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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위로 책을 보면 마치 내자신을 돌아보는 것 같고 책을 보면서 많은 위로가 되는 기분이다 따뜻한 말과 위로가 되는 것처럼 느껴질때 많아지는 느낌이다. 뜻밖의 위로 책을 보면서 그림과 그리고 글이 왠지 내 마음 쏙쏙히 알아가는 기분이었다. 늘 힘겹고 버거울때 이 책이 마치 힐링되는 것처럼 가을분위기도 느껴진다. 차츰 겨울도 다가온다. 늘 행복한 시간을 누리고 싶은 맘처럼 나에게도 좋은 날이 오겠지. 뜻밖의 위로 책처럼 주인공 되고 싶을때도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