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경, 홍성사, 1998.
작년 마지막에 읽은 책.
지하철 출퇴근 시간에 짬짬히 읽었다.
선교활동을 하시면서 느낀 것들을 쓰신 책.
물을 마시는 행위 자체가 영적인지 아닌지에 관한 의문으로 책은 시작이 된다.
C.S.루이스의 문화사역면에서의 영향력에 관한 생각이 나와 동감해서 인상깊었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