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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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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인 80일간의 세계일주를 통해  주인공들이 세계여러나라를 여행하면서 겪은 그 나라의 문화와 지리,풍습등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팝업지도를 통해 흥미롭게 볼수 있었습니다.  요즘 세계여러나라에 관심이 많던 딸아이도 이 책을 읽으며 많은 정보와 나라의 문화에 대해배우고, 너무 재밌는 명작도 읽으니 1석2조의 효과네요..ㅎㅎ 딸아이와 같이 팝업지도를 펼쳐보며 가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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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인 80일간의 세계일주를 통해  주인공들이 세계여러나라를 여행하면서 겪은 그 나라의 문화와 지리,풍습등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팝업지도를 통해 흥미롭게 볼수 있었습니다. 

요즘 세계여러나라에 관심이 많던 딸아이도 이 책을 읽으며 많은 정보와 나라의 문화에 대해배우고, 너무 재밌는 명작도 읽으니 1석2조의 효과네요..ㅎㅎ

딸아이와 같이 팝업지도를 펼쳐보며 가보고 싶은 나라와 그나라의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언제 한번 같이 여행가자며 기분좋은 상상을 했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팝업지도로 자꾸 자꾸 펼쳐보구 싶은책~~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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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상식을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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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런 책을 기다렸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그 이야기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상식을 하나로... 그래서 읽는 사람이 이야기에 집중하면서 더불어 다양한 상식들까지 섭렵하여 더 넓은 독서의 세계, 더 다양한 느낌의 독서의 세계로 빠질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는 바로 이와 같은 책을 말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만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야기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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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런 책을 기다렸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그 이야기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상식을 하나로... 그래서 읽는 사람이 이야기에 집중하면서 더불어 다양한 상식들까지 섭렵하여 더 넓은 독서의 세계, 더 다양한 느낌의 독서의 세계로 빠질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는 바로 이와 같은 책을 말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만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야기를 통해 더 많은 이야기들, 더 다양한 이야기들이 이끌어져 독자가 풍부한 독서에 스스로 만족하고 그 수준높은 독서의 세계에 꾸준히 빠져들 수 있도록 매력을 남기는 <1가지 이야기 100가지 상식>에 박수갈채를 보내고 또 보냅니다.

특히 남자 아이 둘을 두고 있어서 탐험, 모험 이야기를 즐기는 아이들이 너무 이야기 자체에만 빠져드는 독서를 한다싶어 걱정이 되곤 했는데, 이 책을 만나니 그런 걱정이 일순간에 가시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80일간의 세계일주는 익히 아이들도 읽은 적이 있는 이야기지만 이렇게 다양한 상식과 만나는 독서는 그 차원이 다른 세상이라는 느낌이라고 아이들도 이야기합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궁금했던 내용들이 함께 펼쳐지니 한 권의 책을 읽고서도 마치 여러 권의 책을 읽고 다양한 상식들을 함께 알게 된 느낌에 너무 기분이 좋고 더욱 이야기가 실감나고 재미있다는 반응에 저도 옆에서 같이 읽으며 정말 어릴 적 읽었던 80일간의 세계일주가 새롭게 와닿았습니다. 단순히 전체적인 줄거리로만 남아있던 이야기가 다양한 상식들과 오버랩되어 잘 잊어지지 않고 그 구체적인 내용들을 더욱 오래 기억하게 되는 마법같은 독서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요즘 대세인 논술의 힘을 길러주는 부분도 할애되어 있어 제대로 된 독서와 생각 정리에 얼마나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하는 책인지도 함께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런 책이 연이어 계속 나온다면 아이들의 풍부한 지식과 상식이 쌓여가는 만큼 논술의 디딤돌도 자연스럽게 다져지지 않을까 기대가 커집니다.

c*****r 2007.05.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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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도 읽고 세계여행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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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 일주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 진 유명한 명작입니다 저는 학창시절에 이 책을 친구들이랑 돌려가며 읽어보면서 친구들과 함께 세계여행을 꿈꾸기도 했습니다 영화로도 만들어져서 재미있게 본 기억도 있구요~~~ 두 아들에게는 세계의 명작이라는 제목의 전집 속에 간단하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구성이 된 책으로 어릴 적에 읽어 주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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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 일주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 진

유명한 명작입니다

저는 학창시절에 이 책을 친구들이랑 돌려가며 읽어보면서

친구들과 함께 세계여행을 꿈꾸기도 했습니다

영화로도 만들어져서 재미있게 본 기억도 있구요~~~


두 아들에게는 세계의 명작이라는 제목의 전집 속에

간단하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구성이 된 책으로

어릴 적에 읽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이 책을 받고는 서로 먼저 보겠다고 다투기까지 했습니다


이 책의 편집구성은 재미있게 꾸며진 것 같습니다

한 장씩 펼쳐 보는 재미에 아이들이 신기해하기도 했습니다

맨 첫 장에서 80일간의 세계일주 지도를 보면서

아이들이랑 여행을 곳을 미리 읽어 보면서

이런저런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책을 통한 대화를 할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이 책은 명작을 읽으면서도 세계의 여러 나라에 대해서도

지도와 수도, 면적, 인구, 언어, 화폐, 시차 등을

볼 수 있을 만큼 알차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마치 백과사전과 세계지도책을 합쳐놓은 것 같아서

아이들 사회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명작을 읽고 교과서의 통합학습이 이루어 질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에게 꼭 보여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통합논술을 위한 준비로 아이들과 책을 읽고 난 후에

자기 생각을 논술로 표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어 주어서 더욱 유익한 책입니다

명작도 읽고 세계의 여러 나라도 여행 하면서

논술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정말 아이들에게 꼭 보여 주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도 이 책의 시리즈가 계속 출간되어서

읽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y*********3 2007.05.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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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지 이야기 100가지 상식 하나 - 80일간의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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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에 여행했던 장소의 숨어있는 문화를 배우는 즐거운 세계일주.       어렸을 적 '80일간의 세계일주'를 TV에서 만화로 방영한 걸 본 기억이 난다. 이곳 저곳을 여행하는 포그와 하인의 좌충우돌 이야기와 잡힐 듯 말듯 쫓고 쫓기는 픽스형사까지 재미와 새로움을 모두 느낄 수 있어서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책으로 다시 읽으면서 만화에서 보지 못했던 다른 부분도 살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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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에 여행했던 장소의 숨어있는 문화를 배우는 즐거운 세계일주.

 

 

  어렸을 적 '80일간의 세계일주'를 TV에서 만화로 방영한 걸 본 기억이 난다.
이곳 저곳을 여행하는 포그와 하인의 좌충우돌 이야기와 잡힐 듯 말듯 쫓고 쫓기는 픽스형사까지 재미와 새로움을 모두 느낄 수 있어서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책으로 다시 읽으면서 만화에서 보지 못했던 다른 부분도 살펴보게 되고, 원작의 빼어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이 만화를 보면서 죽기전에 포그처럼  비행기를 타지 않고, 그 지역의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세계일주를 해봐야하지 다짐하곤 했다.

 

  1가지 이야기 100가지 상식의 첫번째 시리즈로 80일간의 세계일주가 출간되었다. 세계 일주과정의 도시의 문화와 교통등의 상식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을 했다. 원작의 스토리만 이용하고 나머지는 상식에 초점을 맞춘 상식백과사전!!! 상식과 기본적인 소양이 부족한 나에게 걸맞는 책이라는 생각과 함께 책을 넘기기 시작했다.

 

 

# 평소 많이 보던 책과 많이 달라요~

 

   포그와 그의 하인 파스파르투, 아우다, 픽스형사의 주인공이 나온 후 바로 원작의 줄거리가 나온다. 문학작품이 아닌, 상식을 위한 맞춤책 답게, 독자가 흥미로움을 간직할 수 있게 여행할 장소를 미리 알려준다.

 

  한장을 더 넘기고 나타난 거대한 팝업지도는 책을 두배의 크기로 만들어, 전국일주한 도시와 그림을 한 눈에 보여준다. 어린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게 강한 원색과 풍부한 사진이 드러간 배려도 좋았다. 

 

   두장에 한 페이지씩 책이 겹쳐있는 구성이다. 숨겨져 있는 책을 넘겨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겹쳐져 보이지 않는 부분에는 포그가 여행한 도시의 국가에 대한 수도, 면적, 인구, 언어, 화폐, 시차와 같은 기본적인 국가정보와 인근 도시의 유명한 유적과 명소가 소개되어 있다.

 

 

# 학생들을 위한 맞춤 논술까지!


  책의 마지막 부분에 담긴, 통합 논술을 위한 준비를 보고 책이 아이들에게 맞추어진 책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사건의 흐름 그리기, 인물의 특징 그리기, 인터뷰에서 질문하기, 인터뷰에서 대답하기, 기사작성하기의 5가지 과정을 통해 논리적 생각을 할 수 있게 돕고, 통합적 사고를 할 수 있게 책에서 배운 정보와 인터넷 등 다른 매체를 통한 정보를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두었다.

 

  세계사 부분은 낯설고 외울게 많다고 책을 펼치기만 해도 도망가던 아이와 이 책으로 공부를 해 보았다. 간단한 게임을 하고, 서로 번갈아 가면서 함께 읽어 나갔는데, 지루해 하지 않고 재밌어 했다. 다 읽은 후 도시에 관한 퀴즈를 내면서 이것저것 물았다. 딴청 피우지 않고 더 물어봐 달라며 재밌어 하는 모습에 정보와 함께 보이는 그림과 첨부사진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중학교 이하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짜여진 책이다. 상식이 부족하지만 여러 장소에 여행하고 싶은 어른에게도 기초상식을 익히는 방법으로 권하고 싶다.

7******e 2007.05.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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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깊이와는 또 다른 읽는 즐거움을 주는 책
"원작의 깊이와는 또 다른 읽는 즐거움을 주는 책" 내용보기
논술이 강조되면서 고전을 대상연령을 낮춰 개작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런 책들을 볼 때 가장 아쉬운 점은 원작의 줄거리에만 매달려 자신만의 특색을 갖지 못한다는 것이다. 줄거리만을 훑고는 오히려 원작은 다시 보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다. 고전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경험을 쌓게 해주는 책을 발견하였다. 우선 1가지 이야기에서 100가지 상식을 얻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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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이 강조되면서 고전을 대상연령을 낮춰 개작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런 책들을 볼 때 가장 아쉬운 점은 원작의 줄거리에만 매달려 자신만의 특색을 갖지 못한다는 것이다. 줄거리만을 훑고는 오히려 원작은 다시 보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다.

고전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경험을 쌓게 해주는 책을 발견하였다. 우선 1가지 이야기에서 100가지 상식을 얻는다는 발상이 재미있다. 고전의 이야기에만 머물러 있지 않겠다는 것이다. 시리즈의 첫째 편이 80일간의 세계일주라는 것은 너무나 탁월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든다.

세계여행을 떠나기 전에 제일 처음 챙기는 것이 세계지도일 것이다. 80일간의 세계일주에 걸맞게 책의 첫 장을 열면 탄성이 절로 나온다. 밋밋한 평면이 아니라 쑥 올라오며 부채처럼 펼쳐지는 세계지도가 한눈에 들어오며, 책장 넘기기가 즐거워진다. 지도에는 자상하게도 포그 일행의 여정이 화살표로 표시되어있다. 여행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여행의 훼방꾼이자 동반자인 팍스 형사가 동행하게 되는 경위도 아주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있다.

원작을 읽었을 때는 여행의 고비마다 이용하게 되는 갖가지 교통수단의 묘미를 크게 느끼지 못했다. 그런데 그림을 통해서 보니 이런 재미가 있었구나 새삼 감탄하게 되었다. 계곡 위에 놓여진 메디슨보우 다리를 통과하는 장면은 마치 에니메이션 영화의 스펙타클을 방불케 하는 장관이었다.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하려면 여행지에 대한 정보는 필수이다. 포그 일행도 챙겼을지 모를 내용이 100가지 상식 안에 들어있다. 각 나라의 지도와 함께 문화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이책이 이야기 책에 머물러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책장 사이에 숨어있는 정보를 캐내는 재미도 쏠쏠하다. 지도도 매우 충실하게 되어 있어 왠 만한 지도 책 못지 않다.

아쉬운 점은 그림이나 상식에 충실하다 보니 이야기가 약해진 감이 있다. 포그와 아우다가 사랑을 확인하게 되는 과정도 자연스러운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것이 아니라 몇 줄의 언급에 그친 것이 아쉽다. 포그가 사랑으로 인해 변화되는 모습도 중요한 장면의 하나인데 거의 생략되어 있다.

줄거리의 축약이나 비약은 아쉬움에 머무르는 것만은 아니었다. 대상 연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책을 다 읽은 아이의 소감은 이야기가 쉽게 읽히면서도 줄거리 이상의 다양한 관심과 정보를 얻게 되는 재미있는 책이라는 것이다. 이미 원작을 읽어보았던 나에게도 또 다른 재미를 주었던 흥미로운 책이다. 그래서 2편이 몹시 기대되는 책이기도 하다.

 

s*********n 2007.05.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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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만족, 아이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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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기에 참 좋은 책, 내 아이가 이런 책만 읽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권해주는데 정작 아이는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책이 있다. 또 아이는 너무너무 재미있어 하면서 늘 그 책만 끼고 다니지만 엄마가 보기에는 별로 유익하지 않아 보이는 책이 있다. 그런 때마다 얼마나 안타까운지..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엄마와 아이를 모두 만족시키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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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기에 참 좋은 책, 내 아이가 이런 책만 읽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권해주는데 정작 아이는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책이 있다. 또 아이는 너무너무 재미있어 하면서 늘 그 책만 끼고 다니지만 엄마가 보기에는 별로 유익하지 않아 보이는 책이 있다. 그런 때마다 얼마나 안타까운지..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엄마와 아이를 모두 만족시키는 책이다.
 
세계명작의 주요 내용을 알게 되면서 동시에 지리+역사+세계+문화를 모두 꿰뚫는다. 2학년인 아들은 주로 과학상식에 대한 책들만 좋아하는 편이라 명작동화를 많이 읽지 않았다. <80일간의 세계 일주>도 아직 읽지 않았는데 이번에 이 정도로 훑고 지나갔으니 조만간 원작을 읽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엄마가 보기에는 화려하고 정교한 삽화가, 아이의 눈에는 군데군데 끼어있는 재미있는 만화 같은 삽화가 책읽기를 도와준다. 중간중간에 접지면이 있어 이야기 흐름과 상식이 서로 엉키지 않고 각각 이해되도록 도운 편집도 훌륭했다.
 
시리즈로 이어지는 책인 듯한데, 과학/성/생명/미술/외국어... 등 다양한 분야의 상식들을 알려주고, 아이가 흥미 갖고 관심 생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07.05.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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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과 구성이 뛰어난 어린이 교양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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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베텔스만에서 나온 1가지이야기 100가지상식 제1권 80일간의 세계일주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편집과 구성이다. 만화형식을 차용한 화려한 일러스트,팝 업과 접지 형식의 책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아이가 많은 책을 읽길 바라는 마음으로 딸 아이에게 책을 사줄때마다 초등학교 저학년용의 책들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왔다. 특히 세계명작의 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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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베텔스만에서 나온 1가지이야기 100가지상식 제1권 80일간의 세계일주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편집과 구성이다.

만화형식을 차용한 화려한 일러스트,팝 업과 접지 형식의 책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아이가 많은 책을 읽길 바라는 마음으로 딸 아이에게 책을 사줄때마다 초등학교 저학년용의 책들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왔다. 특히 세계명작의 경우에는 그 적지 않은 분량에 처음에는 잘 읽다가도 도중에 쉽게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책 한권 읽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짧게는 일주일 또는 한달 내내 책을 붙잡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책이 그럴진대 하물며 역사서나 지리서의 경우는 그 딱딱한 내용에 엄두도 내지 못하였다.

하지만 80일간의 세계일주는 이러한 역사서와 지리서의 한계를 세계명작과 접목시키고, 만화형식의 화려한 일러스트로 책을 읽기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만화책을 읽듯이 쉽게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하였고 매장마다 팝 업과 접지 형식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책을 읽는 동안에 다양한 상식과 각 나라의 역사적,문화적,지리적 정보를 습득하게 구성되어 있다.

 

책의 내용은 주인공 포그와 하인 파스파르투가 영국 런던을 출발하여 80일안에 다시 영국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모험을 담고 있는데 그 동안에 거치게 되는 영국,프랑스,이탈리아,이집트,인도,중국,일본,미국의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세계명작도 읽고 다양한 상식도 얻게되고 정말 일석이조가 아닌가!

오랜만에 정말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을 접하게 되었다.

초등학생을 두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끝으로 대교 베텔스만의 파이팅을 기원하며 빠른 시일안에 제2권도 접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i********n 2007.05.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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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지식, 두 마리의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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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지 이야기 100가지 상식 1   <1가지 이야기 100가지 상식>은 세계 명작을 통해 재미와 지식을 접목시킨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의 첫 편에선, 영화로도 나온,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선택했다.   참으로 탁월한 선택이라 아니 말할 수가 없다. 여러 가지 상식을 담아낼 하나의 이야기는 무엇보다 그릇이 커야하고, 자연히 스케일이 커져 아이들에게 어렵게 다가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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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지 이야기 100가지 상식 1
 
<1가지 이야기 100가지 상식>은 세계 명작을 통해 재미와 지식을 접목시킨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의 첫 편에선, 영화로도 나온,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선택했다.
 
참으로 탁월한 선택이라 아니 말할 수가 없다. 여러 가지 상식을 담아낼 하나의 이야기는
무엇보다 그릇이 커야하고, 자연히 스케일이 커져 아이들에게 어렵게 다가올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선 개성있는 캐릭터들과 깔끔한 일러스트, 그리고 팝업 효과로 재미를
놓치지 않고, 지리와 역사, 종교, 문화, 풍습을 함께 담아내 상식의 폭을 넓힌다.
 
하지만 간혹가다 발견되는 이런 시리즈의 문제점은 하나의 이야기에 여러 가지 상식을
담으려 하다보니, 자칫 이야기의 흐름을 방해해서 집중력을 떨어트릴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 책에선 그런 문제점을 염두에 두고, 첫 장에 '등장인물'과 '줄거리'를 간략하게
소개하고, '접지' 형식으로 상식 내용을 담아서 이야기의 흐름이 끊어지지 않도록 노력했다.
 
포그의 세계 여행길에 따라, 영국-프랑스-이탈리아-이집트-인도-중국-일본-미국 등
각 나라를 소개하고, 그 나라의 수도와 면적(한반도와 비교), 인구와 언어, 화폐 단위와
한국과의 시차, 국기의 유래와 지도에 나타낸 주요 문명지를 자세하게 일러준다.
 
그 뿐만이 아니라, 인도에선 인도의 신과 신분 제도, 조로아스터 교의 풍습에 대한 설명과
파스파르투가 힌두교 사원에서 무슨 잘못을 한 건지 알려주고, 교통 수단의 발전도 보여준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마지막 장에 포그가 왜 하루를 잘못 계산했는지 알려줄 때,
세계의 시간차만 알려주고(그나마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우리나라와 8시간 차인데,
7시간으로 잘못 표기되어 있다) '날짜 변경선'의 위치와 설명을 빠뜨렸는지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07.05.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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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에서 잠자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할 지식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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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꺼내 본 첫 느낌이 일단, 애초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좋았습니다.우선 책 표지가 맘에 쏘옥 들었어요.완전한 하드 커버는 아니지만, 방바닥에서 굴러 다녀도 될 만큼은 튼튼한,그래서 언제라도 꺼내 볼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표지입니다.   책을 펼치면 먼저 차례와 주인공 소개,그리고, 80일간의 세계일주의 줄거리가 나와 있습니다.   그 다음 장엔 코팅된 두꺼운 종이에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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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꺼내 본 첫 느낌이 일단, 애초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우선 책 표지가 맘에 쏘옥 들었어요.
완전한 하드 커버는 아니지만, 방바닥에서 굴러 다녀도 될 만큼은 튼튼한,
그래서 언제라도 꺼내 볼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표지입니다.

 

책을 펼치면 먼저 차례와 주인공 소개,
그리고, 80일간의 세계일주의 줄거리가 나와 있습니다.

 

그 다음 장엔 코팅된 두꺼운 종이에 포그 일행의 경로와 날짜가 나와 있는
47cm X 48cm 의 세계 지도가 쫘악 펼쳐 지는데,
지도가 뜯어지지 않게 실로 잘 제본되어 있어
정성을 드려 만든 책이구나 하는 느낌을 주게 합니다.

 

책 속에 나오는 그림이 무척 다양한 점도 무척 마음에 듭니다.
포그의 여행기는 마치 애니매이션을 보는 듯 하고,
중요한 사건은 신문의 형식을 빌어서,
또는 만화처럼 말풍선을 달아 술술 읽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중간중간 실사 사진과 상세한 그림이 나오고요,
마지막으로 큼직큼직하면서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지도까지
정말 지루할 틈이 없는 책 구성입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주었으면 하는 지식은 접힌 책장 속에 감추어져 있어
지식 책에서 느끼던 아이들의 부담감을 줄이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이 잘 유발하고 있읍니다.

 

초등학교 4학년 우리 아들은 너무 너무 재미있게 보더군요.
책을 받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두 번을 내리 보았으니까요.
정말 마음이 뿌듯해 지는 순간입니다^^

 

책을 읽은 느낌을 물었더니,

"너무 재미도 있고,
 그러면서도 여러 가지 상식과 지도에 대해 알게 되어 배울 것도 많은 책이다"고

나름의 평가를 내리며 당장 다음 시리즈를 사 달라고 합니다.

 

"단순히 세계 명작의 내용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니라
 문화를 배우고 관습과 나라 특징 등을 배울 수 있는 지식정보 책"
이라는 말이 이 책의 특징을 잘 알려 주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류의 지식 정보책들은 예전에도 많이 있었지요.
하지만 이 책은 곁에 두고 수시로 꺼내 봐도 볼 때마다 새롭고 재미나는,
아이가 어리면 어린 대로, 고학년이면 고학년인 대로
그 아이의 수준 만큼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저학년에서부터 지식책을 싫어하는 고학년까지 커버하는,
특히, 남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m****e 2007.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흥미진진하네요.....
"정말 흥미진진하네요....." 내용보기
여름 휴가를 어디로 갈까 고민하며 여행서적을 보려고 아이와 서점에 들렀는데 어릴적 재미있게 읽었던 책 제목이 눈에 띄더군요.예전에 내가 읽은 책은 딱딱하게 만들어진 책이었지만 무척이나 흥분하며 읽었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많은 혜택을 받으며 크는 것 같아요. 일단 이책은 정말 흥미진진 합니다. 주인공과 함께 여행을 하고 있다는 착각을 느끼게 하죠. 10살 딸아이는 책에 푹
"정말 흥미진진하네요....." 내용보기
여름 휴가를 어디로 갈까 고민하며 여행서적을 보려고 아이와 서점에 들렀는데 어릴적 재미있게 읽었던 책 제목이 눈에 띄더군요.예전에 내가 읽은 책은 딱딱하게 만들어진 책이었지만 무척이나 흥분하며 읽었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많은 혜택을 받으며 크는 것 같아요. 일단 이책은 정말 흥미진진 합니다. 주인공과 함께 여행을 하고 있다는 착각을 느끼게 하죠. 10살 딸아이는 책에 푹 빠져 순식간에 읽더라구요. 만화가 있어서 읽는데 전혀 어려워 하질 않더군요. 자칫 공부로 생각해서 책을 덮어버릴 수 있는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역사,지리를 큰 부담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에게 의문이 생겼나봐요. 포그는 왜 중국과 일본은 거쳐갔으면서 우리나라는 오지 않았는지, 지도에 왜 대한민국은 안 써있는지 무척 섭섭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국력에 대해 열띤 토의를 했습니다. 아이와 대화가 필요하신 분들은 이책을 사셔서 아이와 신나는 여행을 떠나보세요. 멋진 모험이 되실 거예요
y*******n 2007.06.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