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분이 1:30분동안 이책에 대해 이야기를 해줬다.
입에 침을 튀겨가면서..
그래서, 그날 바로 서점에 가서 책을 구입하고 읽고 있는 중이다!
재미있거나 그렇지는 않은데, 가벼운 내용이라 책은 빨리 넘어가는것 같다.
현대는, 통찰력을 가져야 한다는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