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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축약해서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읽는 용도로는 별 소용이 없을 책이다. 그냥 가볍게 영어공부 삼아 읽기엔 별 부담이 없을 것 같다... 사실 배송비 때문에, 배송비 내는 것보다 나을 것 같아 하나 끼워 넣은 책인데... 기대에는 못 미치는 책이다. 아이들 영어공부하기에는 나쁘지 않을 듯하지만,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읽을려는 목적에는 많이 부족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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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컴에서 나온 80일 간의 세계일일주 책입니다.... 영어 공부를 위해 원서 책을 사는데 월드컴 책이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을 포함해서 몇 권을 구매했습니다. 아는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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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린이 문학의 고전을 새롭게 읽는 「비룡소 클래식」 제31권 『80일간의 세계 일주』.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고전을 재미있고 의미있게 읽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언어권별로 최고의 권위자가 번역하여 문체가 유려할 뿐 아니라, 개성 넘치는 독특한 그림을 실어 읽는 재미를 만끽하게 해줍니다. 이 책은 공상과학소설의 선구자로 알려진 프랑스 태생의 소설가 쥘 베른의 소설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담아냈습니다. 80일 만에 세계 일주가 가능한지를 두고 내기가 벌어졌어요. 전형적 영국인 신사 포그는 가능하다는데 2만 파운드를 건 후 자신의 신념을 입증하기 위해 고용한지 반나절도 안 된 프랑스인 하인 파스파르투를 데리고 세계 일주에 나서요.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상황이 펼쳐지면서 약속한 80일이 서서히 다가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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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80일간 세계 일주가 가능할까?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쥘 베른 1828년 프랑스의 주요 항구도시 낭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바다와 배에 대한 낭만적인 환상을 키워 나갔으며, 『로빈슨 크루소』 같은 모험소설을 즐겨 읽으며 멋진 모험가에 대한 꿈을 꾸었다. 성인이 된 베른은 1848년 고향을 떠나 파리로 이사했다. 표면상의 이유는 학업을 마치고 아버지처럼 변호사가 되는 것이었지만, 그의 궁극적 이상은 작가가 되는 것이었다. 이런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그는 파리 문학 살롱에 자주 드나들었고, 곧 문학에 심취하게 되었다.
흥미 진진한 책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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