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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는 맥을 못추는 스타벅스... 그런 아메리칸들에게 스타벅스는 커피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어준 것이었고 책에서도 나와있지만 커피 한 잔에도 이런 의미를 담을 수 있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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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브랜드는 스타벅스나의 녹색 마크나 애플의 사과 정도만 생각했는데 회사를 경영하고 관리하는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음에 놀랐다. 브랜드의 새로운 활용법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 책 페이지 아랫쪽에 여백을 많이 두었는데 그 이유가 궁금...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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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서적부터 재미로 읽은 마케팅관련 책들이 서점에 넘쳐나는 것 같다.. 갠적으로 마케팅과 별로 친하진 않지만 이책은 좀 달라보인다.
무엇보다 좋았던건... 딱딱한 이론설명이 아니라... 실제 많은 기업들의 브랜드전략을예로 들어 설명해준 점이 마음에 든다.. 읽기도 편하고... 그렇다고 말장난만 늘어놓는것도 아니고.....
저자의 경력이 마음에 들어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좋았다. 역시 현장에서 뛰면서 회사를 꾸려가는 사람이라 마케팅 전략을 보는 시각도 조금은 남달라 보이다. 돈 벌기가 어디 쉬운가 ㅋㅋ
특히...미츠비시의 이클립스와 크라이슬러의 플리머스 사례가 아주 인상적이다. 똑같은 공장에서 똑같은 생산 라인을 통해 만든 같은 차인데 다만 브랜드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하나는 단종되고 하나는 가격을 계속 올릴 정도로 극명히 대비되는 운명을 걷게 되었다니... 아이러니 하다. 이것이 브랜드구나 하는 생각...
실제 현실과 인지되는 현실이 빚어내는 차이만 깨닫더라도 이 책을 사보는데 들어간 비용은 뽑아낼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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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사람들에게 아무것도 아닐 바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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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볼만한 책이 없어서 서점에 잠시 들렸다가 이 책을 발견하여 구입해서 보았는데.전반적인 흐름이 깔끔하고, 브랜드매니저와 브랜드담당임원에게 도움이 많이 될 책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브랜드에 대한 중요성이 더해지면서 각 브랜드를 전담하는 브랜드 매니저(BM) 제도를 채택하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고, 브랜드 담당 임원(CBO)도 생겨나고 있는데 이러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