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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미있는 책이다
특히 처음과 중간부분 저자가 아버지에게 어렸을때부터 경영자는 이렇게 생각하는거다..라는 가르침을 받으며 사물을 보는 습관(이 부분에서 나도 내 아이나 조카에게 이런 가르침을 주는 어른이 돼야겠다라고 다짐함)
나 역시 책을 읽으며 그렇구나..하며 무릎을 친 부분이 많았다
동네 식당을 돌면서 사장 수업을 쌓던 소녀, 공부는 뒷전이던 소녀, 은행에서 대접받는 법을 알아버린 소녀 회사에 들어가서도 '나는 지금 사장 수업중이다, 사장 수업중이다..라며 자기 최면을 걸기..
그리고 용기있게 덜커덕 창업해버린것 (나는 왜 젊은날 그러하지 못했을까?를 뼈저리게 느끼기도...)
하지만 후반으로 가서는 대출하는법, 사업자금 모으는 법,사업 아이템개발하는 법등 읽기에 다소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그래도 책의 초반, 중반에서 얻는 교훈만으로도 굿~
가내창업을 꿈꾸고 있는 내게 체계적인 과정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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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10살때부터 사업을 결심했을까? 나는 10살때 무엇을 했지? 문방구에서 달고나에 만화... 갑자기 경외감이 밀려온다.
저자 쓰루오카 히테코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경험과 노력을 했다. 실로 대단하지 않은가? 그녀의 부모 역시 대단한다.
"선생님, 자꾸 대학대학 하시는데, 정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대학에서 우리 딸을 받아주지 않더라도) 상관 없습니다. 우리가 대학하나를 만들어 버리지요. 뭐"
저자의 사회 생활과 선택. 그리고 남다른 생각들... 샐러드와 오싱코, 원칙, 면접 질문, 도전등등을 통해 저자의 면면을 볼 수 있었다.
사업을 하는 부모와의 대화가 저자에게 남다른 시각을 제공하게 되고 이를 실현해 나간 저자는 박수 받아 충분하다.
꿈만은 이루어 진다고 하지 않던가.
더불어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를 인상 깊게 해석한 구절이 기억에 오래 남는다.
"거북이가 중시했던 것이 '정상에 오른 자신'이었던 데 비해 토끼가 중시했던 것은 '거북이를 이기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꿈을 소중히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200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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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 결심하고, 20대에 준비하고, 30대에 성공하라!!
지금 30대인 난 어떤 모습일까.... 10대에 친구들랑 놀면서 걱정없이 살고 20대에는 대학생,직장생활 30대에 난 두아이의 엄마이다... 10대때도 20대때도 30대때도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본적이 있었을까?? 의류업게 판매원, 인터넷 벤처사업, 외국계 기업 컨설팅 업체, 호텔 매니지먼트 회사창업등 화려한 이력이 그녀를 말해준다. '나는 10살부터 사업을 결심했다' 공부가 제일쉬웠어요. 라는 제목이 떠오르는건 왜일까..
공부를 좋아하지 않았기에 아버지가 사업가였기에 창업을 꿈꾸었다는 그녀 뭘 먹을까 고민하는 나였지만 동네음식점 평가하기가 취미였다는 그녀 용돈으로 뭐할까 고민하는 나였지만 매출과 이익 , 부가가치를 배웠다는 그녀
부끄러움이나 창피하다는 생각때문에 망설이게 되면 기회를 놓질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난 어릴적 부터 '다른 사람과 다른일을 하는 것에 대한 저항감'을 버리는 훈련을 받았다.
나보다 뛰어난 사람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만들어 준것이다. 그후로 남에게 배우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게 되었다.
결정을 내려야 할때 그저 그렇게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자신의 의사를 반영할수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아버지의 가르침이 그녀의 성공의 원동력인듯 싶다. 공부하라고 강요하거나 공부못한다고 혼낸적이 없다는 부모님 학교를 가라고 억지로 깨운적도 없었다니 솔직히 우리나라 교육환경에서는 하기 힘든일지만 특별한 부모님을 둔것 같다. 역시 믿는 부모밑에서 자라야 한다는 생각이든다..
못한다 보다 도전해보자. 창업을 꿈꾸거나 CEO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내용들이 많이 있다. 이젠 나이때문에 못한다는 말로 핑계를 대고 있는 나에게 새로운 희망을 갖게 해준 말이다.. 하고 싶었던 것을 위해 도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호텔매니지먼트 여성CEO의 성공 스토리라고 해서 호텔에 관한 내용일줄 알았다.. 전공이 관광이라 호텔에서 일하는 친구도 더러있고 호텔에 관해 관심이 많았던터라 읽어보려고 했는데 그건 좀 아쉽지만 새로운것을 많이 배운것 같다. 만나는 사람 모두를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며 어떤일에도 가르침을 얻으려 했던 저자의 마인드와 그녀를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멋진 부모님이 계시기에 성공이 가능했을꺼 같다. 그녀는 아직도 시작단계라 생각된다.. 더많은 신화를 창조해낼 능력이 충분해 보인다. 40대때는 사회에 환원하라는 글을 하나 더 만들어 10년 뒤에 책이 나오지 않을까 혼자 상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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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자신이 10살 때부터 자신의 꿈이 명확했다. 바로 자신만의 회사를 세우는 것이었다. 내가 10살 정도 되었을 때에는 사업이나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생각보다는 재미난 놀이나 만화에 더 많은 관심이 있었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의 어린 시절도 대부분 나와 비슷할 것이다. 그런데 어린나이에 그런 어른스러운 생각이 들었다니! 어릴 적부터 그런 확고한 꿈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그녀가 자신의 꿈을 이루었으리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그녀가 10살 때부터 사업을 결심하게 된 배경에는 가정의 분위기도 큰 역할을 하였다. 그의 아버지도 중소기업의 사장님이셨던 모양이다. 아버지가 하시는 일을 보고 우연히 사업에 대한 호기심과 꿈을 갖고 많은 것을 아버지로부터 배웠다고 한다. 그런 내용은 1장의 내용에 나오는데 아버지는 매우 현명하신 분이셨던 것 같다. 그리고 딸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셨던 분이신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여러 군데 취업을 했다. 처음에는 의류업계의 판매원으로 시작했다. 20명분의 매출을 혼자서 달성하는 등 뛰어는 업무능력을 나타내었고 그 후의 직장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였다. 그리고 그녀와 생각이 맞는 동료들과 (주)사이버 브레인즈라는 회사를 만들고 안정된 기업으로 키워나갔다. 그리고 지금도 호텔매니지먼트 CEO가 되어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창업을 하려면 도전정신과 남들보다 큰 용기가 필요하다.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뿐이다. 지금의 편안함 보다는 새로운 가치를 찾아서 행동하는 그녀는 진정한 CEO라는 생각이 든다. 나라면 회사가 어느 정도 안정되었단 생각이 들면 그 상태를 유지하려고 애쓸 것이다. 그런데 어느 정도 자리 잡힌 회사를 떠나서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겠다는 생각을 한 저자는 상당히 진취적인 사람인 것 같다. 저자가 이야기 한 것처럼 업무능력 등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딜리버리(delivery) 능력인 것 같다. 딜리버리 능력은 전달하는 능력을 말한다. 자신이 뛰어난 기술이나 지식이 있더라도 다른 이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면 기술과 지식을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그 분야의 기술도 중요하지만 사람과 사람간의 이해관계도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또한 경영인이 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앞선 생각을 가지고 진취적으로 행동하고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배웠다. 내가 전문 경영인이 되지 않더라도 이런 딜리버리 능력은 나에게도 꼭 필요한 기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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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해서 성공한 사람들은 참 대단한 사람들이란 생각을 평상시 하고 있다. 진취적이고 배포가 클 거란 일반적 추측을 넘어서서 사고방식이나 인생을 대하는 방법부터 무언가 다른 사람들이 아닐까 싶다. 그들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 여기 의류업계 판매원, 컨설팅 업체, 인터넷 벤쳐 회사를 거쳐 호텔 매니지먼트 회사를 창업한 쓰루오카 히데코의 경험담이 펼쳐진다.
그녀의 첫 번째 행운은 훌륭하신 아버지가 계셨다는 것이다. 사업가였던 아버지는 생활 속의 짧은 대화 속에서 매출과 순이익, 빚을 갚는 법 등을 자연스럽게 일깨워주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해외로 가족여행을 떠나 선상크루즈를 즐길 때, 밴드 아저씨에게 가서 악수를 청하고 오라는 아버지의 말씀에 어린 쓰루오카는 가서 수줍게 손을 내민다. 가수는 쓰루오카를 무대 위로 끌어올려 입맞춤을 하여 환대를 하여 주는데, 뒤이어 가수와 악수를 하려고 무대로 나간 수많은 사람들 때문에 무대는 어수선해지고 만다. 그때 아버지의 말씀, "1등으로 가는 것과 2등으로 가는 것과는 엄청난 차이지?"
그리고 두 번째의 행운은 공부를 못해도 너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있어 괜찮다는 가정의 분위기이다. 아침에 늦잠을 자면 학교를 쉬게 해주던 어머니는, 대학을 강조하며 쓰루오카의 성적을 탓하던 선생님께, "그렇다면 우리가 대학을 세우죠."라는 말을 한다. 그만큼 딸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던 집안 분위기가 있었으니 쓰루오카의 자율성이나 자신감이 막힘없이 자랄 수 있었으며, 그 믿음에 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살게 된 것 같다.
첫 직장을 유통업으로 택한 것은 비즈니스 전체를 파악하고 싶어서였다. 그 일을 하면서 고객과 직접 만나 쌓는 많은 경험이 훗날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만남의 기술'을 익히는 것은 고객과 마음이 통하는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전달하는 능력을 향상시킨다. 이후 외국계 컨설팅 회사로 옮겨 일을 하다가 동료들과 창업을 하여 인터넷 회사를 세워 성공시킨다. 그리고 다시 호텔 매니지먼트 회사의 CEO로 새로운 꿈을 향해 전진한다.
쓰루오카가 직접 파악한 자신의 장점 세 가지가 있다. 1.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 : 둔감함과 적극성의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2. 다른 사람에게 부탁할 수 있어야 한다. - 모든 것을 자기 혼자 해내려는 것은 조직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존재이다. 3. 자기 자신을 믿는다. - 자신조차 못믿는 사람을 사회는 믿지 않는다.
쓰루오카는 이런 장점과 더불어 매사를 긍정적으로 살았다. 그녀가 사원 면접을 하면서 물어보던 질문 중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당신은 운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운이 없는 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람마다 운의 차이가 그리 크지는 않을 것이니, 어떻게 생각하며 사는가는 삶의 방식과 결과에서 커다란 차이를 보여주게 된다는 이론이다. 사업이 체질에 안맞는 나는 쓰루오카처럼은 살 수 없겠지만, 그녀가 가진 장점과 인생을 바라보고 대하는 방법을 기억하며 닮아가고 싶다.
- 거북이가 중시했던 것이 '정상에 오른 자신'이었던 데 비해 토끼가 중시했던 것은 '거북이를 이기는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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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업계 판매원, 외국계 기업 컨설팅 업체, 인터넷 벤처회사에서 컨설팅회사 창업 그리고 호텔매니지먼트 사업. 전혀 연관성이 없어보이는 화려한 경력을 가진 한 일본여성이 이 모든 경력을 하나로 합칠수 있었던 것은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사업을 일구어 경영자가 되겠다는 꿈이 전혀 연관성 없는 경험들을 하나로 뭉쳐 오히려 매력적인 경험이 되도록 조합시켜 버렸다. 10살부터 자신의 꿈을 향해 전진해온 그녀의 경험을 공유할수 있는 책이다. 그녀의 '자세와 마인드' 를 배울수 있었다.
나에게 있는 꿈이 비슷했기에 책을 보는 내내 반가웠다. 비슷한 꿈을 이루기 위해 먼저 길을 걸어간 선배의 메세지가 무척이나 반가웠다. 내꿈은 "내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사회에 공헌할수 있는, 많은 이들이 그들의 꿈을 실현시킬수 있게 힘을주는 경영자가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특정학과, 특정진로를 통해서, 경험을 얻고 관련 분야에 종사한후에야 가능할것 이라는 직선적인 사고를 해왔지만, 그것은 단 한가지 방법만 바라보는 것임을 알게되었다. 저자는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추구했지만, 중요한 방향을 잃지는 않았다. 그랬기에 모든것이 도움으로 작용하였던 것이다. 결국 하나로 모인것이다. 모든것에서 배움을 얻는것, 프로의 마음, Open Mind, 마음가짐, 목표의 초점 저자의 경험을 통해 꿈에 대한 의지를 좀더 확고히 다질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다.
목표물을 조준해서 쏘고나면 방향을 수정할 수 없는 총알이 아니라 목표물이 움직이는 것을 끝까지 추적하여 명중시키는 미사일같은 사고가 필요하다 라는 말을 선사해주신 멘토가 계신다. 그분의 말을 말로는 이해하고 있었지만, 그말을 전해들은지 3달이 지난 후에 그말은 내게 큰 의미로 다가오게 되었다. 이 책에서 보여준 저자의 삶의 행적에서 그 말뜻을 알게 되었다. 내게 멘토가 되주신 그분과, 소중한 경험을 나눠준 저자에게 감사를 드린다.
자신의 길을 열심히 걸어간 이들에게 받는 가르침이란 참으로 가슴설레는 일이다. 꿈이 있고 의지가 있는 사람이 가진 눈동자는 아름답다고 한다. 시간이 많이 지난다고 해도, 나도 그런 눈동자를 잃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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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 10살부터 사업을 결심했다라는 책은 우연히 지나다 만난 책입니다. 그리고 저자의 이야기에 끌려 구매를 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제목부터가 부러웠습니다. 10살때 부터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확고한 믿음이 있었으닌깐요. 하지만 그렇다고 이 분은 10살부터 자신의 사업체를 운영한 것은 아닙니다. 뭐 물론 나이도 나이겠지만 그런 걸 떠나서 사업을 운영하려고 해도 사업의 분야는 아주아주 광범위 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이나 끝까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겠죠. 그렇게 저자는 자신이 끌리는 곳으로 가게 되고 결국엔 취직을 먼저 하게 됩니다. 거기서 인맥과 경험 그리고 자본금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어떻게 보면 10살부터 꿈을 꾸었지만 자신의 사업을 운영하는데까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실 우리가 무언가를 이루고 싶고,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때 보통 단기적인 목표나 꿈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이룰수 없을 것같기만 한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루어질 때까지 달려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길이 보이고, 길이 열릴 것입니다. 우리 화이팅 합시다!!! H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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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해보신적이 있습니까?
아마 어른이 되어간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 사업가를 꿈꾸고 있었습니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해야 할지...그런 구체적인 것들은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막연히 꿈꿔왔던 것이었습니다. 피아니스트가 되기를....선생님이 되기를....향수 연구원이 되기를.... 그렇게 바라던 꿈이 어느순간 사업가로 바뀌는 순가부터 주위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이 무엇이고, 지금 어떤 사업이 번창을 하고 있는지.... 이 가게에, 이 회사의 매출이 얼마나 되는지...그저 그것이 궁금할 뿐이었습니다. 큰 돈을 벌기 위해 사업을 하고 싶었던 것이라기 보다는 내가 그 기업을 운용하는 멋진 운용자고 되고 싶었던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어릴적부터 사업가가 되고자 했던 그리고 그것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던 하데코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저 막연히 하고자 했던 사업이 아닌 듣고 보고 그리고 익힘으로써 배워가는 사업가적인 마인드를 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들이지만 잘 잊어버리기 쉽고, 직접 마주했을 때는 그것을 피하고자 했던 것들을 다시한번 알려주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아버지를 통하여 배우고, 취업을 통하여 견문을 쌓고 익히며, 회사 생활을 통해여 경영자의 기초지식을 익히고 터특하여 자신만의 경영기초를 세우며 내와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을 가까이 하여 자신을 지금보다 더 크고 더 넓게 만들어가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당신은 어떤 미래를 꿈꾸며 달려가고 있습니까? 당신이 해내고자 하는 것들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아직 미흡하지만 저는 지금 일하는 곳에서 하나씩 익혀나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막연한 사업가라는 꿈을 꾸고는 있지만 내가 충분히 경영자로서의 기둥을 세웠다고 생각한다면 이젠 그 계획을 철저하게 세우고자 합니다. 그 꿈을 꾸며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