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과학도서가 아니라 명언집이라고 하는게 더 좋을듯하다.
물론 과학자가 뭘 발명했는지는 나오지만
과학의 개념이나 원리가 아니라 과학자의 인생 삶을 다룬 책인것이다.
영어로 과학자들의 말을 설명한 후 그 밑에 해석을 달아두어서
읽는데 부담도 없을뿐더러 빠르게 한번 읽고 영어공부도 할수있다는점이 매우 맘에드는 책이다.
그래도 난 과학서적인줄알고 산건데!!!!!!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