시기가 있으니, 일본음식을 접할 수 밖에요. 일본 음식들, 익숙하기도 하지만 정리해서 생각해보니 신나네요~! ![]() 아무튼, 아이들은 내 친구 팬다를 잘 찾고 그 과정에서 한자어와 일본,중국에 대한 문화상식도 쑥쑥 늘어났던 유익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한자어를 팍팍 많이 써서 진행되는 이야기라, 초등아이들이 재밌게 읽으면서 한자어의 쓰임을 자연스레 접하게 되겠다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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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1 -휴먼어린이 재미있어보이는 한자책을 발견했어요.. 1편 홍콩 .일본편인데요. 한자책 이여서 따라쓰기만 생각했었는데 한자 문화권인 중국,일본의 문화와 풍물을 두루 소개하면서 한자지식을 배울수 있는 만화책 형식이에요..
한자 공부는 급수별로 하고 한자의 유래와 원리는 신나는 문화 여행으로 학습과 요양을 한번에 다지는 초등 한자 교육 완벽 대비서라고 하네요. 색션마다 재미있는 스토리를가지고 한자를 공부할수 있겠어요. 등장인물소개하고 이인물들이 함께 여행하면서 하는 공부에요.. 주인공들이 홍콩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1과에서 배울 한자가 급수표시와 함께 전체적으로 보여지구요 주인공들의 대화속에서 나온 한자어를 맨아래 따로 정리해두었어요.. 한자어가 쓰이는 문장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을거같아요. 페이지 중간중간에 이렇게 홍콩의 역사에 관련한 지식도 알려주고 있어요. 한섹션이 끝나면 재미있는 한자 여행이라고 해서 한자와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유용한 볼거리인것 같아요. 한자관련 만화책만 있는것 아니고 세트로 워크북도 있어요.. 워크북 한권에 이렇게 8급부터4급까지 뜻과 음을 익히고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볼수 있도록 활용 한자도 익히고 한자의 부수와 획수까지 공부 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요... 정말 알찬부록이네요. 아이가 지루하지않게 재미있게 한섹션이 부담스럽지 않게 따라 쓰며 외울수 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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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즐겨보지 않아 저는 잘 알지 못했지만 <오무라이스 잼잼>이라는 웹툰이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하네요. 이 웹툰의 조경규 작가가 학습에 대한 부담과 지루함을 덜면서도 한자라는 언어의 바탕까지 아이들에게 제대로 자리매김하게 할 수 있게 구성한 <<초등학생을 위한 맨 처음 한자>> 시리즈를 출간했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의 한자 병기로 인한 논란이 있었지만 우리나라 어휘의 70%가 한자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한자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누구나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구성의 한자 학습서가 출간되고 있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흥미 위주의 책들이 많이 출간되는 탓에 학습에 큰 도움이 되지 않아 아쉬운 부분이 많았어요. 이에 <<초등학생을 위한 맨 처럼 한자>>는 한자가 어린이들의 교양과 지적 세계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기초 분야 중의 하나라는 점에서 출발하면서도 실용적, 오락적 가치를 완성도 있게 끌어올린 만화와 결합시켜 '즐기며 배우는 한자 교육'을 선보이는 시리즈로 한자 문화권의 나라를 여행하고 문화와 특색을 맛보며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도록 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 이야기는 홍콩·일본 편인 <<내 친구 팬더 찾기>>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열두 살 초등학생인 소라로 무로하리만치 발랄하고 긍정적인 소녀입니다. 소라는 겁이 많고 매사에 심사숙고하는 단짝 친구 깻잎이의 이모가 계신 홍콩으로 단 둘이 여행을 하려고 해요. 엄마가 걱정하는 건 당연하겠지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요술 상자를 건넵니다. 필요할 때 뚜껑을 열면 그때그때 필요한 요정이 나와 문제를 해결해준다고 하네요. 그렇게 소라는 할아버지가 주신 요술 상자를 들고 깻잎이와 홍콩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친구와의 여행이라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팬더댄스'라는 뒹굴뒹굴 만사태평한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으리라 예상되네요.
이제 여행이라는 신 나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한자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이 책에는 재미있는 만화와 유용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어요. 한자에 관한 이야기는 물론 한자 문화권 나라들 곳곳의 생활, 문화 정보가 숨어 있지요.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한자들을 본문의 만화를 읽으며 익히고, 부록에서 급수별로 쓰기 연습도 할 수 있답니다. 각 장을 펼치며 한 번, 내용과 함께 또 한 번, 부록에서 다시 한 번 한자 공부를 할 수 있는 것이지요. 무엇보다 이 책은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출신의 정민, 박수밀, 박동욱, 강민경 교수가 함께 연구하며 쓴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해요. 이들은 우리 고전 문학을 오늘날에 맞게 소개하고 한자를 대중화하는 작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학자들로, 독음 중심의 단순한 한자 교육에서 벗어나 한자의 역사와 유래, 한자어의 쓰임 등 한자 학습의 기본 밑거름이 될 만한 내용들을 완성도 있게 담아내는 데 힘을 쏟고 있다고 하니 이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 한자 학습서로 안성맞춤이 아닐까 싶어요.
<<초등학생을 위한 맨 처음 한자>>는 상형, 회의, 형성, 가차 등으로 대표되는 한자의 유래와 원리를 정리하였고, 부순, 필순, 독음 등 한자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여 '어린이 한자 교양서'로서 손색없는 학습서랍니다. 웹툰 작가가 그려낸 귀여운 캐릭터로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이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의 맨 처음 한자 학습서로 활용할 만한 이유를 충분히 갖춘 책이라 생각되네요.
(이미지출처: '초등학생을 위한 맨 처음 한자 1_홍콩·일본 편' 본문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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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한자병기에 대한 말이 참 많은데.. 그러다 보니 한자 교육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다양한 한자에 대한 학습서가 나오고 있는 요즘.. 아무래도 학습서를 들이대면 부담이 많이 되는데 이 책은 아이들의 부담을 적게 하는 책 같아요.
제가 식탁에 올려 놓았던 책을 큰 아들이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어요.. 그렇게 재밌게 보니.. 둘째 아들도 바로 바통 이어서 읽더라고요..
이 책에 주인공들이 나와요. 소라와 깻잎 그리고 팬더댄스
소라와 깻잎이 할아버지가 주신 요술 상자에서 나오는 만두와 오니기리(오니짱)의 도움을 받아서 여행을 하다가 팬더댄스를 만나서 홍콩 일본 등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한자 공부도 같이 해요..
만화 사이사이에 사자성어 등으로 다양한 한자어휘들을 익히게 해 줍니다.
그리고 몇몇 단어들은 주제를 담아서 정리를 해서 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한자만이 아니라 각 나라의 문화도 이해할 수있어서 좋은 책이네요
한중일 모두 한자를 쓰지만 왜 다른지도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각 챕터별로 필수 단어들이 이렇게 소개가 되어 있어요.
책소개를 보시면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이해가 쉬워요.
워크북도 함께 있어서 반복해서 쓰고 연습할 때도 좋고. 부수와 획수까지 있어서 좋네요. 음..개인적으론 한자 병기..반대인 1인입니다. 병기를 해도 내가 편한 글자만 보게 되니 말이지요... 다만...한자를 공부할 필요성은 있다고 봅니다. 한자세대가 아닌 저도...임고 볼때 한자 시험 만점 못 받은 것이 타격이 크더라고요.ㅠㅠ 그런데..그런 시험때문이 아니라면... 목숨? 걸지 않고 이렇게 책 등으로 자연스럽게 단어의 의미를 익히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보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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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맨 처음 한자 1. 홍콩.일본편/ 내 친구 팬더 찾기 조경규 글.그림/정민, 박수밀, 박동욱, 강민경 원작 휴먼어린이 ![]() 초등학교 교과서에 한자병기를 검토중인걸로 알고있어요. 우리말의 70%이상이 한자어로 이루어져있어서 한자공부는 피할 수 없는것 같아요. 한자급수시험으로 유치원때부터 조금씩 한자를 익혀왔지만 어느 순간 손을 놓으니 금세 잊어버리더라구요. 단순하게 한자의 훈음을 읽고 외우려면 정말 어렵고 재미없잖아요. 이 책은 한자의 역사와 유래, 한자어의 쓰임등 한자 학습의 기본 밑거름이 될 만한 내용들로 구성되어있어요. 아이들의 어휘력을 깊고 넓게 확장시키고 교양서로도 안성맞춤인 책인것 같아요. 초등생들에게 꼭 필요한 한자 교양을 우리와 같은 한자문화권 나라의 생활과 문화속으로 여행을 떠나며 자연스레 익힐 수 있도록 해두었어요. 흥미로운 스토리의 만화는 기본, 한자의 유래, 원리, 독음, 부수, 획수, 일상용어등 다양한 구성배치로 아이들의 한자상식을 늘려줍니다.
![]() 제일먼저 만나볼 나라는 홍콩과 일본입니다. 홍콩이 '향기나는 항구'라는 뜻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저도 이 책 보고 알게되었네요. 첫장에 이렇게 배우게 될 10개의 한자를 미리 만나볼 수 있어요. 한자의 훈과 음, 연관어, 급수표시까지 있어서 급수시험 준비하기도 그만이죠!! 소라, 깻잎, 팬더댄스, 밤톨형제, 만두와 오니기리등 등장인물들도 귀엽고 유쾌하게 생겼더라구요. 중국인들이 사랑하는 동물 '판다'가 여기선 '팬더댄스'로 더 귀엽게 등장하더라구요!
![]() 본문의 만화를 읽으면서 한자를 익히고 부록에서는 급수별 쓰기 연습도 할 수 있다고하네요. 부록도 넘나 탐나지 말입니다!!! 각 페이지마다 한자 두 글자씩을 읽으며 권별로 총 100자를 익힐 수 있어요. 본문 아래 단어장에는 한자의 뜻과 활용한자를 확인할 수 있어요.
![]() 한자정보와 교양은 정보팁으로 한번 더 쏙쏙 익혀요!!
![]() 일상적으로 많이 쓰이는 한자어들은 가벼운 읽기 자료로 한자 상식까지 쑥쑥~~ 주인공들의 말풍선속에도 다양한 정보들이 가득 들어있더라구요^^
![]() 때론 사진자료등을 넣어서 아이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재미있는 한자 여행 코너는 한자의 유래, 원리등을 이해할 수있는 유익하고 흥미로운 읽을거리랍니다. 처음 시작하는 한자 공부!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시리즈와 함께라면 문제없을것 같아요. 학습만화처럼 재밌고 흥미롭고 친숙하게 한자를 익힐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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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 1. 홍콩.일본 편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 - 휴먼어린이 한자공부를 초등학교때부터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엄마로서, 어려서 아이들이 매일 학습지로 한자를 접했어요 그렇게 매일 학습지를 하면서 한자를 쓰는데, 많이 한자한자 알기는 하지만, 알고 있는 한자가, 실생활에서 쓰이는 용도를 잘 찾지 못하고. 뭐 어려서 그런것도 있지만, 알고 있는 한자를 실생활에서 어떤식으로 쓰는지, 또, 한자어라는게 한자를 조합하여 뜻을 알아야하는데, 그런 활용이 잘 안되어서 항상 아쉬웠어요 그리고 급수시험도 보고 했지만, 시험이라는 것이 벼락치기를 하는 버릴수만은 없는 터라, 많이 익히기가 쉽지 않았고, 시험을 보면 끝이라는 그런 생각이 강했어요. 이번에, 휴먼 어린이에서 나온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는, 재미와 한자와 학습이 다 결합된 아이들이 좋아할만하나 것이 있어서.. 아주 반가웠어요.. 같이 있는 한권은 쓰기워크북인데, 급수별로 한자가 다나와있고, 한자어의 쓰임을 볼수 있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유익하게 오래볼수있을거같아요. 담임, 복장, 상담, 최악.. 이런 단어들이 우리애들이... 자기가 알고 있는 단어의 조합이라는걸 새롭게 알았고, 신기해했어요 초등학생 애들에 맞게 책이 내용도 알차고 재밌어요.. 많은 내용이 분명 들어있는데, 세계사도 알고, 한자도 알고, 단어 풀이, 한자의 형성과정도 들어있어요... 그림이 더해져 아이들이 좋아할것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보고 싶어요. 한자어를 알고 나니, 국어공부에 정말 많이 도움이 되어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대화할때도, 한자가 들어있어서 요즘 아주 제가 막 뿌듯해지려해요.ㅎ^^
귀여운 표지에요 이 책은 1편으로 홍콩.일본 편이에요 앞에 소개글에서도 나왔듯이 이책은 굳이 외우지 않아도, 읽다보면 단어 뜻을 이해할수 있게 재미있게 나와있어요.
이 책의 목록이에요. 홍콩 일본으로 떠나는 여행은 어떤지 한번 보아요~~~^^
이 책의 등장인물이에요.. 이 주인공들이 여행을 다니면서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주인공들이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ㅎㅎ
홍콩의 소개... 나오는 한자들 소개...
이렇게 소개가 더 필요한 한자는 설명과 그림을 더해 이해를 돕고있어요..
한자성어도 나와있는데 뜻풀이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들이 들어있어요..
글자와 글자가 모여 새로운 뜻이 탄생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주고있어요.. 이 책은 쓰기 워크북이에요.. 급수별로 나와있어서 아주 유용해요... 단어 풀이도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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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와 깻잎은 어느날 깻잎이 이모가 사는 홍콩에 놀러가고 싶었습니다.그러나 소라 엄마는 위험하다는 이유로 반대를 하지요.. 다행이 할아버지의 도움과 할아버지께서 건네준 요술 상자를 들고 홍콩으로 떠나게 됩니다. 홍콩에서 두사람이 만난 것은 팬더였습니다. 그리고 팬더를 통해서 본격적으로 한자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한자는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한漢나라에서 처음 쓰여진 문자로 그 당시 한나라는 중국 뿐 아니라 주변 나라에 큰 영향을 주었던 나라였으며 중국의 전성기였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럼으로서 중국이 쓰는 언어를 한자(漢字) 라고 부릅니다. 그렇지만 한자(漢字) 는 상형문자가 변형된 의미 문자이기 때문에 많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등소평에 의해서 누구나 쉽게 한자를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간체자(簡體字)로 변형되어서 지금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물론 우리가 쓰고 있는 한자(漢字)는 한국과 대만 그리고 홍콩에서는 여전히 쓰여지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한 한자(漢字) 를 정체자 (正體字) 라고 부르고 있지만 대만에서는 번체자 (繁體字)로 불리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소라와 깻잎은 홍콩의 야경과 야시장을 구경하였으며 중국의 대표적인 음식 딤섬을 먹게 됩니다. 그리고 홍콩이 아홉게의 용(龍) 이라 불리는 주룽반도 (Kowloon Peninsula, 九龍半島) 였다는 걸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홍콩에서의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일본에 도착하게 됩니다. 그리고 일본 또한 우리와 똑같은 한자를 사용하고 있으며 일본이 쓰는 한자는 바로 약체자 (略体子)라고 불리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일본과 한국 중국은 서로 비슷하지만 다른 한자를 사용하고 있으며 발음 또한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두 사람이 먹었던 스시(sushi)와 일본의 대표적인 만화 이누야사((犬夜叉).. 이누야사((犬夜叉)의 의미도 알 수 있으며 두 사람은 홍콩과 일본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한국에 도착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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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1-홍콩·일본편 몇 년전부터 초등학교 교과서에 한자가 병기된다만다 하는 의견들이 참 많았었죠! 교과서에 한자가 병기되면 한자까지 가르쳐야 하고 아이는 그만큼 배워야 할 것, 해야할 것들이 늘어나는게 아닌가 살짝 걱정도 되었지만 우리나라 어휘의 70%이상이 한자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한자를 공부를 해야 한다는 쪽으로 기울더라구요.
아무래도 한자를 공부하면 어휘력 향상에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저 또한 아이에게 한자를 공부시키고 있네요. 다행히 아이가 한자 공부를 하기전에 예전 학교에서 1학년때부터 한자를 공부했기 때문에 저도 자연스레 아이에게 한자 공부를 시켰는지도 모르겠어요. 한자를 공부하면서 한자어를 알아가는 재미에 아이가 한자에 관심을 많이 보여서 아이들에게 유명한 한자 관련책도 읽게 했어요. 하지만 만화라서 얕은 지식만 쌓이고 제대로 된 한자를 알지 못할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이런 저의 고민을 털어줄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한자책이 나왔네요. 그래서 빨리 접해서 보게 되었어요.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는 총5권과 한 권의 워크북으로 구성된 시리즈예요.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외우지 않아도 한자를 배울 수 있겠더라구요.
주인공 소라는 친구와 홍콩으로 배낭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엄마의 반대로 가지 못할 상황이 닥쳤어요. 그 때 소라의 할아버지께서 30년전에 발명한 요술 상자를 소라에게 주었지요. 요술 상자는 필요할 때 뚜껑을 열면 그때그때 필요한 요정이 나와 문제를 해결해 주는 신기한 상자였어요. 외국에 나가면 그 나라의 말과 문화 등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은데 이 요술상자만 있으면 문제없죠! 이렇게 해서 소라는 드디어 홍콩 여행을 떠나게 되었답니다. 첫 도입 부분이 만화로 되어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기 좋더라구요. 홍콩에 도착해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이야기에서 미리 익힐 수 있는 한자를 소제목 페이지에 간단히 소개를 해 놓아서 어떤 한자를 배우게 될지 알 수 있었어요.
홍콩에 도착해 소라와 친구는 홍콩 가이드책을 보며 하나씩 여행을 시작하는데 '홍콩'이라는 나라의 뜻도 알려 주고 홍콩의 역사, 여러개의 한자어, 한자성어, 한자의 탄생, 음식 설명 등이 이야기 속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요. 만화로 이야기가 전개가 되면서 사진과 용어 설명, 한자어의 설명등이 중간중간에 수록되어 있어 한자 사전처럼 이해가 쏙쏙 되더라구요. 또 모르는 한자어는 이야기 하단에 한자의 뜻과 음이 설명이 되어 있어서 한자어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저도 아이의 책을 읽으며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우게 되네요.ㅎㅎ
소단락의 이야기가 하나씩 끝나면 <재미있는 한자 여행> 코너에 제목처럼 한자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중국에서 들어온 글자이니 중국자라고 해야 할텐데 왜 한자라고 불리게 되었는지, 한자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상형문자 이야기, 한자에 담겨있는 문화 이야기등이 수록되어 있어 한자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제대로 된 한자 지식을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정말 좋더라구요.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책만으로도 한자를 익히기에 충분하고 재미있는데 워크북이 있어서 한자에 대한 다지기를 할 수도 있었어요.
한자 이야기책에서 나왔던 한자들을 워크북으로 다시 한번 다질 수 있는데요, 한자능력검정시험 읽기 기준으로 8급~4급까지 쓰기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쓰기 연습, 뜻과 음, 정확한 획 순서를 익힐 수 있어서 한자능력검정시험 대비에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1에서는 홍콩과 일본편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어요. 각 권마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한자 100개씩을 담아 놓았어요. 홍콩과 일본편 이야기 외에 한국 편, 타이완 편, 중국 편의 이야기 다 읽어 보고 싶을 정도로 그 나라의 문화와 풍물을 두루 소개해 놓았어요.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힐 수 있고 교양과 지식을 넓히기에 충분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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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맨 처음 한자1
이 책은 억지로 한자를 외우지 않아도 되는 재미잇는 책입니다.
여행을 떠납니다.!@
어디로!
홍콩 그리고 일본으로!
홍콩이나 일본의 관광명소들을 알려주어
이 책을 읽다보면 홍콩이나 일본을 여행하는 듯한 착각이 듭니다..
중국말인데 왜 중국자가 아니고 한자예요?
저도 궁금했어요..왜 한자일까?
한자는 중국에서 들어온 한자입니다.
중국은 옛날에 한나라가 번창기였지요..
그래서 한나라 글자라 해서 한자라고 한다는 군요,,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한자를 본문의 만화로 밁으며 익힐수 있습니다..
등장인물의캐릭더들이 귀엽고 재미있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재미나게 책에 집중 할 수 있습니다.
따분하고 지겨운 줄글이 아니라
재미난 만화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흥미롭게 책을 읽으면서
한자공부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이야기 속에 배울 한자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하여
한자를 눈으로 익히고
만화를 보면서 익힐 수 있도록 하여
아이들이 한자와 친해져서
거부갑 없이 한자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한자 뿐만 아니라
단어들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만화를 읽으면서 홍콩이나 일본에 대한 상식이나 관광 명소에 대해 알 수도 있습니다.
재미있는 한자 여행 코너에서는
자양한 한자 상식에 대해 알려주어
아이들이 상식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부록으로 마련한 [급수별로 익히는 맨처음 한자]는
부수와 획수 및 활용 한자를 확인하며
한자 모두 필순에 따라 써 볼 수 있어
한자능력검정시험 대비에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한자를 뽑아내어
한자의 유래와 원리
부수, 필순, 독으 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하고
주요한 한자는 해설을 더해
단순히 한자 공부뿐만 아니라
한자 상식도 넓힐 수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