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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서당에 당당히 스스로 실력으로 입학하는 영웅! 영웅의 논술실력이 시험대에 오르면서 설전을 벌인 결과 패배의 잔을 맛보지만 그의 실력을 시험장에 모인 사람들은 알게되었다. 스스로 깨우친 실력이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수준급이라는 사실을, 비록 시험은 졌지만 또 하나의 행운이 영웅에게 다가온다. 이는 바로 수시 입학의 자격을 부여받아 입학하게되면서 북해서당의 50년전통인 입학시험의 아성을 무너트리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왜? 라는 물은을 더지고 스스로 물음에 답을 찾아 생각하고표현하고 경험하게되는 모든것들이 바로 좋은 글을 쓰는데 필요한 요소입니다. 논술의 기초를 다지는 논술지왕 사람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논술을 만화로 역은점이 아이들의 생각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읽는순간부터 어렵다는 거부감을 가시는데 한 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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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이라 하면 어렵다는 공식이 생기는 건 참 논술의 의미를 몰라서이기 때문일 것이다. 자꾸 접하면 접할수록 논술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논술지왕이 있어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을 것 같다.
기설화의 날카로운 논리의 공격으로 북해서당의 추천입학생인 영웅이 정당한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논리로 신입생 입시요강을 적은 글을 받아든 영웅은 당황한 나머지 어찌 할 바를 모르지만 순간 발견한 부칙 ~ "본 내규에 의하지 않은 사항은 교무회의에서 결정한다"는 문구로 학칙의 공정성에 대한 반론으로 문제의 소지를 제기한다. 이 때 영웅의 의식속에 용이 깨어나고 용의 논술로 맞선다. 기설화와 영웅 두 사람은 자유로운 생각을 나누는 논술 대결로 이끌어 가고 용의 깨어남을 감지한 백야교 파황마신은 용의 논술을 빼앗기 위해 주영웅을 붙잡으려 한다. 영웅의 의식속에 있는 과거영상으로 영웅의 존재를 알게 되고.
기설화와 영웅의 논술대결은 기설화의 승리로 끝이 나지만 영웅의 예를 추천 입학생이 아닌 특별장학생의 신분으로 수시입학생으로 입학을 허락하는 최종결정이 내려진다. 남모를 어두움을 가지고 있던 기설화의 무단결석으로 설화를 찾아나선 공무상.주영웅. 세 사람의 새로운 우정이 싹트기 시작하는데.
이미지로 생각을 만들자~ 논술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각기 다른 캐릭터의 등장인물들간의 다양한 화법을 만화로 통해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새로운 시도의 논술만화를 접했다. 논술을 어떻게 하면 쉽게 접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면 논술지왕을 접해보기를 권한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다른 화법의 생각을 펼쳐보일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내가 기설화가 되어 때론 주영웅이 되어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보는 것도 남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다. 만화로 접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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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지왕3을 읽기전에 논술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니 [어떤 것에 관하여 의견을 논리적으로 서술함 또는 그런 서술]이라고 되어 있다. 논술지왕에 나오는 주인공 대부분들이 어떤 것에 관하여 의견을 논리적으로 서술하는데 그중에서도 주영웅과 기설화가 바로 그런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논술지왕3에서 기설화는 강력한 자료와 근거로 주영웅을 벼랑끝까지 몰고 간다. 왜 기설화가 "검의 논술"인지 잘 알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설화의 주장에 주영웅은 학칙 맨 끝에 있는 부칙을 발견하지만 생각을 급선회하여 정당함의 근거를 시험 이전까지 끌고 올라간다. 이 부분은 만화로 되어 있다고 해도 결코 쉬운 내용이 아니다. 독자는 주영웅과 함께 공정성과 정당함에 대해 근본까지 생각해야만 한다. 달리기 대결에서 레이스의 조건이 각기 다른데 누가 먼저 도착했느냐를 따지는 것은 정당하지 못하다라는 것에 비유해 시험제도만으로 학생을 선발할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인재를 찾아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논술 대결은 기설화의 승리로 끝나지만 그 논술대결에서 북해서당 입시제도의 약점을 지적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특별장학생으로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된다. 논술지왕3에서 드디어 파황마신이 등장하고 주영웅이 왜 고아가 되었는지 알 수 있는 키를 제공하고 있다. 논술 대결 이후 부모와의 갈등으로 기설화가 무단으로 결석을 하자 공무상과 주영웅는 기설화를 찾아가는데 "랩"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우정이라는 새탁이 발아했음을 시사하기도 한다. 이 이후의 이야기도 굉장히 궁금하지만 어렵다고 생각되어서 피하고만 싶었던 논술이 좀 더 쉽게 다가와서 논술지왕4탄, 5탄의 내용도 굉장히 궁금하다.
논술지왕 1,2,3편을 통해서 내가 나름 깨닫게 된 "논술을 잘하려면~"을 얘기하자면 어떤 사물에 대해서 입체적인 설명을 할 수 있으면 좋겠고, 주어진 과제나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한 번쯤은 "왜"라는 의문과 질문을 해야 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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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지왕 1권 2권 3권 책을 읽고~~~
책을 3권이나 받아보고 너무 좋았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저희 아이도 너무 좋아서 노래를 불렸답니다... 완전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는 기분이라면서요.....
무협판타지 형식으로 스토리 라인을 통해 노지 전개 과정을 논술시합으로 그려나가는 이야기 인데요.. 넘 재미있어요...
어제 책을 받아서 벌써 다 읽었답니다.. 4권도 보고 싶다고 난리예요..
논술을 작성하기 까지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재미와 학습의 두가지요소를 모두 만족할수 있는 초등 논술 학습 만화인것 같아요..
이책의 특징은 논술문을 쓰기을 배운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문제를 다룬다.. 이미지논술로 사고력 향상을 시켜준다..등~~~~~~~
안그래도 논술을 학원을 보내려고 했는데~~~ 이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논술이 무엇인지 알고 학원을 갈수 있게 되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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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지왕3편은 "네안에 잠든 논술의용을 깨워라"라는 말이 맞을 정도로 주영웅의 용의논술의 당당함을 펼치는 편이다.
2편에 이어 기설화와 함께 특례입학에 대해 논의 하는데.... 기설화의 강력한 논술 준비로 검의논술을 펼쳐 영웅의 공정성과 당당한 논리에도 불구하고 대결에서 진다. 그러나 영웅의 당당함과 입시제도의 약점을 제시 하여 특별장학생으로 북해서당에 다닐수 있게 된다. 기설화는 아빠와 갈등을 겪고 가출을 한다. 공무상과영웅이 기설화를 찾아 간다. 그들은 랩을 하며 우정을 느낀다.
만화이면서도 쉽게 느껴지지 않음음. 논리적으로 논해야 함을 아이들과 느껴지게 하는 책이였다.
북해의 육각뿔(1.문-질문하라. 2.파-주제 범위 파악. 3.논-사리를 밝힘 4.거-증거로 상대함. 5.표-드러내기 6.새롭게 만든다) 아이들 논술 지도에 도움이 많이 될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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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 표현할 줄 아는 것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논술지왕은 논술의 새로운 장르의 이미지 논술로
아이들에게 사고력을 향상 시켜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문제들을 만나게 함으로
자연스럽게 토론의 장을 마련하게 합니다.
논술은 자기 안에 있는 생각을 키우고 끄집어내주는 것이 중요한만큼
그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을 주게 됩니다.
등장인물의 만남을 통해 경험하고 자기 자신의 주장을 펼칠 수 있는 방버도 배우게 되며,
자료를 조사하고, 토론하고, 논술문을 쓰는 모습을 통해
구체적인 것을 알게 됩니다.
요즘은 학습적인 만화가 많이 나와 책을 읽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게 하는 것이 만화가 아닌가 합니다.
아이들로 하여금 잊지 않고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책이 많이 나오는데 그것 또한 바로 만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 읽은 책을 생각해 보면 제목만 기억나고 내용은 기억 나지 않은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만화를 통해서 반복하다보면 저절로 기억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생각은 이미지로 전달되고 이미지로 떠오를 수 있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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