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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이 책이 있어 빌려 읽다가 소장욕구 충만해져서 바로 구매하고 집에서 몇번 구워도 봤다. 결론은, 타르트 굽기 초보인 나에겐 교과서와도 같은 타르트 책이 되었다. 식구들이 단것보다 짭짤한 타르트를 좋아하는데, 다른 베이킹책엔 단것들 위주로 나와있어서-기껏 해야 끼슈로렌 정도?- 짠 식사대용 타르트가 많은 이책이 참고가 많이 되었고 몇가지 정형화된 타르트 말고 좀 신기한 메뉴도 많아서 시도해보고 싶기도 하다. 사진은 책 보고 만든 토마토 타르트. 빠뜨를 바삭하게 만드느라 손이 많이 가지만 먹을땐 토마토랑 완전 잘어울렸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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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cotton_lucy/220688003409
필요한 도구와 재료등 기초부터 차근차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초보자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이 책은 크게 2가지 파트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식사 대용으로 충분한 스타일의 타르트인 "짭조름한 타르트 살레", 달콤한 디저트 형식의 " 달콤한 타르트 쉬크레" 로 나눠져 있어요.
자세한 후기는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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