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도 예쁘고 이야기도 재미납니다. 성경에서 들은 이야기도 있고, 옛날 얘기 같은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러나 짤막한 이야기들 속에서 아이들이 쉽게 접근하면서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책입니다. 좋은 탈무드라는 책을, 이렇게 부담없이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놓은 책이 있어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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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의 민족들은 아예멸망하거나 그 뿌리가 거의 남아 있지 않고 민족의 기원이 어떻게 생성됐는지 전혀 모르는데 반해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것부터해서 수천년간 다른 나라와 민족들에 의해 박해를 받았는데도 땅없이 나라없이도 수백년간 지속해왔다. 대단하다.
그들을 지금까지 지속시켜 준 것은 성경,탈무드,랍비,율법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그 중에 탈무드는 지혜의 책이라고들 한다. 이렇게 좋은 책을 자녀들에게도 잘 읽혀서 아이의 지혜가 클 수 있게 해주면 좋을 거 같다.
이 책엔 탈무드의 아주 좋은 이야기들을 담아놨고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랍비처럽 생각하기,생각 다듬기, 생각 넓히기 가 있어서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 이야기를 읽고 생각하도록 도와 준다.
종이 질감도 좋고 탈무드의 이야기가 그려진 그림도 있고 뒤에는 격언도 있다. 근데 책 내용 시작하기전과 끝에 있는 푸른색 뱀 무늬가 그려져 있는 종이는 안좋다. 뱀 무늬 모양 (또아리를 틀고 있는 뱀들이 1페이지에 120마리나 있다.뱀들이 앞 뒤 합해서 책에 960 마리나 있어서 이 점 은 너무 안좋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