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이 책의 장점을 기술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저자의 10년간의 강의 노하우가 우러나오는 책입니다. 초보자들이 흔히 빠지기 쉬운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그 해결 방법을 제시합니다. -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둘째, C++의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 적당한 분량과 쉬운 예제로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셋째, C++언어를 처음 배우는 초보 프로그래머들이 꼭 알아야 될 내용만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는 본인의 뇌세포를 자극하는 몇가지 단점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첫째, 부록에 포함된 소스의 에러입니다. 23장을 보면 string 클래스를 정의합니다. string 클래스에서는 문자열을 저장하기 위해 메모리를 동적할당 합니다. 그런데 C++에서 문자열을 저장하기 위해서는 문자열의 길이에 1을 더해서 널(null) 문자가 저장될 공간까지 할당해 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책의 소스에는 널(null) 문자가 저장될 공간을 할당해 주지 않아 에러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디폴트 생성자로 객체를 생성하여 출력을 하는 부분에서도 에러가 발생하는데, 디폴트 생성자의 코드를 다음과 같이 수정하여야 합니다. string::string() { m_pStr = new char[1]; *m_pStr = '\0'; m_nLen = 0; } 둘째, 용어의 사용에 있어서 잘못된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여러 다른 서적들에서는 overloading : 다중 정의 overriding : 재정의 다로 사용하는데, 이 책에서만은 verloading : 재정의 overriding : 재생 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삽입 연산자(<<)와 추출 연산자(>>)라는 용어도 잘못 사용된 부분이 몇군데 있었습니다. 셋째, 애교로 보아 넘길 수 있는 오탈자들이 몇 군에 눈에 띄었습니다. 그리고 책의 뒷 부분에서는 시간에 쫓기며 집필한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제가 서평을 작성하면서 수정된 소스 코드까지 여기에 적는 이유는 이 책이 위의 몇가지 단점만 보안하면 아주 훌륭한 초급서가 될 수 있었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에 적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원서를 읽는 것을 너무 싫어해서 국산 서적들이 많이 출판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끝으로 이 책의 전체 서평을 한마디로 적는다면... (초급자를 대상으로) 독자 선정과 난이도 조절에서 성공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 |
| 제가 작성한 독자서평 중 C++21완성이란 책이 있습니다. 그 책을 읽을 당시 초보초보라 이해하기 어려웠고 또 그 책은 번역 본이라. 상당히 말이 꼬여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택한 책이 영진 30일 완성 책입니다. 이 책은 30일이라는 기간을 정해두고 있지만.. 저같은 초보약간 벗어난 ^^ 사람들이나 관심 많은 사람들은 30일 걸릴일이 없습니다. 그만큼 이해하기 쉽습니다. 한국사람이 저서라 더욱 그런거 같습니다. [가끔 오타와 반복되는 내용이 기술되어 있지만 이정도야 어떤 책이든 가 가지고 있는 문제죠^^] 이 책은 시작하는 단계에서 읽는 책입니다. 어떤 분은 이 책이 비주얼에 익숙한 사람들한테 좀..^^ 이라고 말하는데 이 책은 비주얼이 아닙니다. 콘솔프로그램을 다루죠. 하지만 제가 말했듯이 이 책은 기본입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없이 비주얼을 바로 접한다면 말 그대로 부실 공사입니다[이 책뿐 아니라 C++기본을 다른 책을 말하는 겁니다.]. 기본이 없이 무작정 따라서 만든 비중얼 프로그래밍는 발전이 없습니다. 이 책은 초보초보 용입니다. 그러니 중급사용자가 읽으면 따분하고[다 아는 내용이라 ^^] 비주얼을 꿈꾸는 사람은 [먼저 이책을 접하시면 비주얼 이해하는 것도 쉽습니다. ] 이 책을 기본으로 하고 그 다음 인포북서 나온 다른 고급 문법들을 사용하는 책들을 함 보시면 단계적으로 발전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ps. 책의 소스부분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고 투자를 많이 한 부분이 저에겐 좀 지루했습니다. [약간 초보를 벗어난 사람이라]^^ 하지만 초보라면 소스설명 부분 놓치지 마세요.. |
| 이책은 쉽게 말해서 30일안에 정말로 C++을 완성 시킬수 있다...물론 완벽한 마스터까지는 아니라 할지라도 머리속에 정리정도까지는 가능하다는 뜻이다...특히 C문법을 어느정도 이해하고 이책을 접하게되는 독자들이라면 30일이 아니라 15일안에도 끝을 낼수 있는 그런 책이다...쉬운 설명과 적절한 예제, 알맞은 그림등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쉽게 다가오는 내용들이다...언제나 언어를 공부할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책은 책일뿐이다...컴퓨터 언어는 얼만큼 많이 다루느냐에 따라 그 실력이 높아지는게 판가름 된다...책은 단지 문법 정리와 이해를 돕기 위한 수단이다...그런데 책에서 이해가 쉽게 해설 되어 있지 않다면 그 책은 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이 책은 그만큼 초보자에게 쉽게 다가가는 책으로써 좀더 높은 수준의 예를 들어 바이블 같은 것을 밟기 위한 전초전을 치루기는 것이라 생각하면 될 것이다...만약 당신이 아주 쉽게 C++에 대해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선택하라~!! |
| 요즘 많이 주목받는 인터넷 학습서 출판사로 영진닷컴을 들 수 있다. 사명을 영진닷컴으로 바꾸면서 책의 질적 가격적 측면에서 모두 고르게 발전했다. 이런 영진닷컴에서 출판한 c++언어30일 완성은 이전의 c언어를 영진닷컴의 책의로 공부했던 나이기에 상당히 기대가 되었고,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았다. c언어는 일반적으로 고리타분하고 복잡하다고 생각되기 마련이다. 요즘은 자바언어가 훨씬 쓰기 쉽게 사용화 되어 있는 상태일 뿐만아니라 대부분의 응용 소프트웨어들이 윈도우를 통해서 운영되기에 c언어가 사장되어 가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본인 씨언어를 공부하는 것은 큰 의미를 갖으리라 생각되어서 나는 스스로 공부를 하고 있다. 내가 씨언어를 공부하면서 몇몇 책들을 보았는데, 대부분의 책들이 매우 어렵고 암기위주의 소스정보서술형식으로 책을 구성, 출판해 놓아서 많이 실망하고 아쉬웠었다. 하지만 이 영진닷컴에서 나온 책은 소스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을 뿐아니라, 두서없는 구성이 아닌 난이도에 따른 소스정보 서술을 통해서 처음 씨언어를 공부하는 학생들로 하여금 훨씬 편하고 창의력있는 공부를 할 수 있게 해놓았다. 앞으로 많은 학생들이 씨언어를 그냥 뛰어넘고 바로 자바를 배우는 상황이 되어갈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모든 거의 기본이되는 씨언어를 한번쯤은 공부해보는 것도 가치를 갖는 일이라 생각된다. 기본이 튼튼해야 위의 기둥들, 건물들도 튼튼해지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럴때 나는 이 영진닷컴의 씨언어 책을 교재로 추천하고 싶다. 그만큼 쉽게, 공부하기 편하게 서술된 책인 것이다. |
| 저도 초보자이지만 모두 그렇듯이 언어에서 책의 선택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마치 책 선택에서 시간을 다 잡아 먹기도 하니까요... 그런 면에서 우연히 손에 넣게 된 이 책은 아직 앞부분이긴 하지만 간단한 예제를 거치면서 개념을 알게되는 그야말로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초보자라면 한 번 도전해도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