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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과 전혀 다른 엉뚱한 내용
"제목과 전혀 다른 엉뚱한 내용"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을 '환율과 연애하기'라는 다분히 선정적인 단어를 사용한 이콘출판사에 항의한다.   표지와 제목과 내용은 서로 다른 길을 걸어가고 있다. 결코 초보자를 위한 책이 아니며 더욱이 환율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주는 책도 아니다.   조금은 경제서이고 또 조금은 일본의식개혁책이며 역시나 조금은 국제 금융 사건의 뒷담화이다.   왜 환율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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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환율과 연애하기'라는 다분히 선정적인 단어를 사용한

이콘출판사에 항의한다.

 

표지와 제목과 내용은 서로 다른 길을 걸어가고 있다.

결코 초보자를 위한 책이 아니며 더욱이 환율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주는 책도 아니다.

 

조금은 경제서이고

또 조금은 일본의식개혁책이며

역시나 조금은 국제 금융 사건의 뒷담화이다.

 

왜 환율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는지 한심스럽기만 하다.

엔화와 일본, 그리고 미국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는 진행되고 있으며,

일본의 변화와 교육, 해지펀드, IMF등을 폭넓게 다루고 있지만,

 

따.분.하.다.

 

그리고 출판사에 청하노니 다음에 개정판을 출간하게 된다면

꼭 제목은 바꿔주기를 바란다.

 

c****1 2007.06.09.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상하다.. 전 꽤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상하다.. 전 꽤 재미있게 읽었는데.." 내용보기
보통 경제서적들은 따분한 것이 보통인데, 이 책의 경우는 풍부한 예화들과 실제 사례들로 넘쳐나서 매우 흥미롭게 읽어내려간 것 같습니다. 번역서이기 때문에 일본과 미국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오히려 글로벌감각을 키울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번역도 아주 깔끔하게 되어 있는 것 같고..그래서 저는 주위분들에게 많이 추천을 하고 있는 편인데..
"이상하다.. 전 꽤 재미있게 읽었는데.." 내용보기
보통 경제서적들은 따분한 것이 보통인데, 이 책의 경우는 풍부한 예화들과 실제 사례들로 넘쳐나서 매우 흥미롭게 읽어내려간 것 같습니다. 번역서이기 때문에 일본과 미국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오히려 글로벌감각을 키울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번역도 아주 깔끔하게 되어 있는 것 같고..그래서 저는 주위분들에게 많이 추천을 하고 있는 편인데..
b*******e 2007.08.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환율(4): 관료가 바라본 환율
"환율(4): 관료가 바라본 환율" 내용보기
환율과 관료를 연계하면 끔직한 97년도 외환위기를 뜨올립니다그 당시엔 어떻게 그런일이 발생한지에 대해서는 무지했지만 지금은 이런저런 이야기와책을 통해서 알게되었지만 반복해서 않되는 사건입니다어떻게 보면 그 땐 우리가 자주권을 잃어버린 두번째 역사적 대사건입니다   1.환율이란 ? : 가장 중요한 사실은 인간의 감정이 개입되는 외환시장이 장기간에 걸쳐서 극단적으로  치
"환율(4): 관료가 바라본 환율" 내용보기

환율과 관료를 연계하면 끔직한 97년도 외환위기를 뜨올립니다

그 당시엔 어떻게 그런일이 발생한지에 대해서는 무지했지만 지금은 이런저런 이야기와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지만 반복해서 않되는 사건입니다

어떻게 보면 그 땐 우리가 자주권을 잃어버린 두번째 역사적 대사건입니다

 

 

 

1.환율이란 ? : 가장 중요한 사실은 인간의 감정이 개입되는 외환시장이 장기간에 걸쳐서 극단적으로

  치우친다는 사실이다

 

 

 

 

 

 

 

2.외환시장의 특징: 눈에 보이지 않는 가상의 시장으로 주관적이고 상대적이다

 

 

 

 

 

 

 

 

3.환율의 펀더멘탈: 뭐니뭐니해도 GDP의 성장 즉 경제규모의 확대가 자국통화의 안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4.기억도 생생한 IMF가 외환위기시 우리에게 강요한 융자조건입니다

   다시는 이런 경험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끝-

 

감사합니다

k*******n 2019.05.1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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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과 연애하기] 경제의 흐름을 알기 위해선, 환율을 알아야 한다.
"[환율과 연애하기] 경제의 흐름을 알기 위해선, 환율을 알아야 한다." 내용보기
# 경제의 흐름을 알기 위해서는, 환율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저축만으로 자신의 노후를 안심할 수 없는 시대가 도래했다. 금리와 경기가 널뛰기를 하는, 알 수 없는 경제상황일수록 경제에 대한 흐름을 아는 능력이 중요하다. 돈을 더 많이 불리는 기술이 아닌, 경제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능력! 그 흐름을 알기 위해서는 환율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경제문외
"[환율과 연애하기] 경제의 흐름을 알기 위해선, 환율을 알아야 한다." 내용보기

 


# 경제의 흐름을 알기 위해서는, 환율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저축만으로 자신의 노후를 안심할 수 없는 시대가 도래했다. 금리와 경기가 널뛰기를 하는, 알 수 없는 경제상황일수록 경제에 대한 흐름을 아는 능력이 중요하다. 돈을 더 많이 불리는 기술이 아닌, 경제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능력! 그 흐름을 알기 위해서는 환율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경제문외한인 내게 입문서로 시작할 수 있는 책을 고르다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환율과 연애한다는 제목도 신선했지만, 전체의 흐름을 읽는 데는, 국가 단위의 개입을 통해 엿보는 일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우리나라가 금융위기에 처해있을 때 일본의 통화당국자였던 저자의 책을 선택하였다.


 

# 예측은 늘 맞을 수 없고, 외환시장은 정보전쟁이다.


 

  보통 투자평론가나 애널리스트 등의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예측은 맞을 수 없다는 전제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많은 외환보유고를 가지고 있는 일본의 당국이 적절한 타임에 개입을 할 수 있지만, 전체의 규모가 매우 큰 외환시장에서는 각국의 통화당국 역시 하나의 참여자일 뿐이라는 주장에 공감이 갔다. 신문에서 미인의 후보를 간추려 많은 사람들이 미인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을 예측하는 '미인투표'처럼,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방향으로 단기적으로 흘러가고, 새로운 정보에 따라 환율이 급변하게 되는 현실을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개입의 극대화의 효과를 이루기 위해, 소수로 다량의 돈을 적시에 개입해서 파급력을 넘치게 했던 저자의 전략이 이전까지의 잘못된 실패를 교훈으로 해서, 이뤄낸 성과라는 점과 실패를 통해 전략을 수정하는 일이 매번 중요함을 강조하는 현실적인 정보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 경제를 알기 위해서는 환율의 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외국에 영향을 떠날때에만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생각하던 마음이, 세계의 각국의 정세와 정보들의 실시간 결합에 의해 나날이 변화하는 살아있는 물체와 같다는 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일본은 일본은행에서 엔화를 찍어내서, 환율조정을 할 수 있지만, 한국은 외환보유고에 의존해서 통화량과 전략을 조절해야 하니, 대처하는 일이 만만치 않다는 점도 실감하였다.

 

  헤지펀드로 불리는 고위험 고수익을 노리는 금융집단의 수장이였던 '조지 소로스'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새로웠던 책이었다. 신고전학파 경제학의 모순을 공격하는데 동의하면서, 그의 정보수집능력과 기민한 선택과 움직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던 점이 놀라웠다. 기관투자나 통화당국에서는 적절한 설명이 필요하기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없지만, 헤지펀드는 순간순간 반응할 수 있는 장점을 잘 활용한다고 할까. 헤지펀드의 실패사례를 언급하며,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태도가 인상적이었다.

 

  일대일 접촉과 인간관계를 통한 정보의 중요성, 정답을 제시하는 이론은 없지만 늘 꾸준히 변화에 대응할 능력을 키워야 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한국의 통화당국자도 이런 센스를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들었다. 태국의 통화위기가 한국의 외환위기 로 올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러시아 위기로 인해 세계의 신용경색이 이뤄지는 과정을 보며, 세계 경제의 흐름을 읽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가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지구촌이라는 말처럼 세계화의 진행이 가속화되면서 개별국가의 상황이 다른 나라까지 큰 영향을 미치는 시대가 다가왔다.

 

  실제 사례를 통해 환율의 영향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거시적인 맥락에서 환율시장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직감은 많은 경험을 통해 정확도가 높아지게 되고, 그에 못지않게 정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 고급 정보는 인간관계에서 나온다는 말, 가슴 속에 새겨 두어야 겠다.

7******e 2008.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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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읽는 기분으로
"다이제스트 읽는 기분으로" 내용보기
미스터 엔이라고도 불렸던 저자는 국제 외환시장에서 지명도가 높은 사람이다. 당시 미국 재무부의 루빈이나 서머스와 같은 거물들과 외환시장의 공조개입에도 관여한 바가 많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과 깊은 외환지식을 기대하고 책을 잡았지만, 의외로 이 책은 단순하다. 전체를 읽는데 2시간이면 충분하다. 마치 신문에 기재한 칼럼읽는 기분이며, 위에서 기대한 것들은 결코 끝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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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엔이라고도 불렸던 저자는 국제 외환시장에서 지명도가 높은 사람이다.

당시 미국 재무부의 루빈이나 서머스와 같은 거물들과 외환시장의 공조개입에도 관여한 바가 많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과 깊은 외환지식을 기대하고 책을 잡았지만,

의외로 이 책은 단순하다.

전체를 읽는데 2시간이면 충분하다.

마치 신문에 기재한 칼럼읽는 기분이며, 위에서 기대한 것들은 결코 끝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루빈과 소로스의 열린 마음에 대한 칭찬, 그리고 현장이 중요하다는 언급이 주로 되풀이 된다.

그저 다이제스트 읽는 기분으로 접하시겠다만 권할 만 하나, 그러기에는 값도 다이제스트 수준이어야 할 거라고 생각하실 듯 하다.

t******p 2009.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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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가젯'님의 리뷰에 동의~~~(블룸버그에 출연한 사카키바라씨)
"아래'가젯'님의 리뷰에 동의~~~(블룸버그에 출연한 사카키바라씨)" 내용보기
전문적인 환율 얘기로 치부하기에는 글의 스콥이 너무 넓다. 환율이 주제인데도 숫자가 거의 안나오는 책이니,, 정말 알만하지 않나??   이콘 출판사의 이건 뭐 병추 같은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도 이책을 보면 거시 경제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기에 한번 쯤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기도 하다.   앞으로 국제 금융가에서 일하고 싶은 젊은이들은 한번 쯤 들여다 봐도 좋
"아래'가젯'님의 리뷰에 동의~~~(블룸버그에 출연한 사카키바라씨)" 내용보기

전문적인 환율 얘기로 치부하기에는 글의 스콥이 너무 넓다. 환율이 주제인데도 숫자가 거의 안나오는 책이니,, 정말 알만하지 않나??

 

이콘 출판사의 이건 뭐 병추 같은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도 이책을 보면 거시 경제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기에 한번 쯤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기도 하다.

 

앞으로 국제 금융가에서 일하고 싶은 젊은이들은 한번 쯤 들여다 봐도 좋을 내용이며, 금리 환율 물가 등 거시경제 지표에 대한 연관성도 한번 쯤 생각해보게하는 내용들이다.

 

그리고 얼마전 블룸버그  TV에 저자인 사카키바라 씨가 나와서 인터뷰를 했는데, 뭐 일본 할아버지치고는 영어를 과감히 하시더라 ㅎㅎㅎ

 

그의 스피킹보다는 리스닝 실력에 놀랐다...

ㅎㅎㅎ

 

공부 열심히 합시다....

j*******o 2008.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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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좋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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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이 좋아서 손에 들었는디 수월하게 읽힙니다 일본인,고급관료가 맨든책이라서 그런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제인들이 감초처럼 등장하고 거시적인 관점에서 논하는것이 보기가 좋읍니다   미국과의 통화스왑이 어쩌구 저쩌구하는 얘기, 많은나라들이 과다한 부채에 노출되다란 기사들이 많이 회자되고 있읍니다 서브 프라임 모기지에서 발생한 전세계적인 부채의 더미의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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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이 좋아서 손에 들었는디 수월하게 읽힙니다

일본인,고급관료가 맨든책이라서 그런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제인들이

감초처럼 등장하고

거시적인 관점에서 논하는것이 보기가 좋읍니다

 

미국과의 통화스왑이 어쩌구 저쩌구하는 얘기, 많은나라들이 과다한 부채에

노출되다란 기사들이 많이 회자되고 있읍니다

서브 프라임 모기지에서 발생한 전세계적인 부채의 더미의 파고를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대책이 볼만할 것입니다

대공황과 버금하는 큰 사건인지라 여기에서 비켜가기는 어려울 것 같은

예감입니다

 

혹자는 우리나라의 환율 안정화를 위한 방편중의 하나가 국민들이

달러를 매수해서 가지고 있는 방법을 권하고 있읍니다만

설득력을 갖추었다고 하나 쉬운 일은 아닌것 같읍니다

 

재테크의 한방법으로 외환의 보유도 필요한것 같읍니다

너무 현실이나 단기적인 접근법엔 무리가 있을것 같고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관점으로의 접근이 필요한 재테크라고 생각합니다

 

보통사람들이 거시적이고 세계적인 경제의 움직임에 주시하기엔 너무나도

많은 어려움과 정도문제가 있으니

우리나라만의 경상수지나 GDP등에 한정적인 모델은 나름대로 구축해서

운영을 하면 좋은투자의 한방법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여의치도 않으며 리스크가 크다고 할수도 있읍니다

 

모름지기 투자의 세계엔 배움이 끝이 없다는 것이 이런 환율의 분야에서도

여실히 증명되는 것같읍니다

전문가의 영역을 보통사람의 영역으로 옮기는것 자체가 많은 노력과

공부의 연속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k*******n 2009.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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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경제 이해의 또다른 축.
"환율, 경제 이해의 또다른 축." 내용보기
환율과 연애하기/사카키바라 에이스케/유주현/이콘/2007  이 책은 사실 환율을 통한 직접적인 투자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은 절대 아닙니다. 그 보다는 환율의 중요성을 설파하고, 환율 역시 세계 경제를 읽는 중요한 축임을 강조하며 환율을 통한 경제들여다보기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경제원칙이 다 그러하듯이 환율 시장에도 정확한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직 확률만
"환율, 경제 이해의 또다른 축." 내용보기

환율과 연애하기/사카키바라 에이스케/유주현/이콘/2007 

이 책은 사실 환율을 통한 직접적인 투자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은 절대 아닙니다.

그 보다는 환율의 중요성을 설파하고, 환율 역시 세계 경제를 읽는 중요한 축임을 강조하며

환율을 통한 경제들여다보기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경제원칙이 다 그러하듯이 환율 시장에도 정확한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직 확률만이 존재한다는 것을 재차 말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책이 좀 시시하지 않나 하면서도 술술 잘 읽히는 바람에 죽 읽어나가다 보니

거시적인 안목이나, 지나친 음모론의 경계, IMF 비판, 아세안 통화 기구의 필요성 등등

그야말로 실사구시적인 측면에서 환율을 다루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고 보니 한번 더 읽으면서 여기에 나오는 여러 인물들의 책들도 좀 읽어보고

미국과 중국의 미래에 대해서도 좀 더 생각해 봐야 하고...

이거저것 생각거리를 많이 주는 책이더군요.

가벼우면서도 사실 무거운... 즐거운 책읽기였습니다.

 

 

 

 

r*******n 2012.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