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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에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봤는데 이 책을 정리해두면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하고, 읽어줘도 앉은자리에서 한 10번이상은 읽어줬네요. 정말 좋아해서 이건 정말 사줘야지 싶어서 구매했어요. 너무 읽어줘서 내용을 외워버릴 정도입니다. 품절됐음 어쨌을까 할 정도로 걱정하며 사줬던 책. 촉감책, 팝업북 같은 것만 좋아할 줄 알았더니 이런 자동차 책도 너무 좋아하네요. 아기의 또 다른 취향을 알게된 책입니다. 적극 추천이예요~ 다른 리뷰들도 많은 걸 보니 아기들은 모두 비슷비슷하나봐요. |
| 우리 아들이 10개월 무렵부터 현재 25개월까지도 즐겨 보는 책입니다. 어제 밤에는 세차례나 반복해서 읽어 달라고 하더군요. 특히 좋아하는 부분은 레미콘, 쓰레기 청소차 입니다. 그림들이 재미있어 스토리를 엮어 읽어 주어도 좋아하더 군요. 다양한 종류의 차종이 나오고 쉽고 간단한 설명도 있어 아이들이 참 좋아 좋아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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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딸아이고 둘째아이가 남자아이다보니 둘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틀리답니다. 첫째때는 관심없었던 차들이 둘째녀석을 키우다보니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되었네요 책 표지를 봐도 자동차얘기인건 알겠지요? 이책을 보던 둘째아이 반응.. 우와 차다 성공적이였답니다. 이책을 들고서 자동차인것처럼 바닥에 놓고서 움직일정도였거든요 포크레인을 보면 우와 포크레인이다 하면서 너무 좋아하는 녀석.. 심지어는 팬티에도 자동차가 많이 있는데 그 팬티를 너무 좋아한답니다. 후훗 차에 종류에 대해 알수가 있어요 누가 최고 자동차일까? 사람많이 태우는 버스, 아픈사람태우고 병원가는 구급차, 바쁜손님 태워가는 택시, 불꺼주러 달려가는 소방차 우리동네 안전하게 지켜주는 경찰차, 튼튼한집 지으라고 흙나르는 레미콘 등..... 그 차에 대해 그림으로 알수도 있고 그 차가 어떤때 필요한지 알려준답니다. 우리에게 너무좋은 차... 그림이나 색역시 아이가 좋아하는 아이의 관심을 갖을수 있게 생각을 많이 한 책이에요 재미있는 표현도 배울수가 있어요 쓱싹 쓱싹, 씨잉씨잉, 부릉부릉, 쿠릉쿠릉, 삐용삐용~~ 재미있는 의성어와 재미있는 의성어 표현처럼 말을 크게 해주면서 표현을 해줬더니 웃느라고 정신이 없었답니다.
첫째아이는 책을 자연스럽게 접할수가 있었는데 둘째아이는 힘들었어요 어떻게 하면 책을 볼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었답니다. 그래서 책속에 차가 있고 차 핸들이 있는 책위주로 하나씩 보여줬더니 자동차를 볼수 있고 책도 볼수 있고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이책 역시나 마찬가지에요 남자아이들은 차를 좋아하니까 이런 책먼저 보여주면 책을 볼려고 할꺼 같아요 우리집 둘째녀석 이책을 너무 좋아해서 잘때도 앉고 잘 정도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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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책입니다. 역시 책을 받아보자마자 몇번을 그자리에서 반복하여 읽었는지 몰라요. 아직 글을 모르니 엄마 또~~~~ 읽어줘~~~! 라고 이야기하지만 그림속에 내용이 더 많이 들어있기에 사실 엄마가 한번 읽어준 뒤로 우리 아이는 내용을 모두 외워버렸답니다.
병원놀이를 좋아하는 우리아이는 역시나 병원차를 좋아합니다. 이 아저씨는 어디가 아플까? 등등의 질문과 생각을 하면서 수도없이 읽었답니다. 여러가지 차들이 나오며 각각의 차들이 본인이 최고의 차라고 말을 합니다. 이유는 각 차의 기능이 되겠지요. 병원차는 아픈사람을 병원으로 데려다주니깐 최고의 차이고, 트럭은 커다란 짐을 싣어날라주니 최고의 차이고, 스포츠카는 멋지고 빠르니깐 최고의 차이고....... 나름대로 이유가 합당함을 느낀 우리 아이 모두 좋은 차라고 합니다. 이책의 또 하나 좋은 점은, 마지막 페이지에서 그 모든차들이 스스로(?) 함께 최고의 차라고 인정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장점을 스스로도 인정하고, 상대방의 장점을 존중해주는 모습.. 이것이 진정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개인과 사회가 가져야 할 마음 가짐이 아닌가? 생각이 들면서 책이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졌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는 역시 병원차가 최고래요~^^ 책이 자동차 모양인것도 아이들의 시선을 확~ 잡아끕니다. 책 자체로 자동차 놀이를 할수도 있고, 책 윗부분은 손잡이가 달려있어<책에 구멍이 있어 책 자체가 손잡이가 되는 것> 아이들이 외출할때 가방처럼 들고다니기에도 좋아요.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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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라면 무척이나 좋아하는 우리집 아이들... 장난감중에 가장 많은게 바로 자동차다... 아이들이 과연 자동차들의 용도(?)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내가 최고 자동차 책은 버스, 택시, 구급차, 소방차, 레미콘, 스포츠 카, 승용차, 경찰차, 화물차가 자기들이 최고 자동차라고 말을 한다... 어떤면에서 자기가 최고인지 알려주는 자동차들... 버스는 많은 사람을 태우고 구급차는 아픈사람 태우고 병원가고... 택시는 바쁜사람들 태워 가고... 소방차는 불을 꺼주고... 경찰차는 우리동네 안전하게 지켜주고... 레미콘은 집 지으라고 흙 나르고... 승용차는 우리가족 나들이 갈때 타고... 화물차는 큰짐 나르고.. 스포츠카는 멋지게 생겼고 쓰레기차는 더러운 쓰레기 치워주고... 모두를 최고인 자동차들...... 작지만 멋진책이다... 적은 글씨로 아이들에게 자동차들의 기능을 알려주고 또 외출할때 가져갈수 있게 손잡이가 있고... 책 자체가 자동차 모양이여서 장난감 처럼 가지고 놀 수도 있는 책... 아이들에게 책은 꼭 읽는 것이 아니라 장난감 처럼 가지고 놀게도 해보면 좋다... 그렇면서 책과 친해진다... 그런면에서 내가 최고 자동차 책은 참 좋은것 같다... 보드북이라 찢어질 염려도 없다. ![]() 우리 아이 자동차 책에 푹 빠져 있다... 둘째 한슬이는 내가 최고 자동차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자동차는 스포츠카라고 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멋지게 생겨서 자기도 크면 멋진 스포츠카를 타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 가장 고마운 차는 어떤차냐고 물어보자 소방차, 경찰차, 구급차, 쓰레기차 라고 말한다. 조그마한 책으로 많은걸 활용할수 있어 참 좋은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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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최고 자동차 ^^* 책이 일단 자동차 모양이라서 시선을 확 끌어당기는거 같아요~ 저희 아가는 아직 어려서 책을 지금은 물꼬 빨고 하는 편인데.. 이 책은 보드북이라서 전혀 찢어질 염려도 없고 물고 빨아도 손상되지 않아서 안심이랍니다. ^^* 이 책에서 자동차 종류는 다 나오고 있어요~~ 누가 최고의 자동차인지 물어보고 여러종류의 자동차들이 나오는데.. 버스, 구급차, 택시, 소방차, 경찰차, 레미콘, 승용차, 화물차, 스포츠카, 쓰레기차 등이 나와요 자동차 그림의 색감과 글씨가 너무 이쁘고 선명해서 저희 아가 보기엔 딱 좋은거 같아요~
뛰뛰빵빵~~~많은 사람 태우는 버스 삐뽀삐뽀~~~아픈사람 태우고 병원가는 구급차 쌔앵쌔잉~~~바쁜 손님 태우는 택시 삐용삐용~~~불꺼주러 가는 소방차 삐요삐요~~~안전을 지키는 경찰차 쿠릉쿠릉~~~집지으려고 흙나르는 레미콘 부웅부웅~~~가족나들이 도와주는 승용차 부릉부릉~~~ 무겁고 큰 짐 나르는 화물차 씨잉씨잉~~~빠르고 멋진 스포츠카 쓱싹쓱싹~~~더러운 쓰레기 치우는 쓰레기차 이 모든 차들이 우리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 꼭!!!! 필요하면서도 유용한 자동차 인거 같습니다.
차들의 특색있는 소리로 차를 표현하는 것도 아기에게 알려주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 아기에게 의성어 의태어를 많이 들려주면 좋은데.. 이 책에서 여러가지 다양한 차 소리를 표현해서 더더욱 좋네요~^^* 저희 아가에게 차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책으로 안성맞춤인듯 합니다. 책 모양도 자동차 모양이라서 독특하고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하고 내용도 차 종류별로 다 나오니 정말 알차고 색감도 좋고해서 정말 애착이 가는 책이 될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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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월 우리 둘째 아들에게 멋진 자동차 그림책 <내가 최고 자동차>책이 생겼습니다. 워낙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요즘 매일 이 책을 끼고 살지요...^^ 보드북으로 되어 두꺼워서 찢어질 염려도 없고, 책 모양이 자동차 모양으로 둥글게 처리 되어 있어 위험하지도 않아요~~ 또 아이들이 손쉽게 들고 다닐수 있도록 손잡이가 있어서 언제 어디에서나 들고 다니기 편해요.. 그래서인지 더 이 책을 가지고 다니며 보는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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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구급차, 택시, 소방차, 경찰차, 레미콘, 승용차, 화물차, 스포츠카, 쓰레기차등... 여러 많은 자동차들은 서로 자기가 최고 라고 말을 하지요. 부릉부릉 버스는 많은 사람을 태우기 때문이고, 삐용삐용 구급차는 아픈 사람을 태우고 병원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그외 다른 자동차들도 저마다 자기가 최고인 이유를 말하는데, 결국은 모두모두 최고이고, 모두모두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사람들을 도와 주는 우린 최고 자동차~!
보통 자동차하면 승용차나, 버스, 구급차, 소방차 정도만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에는 여러 종류의 많은 자동차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그리고 각각 자동차들 모두 사람들을 도와주는 우리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존재란걸 알게 해 줍니다. 또한 각각의 자동차들이 내는 소리들 또한 가지각색임을 알려 주어요. 버스는 부릉부릉, 구급차는 삐용삐용, 택시는 쌔앵쌔앵, 경찰차는 삐요삐요등... 자동차가 내는 소리들을 통해 자동차의 특징이나 이름들을 쉽게 알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그런 소리들을 곧잘 따라하면서 의성어에 대해 배울수 있어 아이들의 표현력을 많이 길러 줄것 같아요. 저희 아들을 부릉부릉 버스와 삐용삐용 구급차를 제일 좋아한답니다. 제가 자동차의 이름을 대면 자동차가 내는 소리를 말하는데 곧잘 알아맞추더라구요~~ 이 책에는 "내가 최고야"라는 말이 반복되는데, 책을 읽어줄 때마다 아들은 "내가 최고야"라는 부분을 따라서 하더라구요.. 재미있는 의성어와 함께 쉽고 따라하기 쉬운 문장으로 되어 있어 어린 아이들도 곧잘 따라할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 입니다. 책의 그림들 또한 선명하고 그 자동차가 가진 특징들을 잘 살려주어서 자동차들의 특징을 잘 파악할수 있도록 하였어요.
아들은 아빠차 다음으로 집에 있는 뿡뿡이 장난감 자동차를 좋아한답니다. 이 책을 보고나면 꼭 자동차들을 꺼내서 놀곤 하는데 배움과 놀이를 함께 할수있는 그림책이예요. 책을 통해서 자동차의 종류와 특징들을 알아볼수 있는 손에 쏙~ 잡히는 <내가 최고 자동차>그림책...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꼭 한번 보여주었으면 하는 책이랍니다. 아마도 아이들을 책의 이야기와 자동차속으로 푹 빠지게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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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동차에 푹 빠진 울 아들.. 이책을 보자마자 좋아라합니다.
장난감자동차 가지고 놀다가도, 이 책이 보이면 또 보여달라고 그러네요.. 다른 책과 달리 내부그림이 있어서 더 좋아라 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양장책이라고 하나. 얇은 양장이다보니 몇번 물어뜯고, 손으로 벌려보고 하더니만, 벌써 첫번째 페이지가 다 벌어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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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하면 남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이지요. 우리 두살짜리 아이도 자동차를 좋아하는지.. 요즘 들어 놀이터 가면 자동차를 만지고 다닙니다. 집에서도 굴러가는 것만 봐도 관심이 많은지, 블록이나 밀고가는 장난감도 유심히 쳐다보지요.
그래서일까요? <내가 최고 자동차>는 참 귀여운 자동차 모양이라 관심이 많이 가나봅니다. 표지에는 자동차의 옆 모습에 아빠가 운전대에 앉아서 웃고 있고, 아이는 한 손을 흔들고 있습니다. 어떤 자동차가 최고 자동차인지.. 저도 사뭇 궁금해지면서 책 표지를 열었습니다. 참, 이 책은 위에 손잡이가 달려있어서 손잡이를 잡고 붕붕.. 하면서 장난감자동차 처럼 갖고 놀수도 있어요.
누가 최고 자동차야? 하면서 책 첫번째 페이지에 이렇게 나옵니다. 뛰뛰빵빵 버스 내가 최고야! 그 다음 페이지에 많은 사람 태우는 내가 최고지! 이런 식으로 무엇이 최고인지. 그 다음페이지에는 왜 최고인지.. 이런 전개로 구성되어있네요.
삐용삐용 소방차 내가 최고야! 다음 페이지에 불 꺼주러 달려가는 내가 최고지! 소방차의 속 부분에 물탱크에 물이 가득 차있는 것이 보입니다.
부릉부릉 화물차 내가 최고야! 다음 페이지에 무겁고 큰 짐 나르는 내가 최고지! 큰 트럭 안에 이사짐이 가득 그려져있네요.
이런 식으로 버스, 구급차, 소방차, 경찰차, 레미콘, 승용차, 화물차, 스포츠카, 쓰레기차 순서대로 나와있고요. 마지막에는 모든 자동차가 최고라고 나옵니다. 자동차들의 소리도 다양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고요. 맨 뒷표지를 보면, 앞 표지와는 반대로 자동차의 옆모습이 그려져있습니다. 정말 장난감 자동차처럼 책을 잡고 부릉부릉. 뛰뛰빵빵 하면서 자동차 놀이를 하면 정말 재밌겠어요. 책을 장난감처럼 생각하로 하는데, 이렇게 진짜 책을 장난감처럼 만들면 어떤 아이라도 좋아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