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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책을 훌훌 넘겨보고 "왜이렇게 말이 많지?" 혹은 "문제나 예문보다 왜 한글이 더 많은거야?"하고 약간 의아해할수도 있습니다. 조금은 새롭고 생소한 문법설명에 갸우뚱하기도 하고요.
저는 30일과정으로 되어있는 이 책의 29일째를 지금 공부하고 있는데, 확실히 확실히 뭔가 한단계 뛰어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근차근 말로 설명한 것을 이해하고, 예문(모두 다 작문)을 차근차근 풀다보면 영어로 생각하게 되고 영어로 문장을 자연스럽게 만들어나가게 됩니다.
영어회화에 영 자신이 없는 사람에게도 큰 도움이 되겠지만, 중급정도의 실력을 가진분들도 다양한 표현들을 익힐 수 있을 듯. 첨 이 책 사고 30일단계의 작문을 보고선, 이걸 어떻게 작문해! 했는데 어느새 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물론 그 과정이 쉽지는 않습니다만..)
말하기/쓰기엔 최고인듯 싶어요 이책. 중간중간 저자의 영어공부 수기도 굉장한 자극이 됩니다.
YES24 단골고객이지만 리뷰써보긴 처음이네요. 그만큼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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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부터 많은 과외를 해오시면서 가르치는 방법을 연구하신 저자의 소중한 고민과 경험이 녹아있는 책이다. 비단 문법 뿐만이 아니라 문법 학습을 통한 말하기 실력 향상도 꾀하고 있다. 정말 이 책을 통달하기만 한다면 왠만한 영어 말하기 구조는 알 수 있을 듯하다. 반면 약간 어려워 보이는 점이 있다면 영어학 용어로 거의 모든 것을 설명했다는 점이다. NP라든가 VP, 보문소 등등의 용어들은 영어를 전공한 사람들이 아닌 이상 한 번에 감을 잡기 힘들 것 같아 보인다. 물론 이러한 용어들에 대해서 그 의미를 알 수 있도록 초반에 충분한 설명을 하고는 있지만, 글쎄.. 아무래도 낯선 느낌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그 외에 여러 가지 영어공부 방법이라든가, 경험에서 우러나온 공부법 조언들은 매우 유익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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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다 싶었다가도 뭔가 막힌 듯한 기분이 들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언어학이라는 기본으로 들어가면 막힌 게 뚫리기도 한다. 한국외대 전종섭 교수님 책으로 수준 높은 내용을 아주 친근한 목소리로 담아 내셨다. 기초부터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이나 영어가 상당 수준 되는 사람 모두에게 권하는 책이다. 단점? 음... 책 재질이 좋아서 좀 무겁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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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의 대가 노엄 촘스키의 문법을 응용해서 영어에 대한 원어민 감각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영어 말하기와 쓰기에 대한 많은 연습을 통해서 영어에 대한 전반적인 실력을 한층 더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유형의 서적입니다. 처음에는 전공서적 비슷하게 논항구조라든지... 여러가지 접해보지 못한 설명들이 있지만... 이런 내용들을 차근차근히 공부를 해나가다보면 정말 영어실력이 많이 향상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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