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없다.
내가 만드는 당구 트레이닝 북 이라는 제목이 말해준다.
초보자나,
200 이하의 분들은 차라리 양귀문씨의 책을 읽어라.
적어도 200은 되어야 이책을 만들 수 있다.
고로,
계속해서 꾸준히 당구를 연마 하여,
당구 메니아가 될 생각이 없다면,
절대로 살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