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일까....
"정말 일까...." 내용보기
큰 아이가 어릴 때 산 책이다.아이는 그 때 이 책이 나왔을 때 사주었다...9살로 기억이 된다.그리고는 잊고 있던 책이였는데...이 번에 정리를 하면서 발견한 책주에 하나이다.이 책을 작은 아이에게 읽어 주고 있다..잠을 잘 때...머리 맡에 두고 아이 옆에 누워서....내가 읽어 주면 더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서...이 중에서 아이가 좋아흔 부분은...  생각의 씨앗을 뿌리자...아이는
"정말 일까...." 내용보기

큰 아이가 어릴 때 산 책이다.
아이는 그 때 이 책이 나왔을 때 사주었다...9살로 기억이 된다.
그리고는 잊고 있던 책이였는데...
이 번에 정리를 하면서 발견한 책주에 하나이다.

이 책을 작은 아이에게 읽어 주고 있다..
잠을 잘 때...
머리 맡에 두고 아이 옆에 누워서....
내가 읽어 주면 더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서...

이 중에서 아이가 좋아흔 부분은...
  생각의 씨앗을 뿌리자...아이는 너무나 즐겁게 생각하며...씨앗을 뿌리면  재크와 콩나무 처럼 자라냐고 
                        웃으면서 말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내가 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었던 말을 해준 부분은...
  나를 사랑하기와 배려하는 마음 가꾸기였다.

자기가 친구들과 다르다고 항상 마음 아파하는 아이기에...자신을 먼저 사랑하라고...
그리고 다른 친구들이 자신을 위해서 배려해주는 것처럼...
너도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잊으면 안된다고...
그래서 앞으로 이 책은 한동안...
아이가 잠을 잘 때 내가 옆에서 읽어주는 책이 될 것 같다...

10살 생각을 시작하고...자신을 사랑하며...
더 많이 커갈 자신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열심히 즐겁게 해야할 나이인 것 같다.

p*****9 2011.03.12. 신고 공감 5 댓글 11
리뷰 총점 종이책
10살 생각을 시작하는 나이
"10살 생각을 시작하는 나이" 내용보기
딸아이가 10살이 되던 새해아침에 이젠 "소녀"라고 불러주세요 하던말이 생각나는 책이다. 십대가 되고,20대가되고,30대가되고....... 생각의 큰 변환점이 되는 시긴가 싶다. 이책은 [타임]이 선정한 "20세기 위대한 인물들"은 어떻게 어린시절을 보냈는가를 12가지의 가장 중요한 실천목록을 정해보고 그 행동에 적절한 위인들의 행동을 소개함으로써 아주 쉽고 적절하게 이해하
"10살 생각을 시작하는 나이" 내용보기

딸아이가 10살이 되던 새해아침에 이젠 "소녀"라고

불러주세요 하던말이 생각나는 책이다.

십대가 되고,20대가되고,30대가되고.......

생각의 큰 변환점이 되는 시긴가 싶다.

이책은 [타임]이 선정한 "20세기 위대한 인물들"은 어떻게

어린시절을 보냈는가를 12가지의 가장 중요한 실천목록을

정해보고 그 행동에 적절한 위인들의 행동을 소개함으로써

아주 쉽고 적절하게 이해하도록 구성되어있어서 좋다.

특히 아빠가 이야기들려주는 형식은 더욱 친근감이 느껴진다.

분량도 많치 않아 부담없이 읽일 수 있고 그러나 와 닿는 느낌은

여러권의 위인전을 읽은것에 손색이 없을것 같다.

간디가 기차를 타다가 신발 한쪽을 떨어트리자 주울사람을 위해

나머지 한쪽도 벗어 던졌다는 일화에서 남을 배려하는 마음은

엄마인 나도 감동적이다.

1***k 2007.05.30.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살 생각을 시작하는 나이
"10살 생각을 시작하는 나이"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 가치관의 중심을 어디에 어떻게 두고 키워야 이 아이들의 미래가 밝을까에 대한 고민을 참 많이 하게 된다. 이쪽에 가서 이 말을 들으면 맞는 말 같고 또 저 쪽에 가서 저 말을 들으면 또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내가 자라온 세대와는 너무도 다르기에 부모노릇 하기가 세상 가장 어렵고 힘든일이란 것을 절감한다. 느긋할 줄 알았던
"10살 생각을 시작하는 나이"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 가치관의 중심을 어디에 어떻게 두고 키워야 이 아이들의 미래가 밝을까에 대한 고민을 참 많이 하게 된다.

이쪽에 가서 이 말을 들으면 맞는 말 같고 또 저 쪽에 가서 저 말을 들으면 또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내가 자라온 세대와는 너무도 다르기에 부모노릇

하기가 세상 가장 어렵고 힘든일이란 것을 절감한다. 느긋할 줄 알았던 아이들 성적에 연연하게 되고 하나라도 틀릴까 전전긍긍, 게다가 남까지 의식하는 이 노릇을 어찌 할까나, 여기에 아이들의  감정이나 의식, 생각은 들어갈 틈이 없다.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란 명목 아래 공부 기계를 만들어 가고 있는 나 자신을 돌아보니

착잡하기까지 하다. 그러던 차에 토토북 출판사로부터 <<10살, 생각을 시작하는 나이>> 라는 책이 도착하였다. 우리 아이가 열살인 걸 어떻게 알았을까 하면서 책장을 열었다.작가의 아이도 만10살이 되었나 보다. 아이에게 이야기 하듯이 시작되는 아빠의 편지글은 독자를 참 편안하게 책으로 인도한다. 열살은 생각의 깊이와 폭이 확장되는 때라고 한다. 이 때 무한한 가능성을 위하여 생각의 씨앗을 심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한다. 그 씨앗들은 타임지가 선정한 성공한 인물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각종 자격증, 학벌, 경쟁을 부추기는 공부지옥으로부터 벗어나 진정한 공부, 책읽기가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소중한 씨앗인가를 책은 말하고 있다.  점수의 조바심으로부터 한 발 물러서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책, 우리 아이가(씨앗이) 훗날 어떤 나무로 자라 있을지, 그 미래를 생각하며 다함께 씨앗을 심어보자

 

e****e 2007.06.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