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막 현장에 들어선 병아리교사입니다. 여희숙선생님처럼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기보다는 책을 읽어주는 다정한 본보기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비현실적인 과장도서가 아니라 현실적인 내용으로 교사들에게 멋진 스승이 되고자하는 꿈을 가지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저와 같은 어린 교사들에게 너무도 필요한 책인것 같습니다. 이런
이제막 현장에 들어선 병아리교사입니다. 여희숙선생님처럼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기보다는 책을 읽어주는 다정한 본보기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비현실적인 과장도서가 아니라 현실적인 내용으로 교사들에게 멋진 스승이 되고자하는 꿈을 가지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저와 같은 어린 교사들에게 너무도 필요한 책인것 같습니다. 이런 책을 지필해주신 여희숙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은 그런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