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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언어세상] [잭의 시크릿 파일] 앗! 네 마음이 보여 /Zack Files/사파리/잭파일
"[사파리/언어세상] [잭의 시크릿 파일] 앗! 네 마음이 보여 /Zack Files/사파리/잭파일" 내용보기
챕터북으로 유명한 잭의 시크릿 파일입니다. 원제는 The Zack Files로 (주)언어세상에서 30권짜리 오디오 CD와 함께 단어장을 포함한 세트로 판매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 책의 번역본은 얼마전까지 판매되던 '잭의 미스터리 파일'이라는 10권짜리 세트가 있었는데요, 절판되고, 이번에 새롭게 "잭의 시크릿 파일"이라는 깔끔한 옷을 입고 출판되었습니다.^^* 잭은 아빠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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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으로 유명한 잭의 시크릿 파일입니다. 원제는 The Zack Files로 (주)언어세상에서 30권짜리 오디오 CD와 함께 단어장을 포함한 세트로 판매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 책의 번역본은 얼마전까지 판매되던 '잭의 미스터리 파일'이라는 10권짜리 세트가 있었는데요, 절판되고, 이번에 새롭게 "잭의 시크릿 파일"이라는 깔끔한 옷을 입고 출판되었습니다.^^* 잭은 아빠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있는 평범한 소년입니다. 그런데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자꾸 당연한 듯이 이상한 일이 생기곤 하는데요, 주변 사람들과 함께 이런 이상한 일을 해결해나가는 것이 모든 이야기의 줄거리 입니다. 잭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기상천외한 일들...^^ 그 속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목차를 보시면, 책 한권에 2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첫번째 이야기 : 앗! 네 마음이 보여"의 원제는 "ZAP! I'm a Mind Reader"이고, "두번째 이야기 : 유령이 나타나다"의 원제는 "A Ghost Named Wanda" 입니다. 아래 원서 이미지 참고하세요(^^)/~! 두 이야기 모두 The Zack Files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아래 책 속 사진에서의 그림을 보시면 안쪽 삽화가 컬러로 들어가서 번역본의 재미를 한층 높여줍니다. <미리보기>를 좀처럼 찾을 수 없어서 궁금해하실까봐 사진을 몇장만 올립니다. 이번에 읽은 책 "앗! 네 마음이 보여"는 "ZAP! I'm a mind reader"의 번역본으로 전기 충격을 받게된 잭이 갑자기 인간의 마음을 읽게되고, 선생님과 친구들의 마음을 읽게되어 시험도 잘 치지만, 갑자기 들려오는 살인 계획의 목소리에 당황하여 살인을 막고자 노력하는데에서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두번째 "유령이 나타나다"는 "A Ghost Named Wanda"가 원제로 완다라는 이름의 유령으로 인해 집이 엉망으로 되고 유령과 접촉을 시도하면서 이상한 일을 경험하고, 해결하는 이야기입니다. 보통 Magic Tree House 다음 단계로 읽는 챕터북이라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부담스러울지도 모르는 책이 재미있는 번역본으로 나오니 반가와요~!!! 원작과 번역본의 서로 다른 재미를 느끼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유쾌하고 즐거운 잭의 이야기입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j******e 2013.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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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파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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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다보니 스토리가 넘 비슷한 내용이 많이 눈에 띠네요.... 감전사고를 당해서 상대방의 맘을 읽을수있다는 내용 우리 티비에서 많이 다룬 내용이지요.그리고 영적인것과의 만남 이것또한 좀그러네요....미스테리라고하기가 영 그러네요.차라리 잭의 파일 2는 번역이 안됐더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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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다보니 스토리가 넘 비슷한 내용이 많이 눈에 띠네요....

감전사고를 당해서 상대방의 맘을 읽을수있다는 내용 우리 티비에서 많이 다룬 내용이지요.그리고 영적인것과의 만남 이것또한 좀그러네요....미스테리라고하기가 영 그러네요.차라리 잭의 파일 2는 번역이 안됐더라면 싶네요..... 

y*******5 2007.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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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의 미스터리 파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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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수 있다면? 내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게 된다면 그것은 행복한 일일까? 겪어보지 않았지만 잭의 이야기를 읽으며서 그것이 행복한 일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10살 나이에 초등학교 3학년인 잭은 우리가 평생 한번 겪기 힘든 일들을 자주 겪게되는 불행한(?) 아이다. 어느 고양이가 자신은 잭의 증조부가 환생한 것이라고 우기질 않나?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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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수 있다면? 내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게 된다면 그것은 행복한 일일까? 겪어보지 않았지만 잭의 이야기를 읽으며서 그것이 행복한 일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10살 나이에 초등학교 3학년인 잭은 우리가 평생 한번 겪기 힘든 일들을 자주 겪게되는 불행한(?) 아이다. 어느 고양이가 자신은 잭의 증조부가 환생한 것이라고 우기질 않나? 그러면서도 그 고양이는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어 믿지않을수 없게 만들었다. 가끔은 나도 어른들이 나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속마음을 알아보고 싶을때가 있다. 하지만 속마음을 읽을수있다는 것이 행복하기만 한 일인지에 대해서는 자신이 없다.

 

잭의 아빠는 잡지에 글을 쓰는 기자로 집에서 주로 근무를 하신다.(그것을 재택근무라고 하지?) 엄마와 아빠의 이혼으로 잭은 양쪽 집을 돌아다니며  산다. 가끔은 그렇게 돌아다니며 사는것이 재미있을 것 같으면서도 부모가 한집에서 사는 것이 더 안정적으로 느껴져 부럽지는 않았다. ②앗! 네 마음이 보여는 잭이 과학 실험도중 전기감전을 당하고는 다른 사람이나 사물의 마음을 읽을수있게 되면서 생긴 소동이다. 공부를 그다지 잘 하지 못하는 잭이 시험때 친구 스펜서의 마음속 대답을 듣고는 시험을 잘 치르게 된다면 그것은 좋은 일일까? 나쁜 일일까?

 

'……죽이자. 오늘 죽여? 지금 죽여? 아니야, 그냥 내일 죽이자!'(p.30) 누군지 정체를 알수없으나 살인을 계획하고 있는 것을 들었을때? 잭은 누구에게도 그 사실을 밝힐수없어 스스로 범행을 계획하는 사람을 찾아나선다. 의심이 가는 사람은 둘, 과학 선생님이자 담임선생님인 콜먼 레빈 선생님과 학교수위인 호그마이스터 아저씨가 그 대상이다. 에이~  설마 두 사람이 살인을 계획하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 아니라고 믿고싶은 나와 잭의 마음은 아랑곳없이 의심은 더욱 커져만 간다. 그래!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수있다는 사실을 장점으로 조사를 해보는거야.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읽게되는 사건을 겪은 잭이 이번엔 유령을 만났다네. 아무리 생각해도 잭은 신기한 경험을 많이 하는것 같아. 잭의 집을 만신창이로 만들어 버리는 유령, 과연 잭과 아빠는 그 유령을 물리칠수 있을까? 콜린 선생님과 아이들에게 유령이 나타났다는 말을 하지만 다들 잭의 말을 농담처럼 생각하고 믿지않는다. 어떻해 하면 다른 사람이 잭의 말을 믿어줄까? 하긴 나부터도 책을 읽지않았다면 잭의 말을 믿긴 힘들었을거야. 하지만 너무 깊이 믿지는 마, 이 책은 작가 댄 그린버그가 아들 잭에게 들려주는 재미나고 신기한 이야기 일뿐야. 나도 잭의 아빠처럼 재미난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잭의 집에만 유령이 나타난것은 아니라네. 잭과 사이가 나쁜 버논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아이집에도 유령이 나타난다는거야. 잭은 신기한 사건과 잘 접하기도 하지만 또 잘 해결하기도 해. 잭의 집에 나타난 유령이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유령이라면, 버논집에 나타난 유령은 그와 정반대로 집안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유령이래. 만약 집에 유령이 나타난다면 어느쪽이 더 좋을까? 고물상처럼 난장판이 된 집을 상상하기도 싫고, 물건을 만지기도 힘들게 잘  정리된 집도 살기는 힘들것 같아. 그냥 적당히 내가 원하는 것을 찾을수있는 집이라면 만족, 그냥 현재의 우리집이 딱 좋아!



s*******1 2011.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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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이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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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아이가 감전당하는 이야기와 유령을 만나는 이야기이에요.제가 읽었을 때에는 재미있는 것 같아요.저는 감전 당했을 때와 유령을 만났을 때 심정이 어떤지 알고 싶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까 좋았어요.물론 진짜로 일어난 것이 아니라 상상이지만 저는 이런 상상을 했다는 것이 신기해서 이 책에 호감이 가요.
"5학년이 읽었어요.^^" 내용보기

한 남자아이가 감전당하는 이야기와 유령을 만나는 이야기이에요.제가 읽었을 때에는 재미있는 것 같아요.저는 감전 당했을 때와 유령을 만났을 때 심정이 어떤지 알고 싶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까 좋았어요.물론 진짜로 일어난 것이 아니라 상상이지만 저는 이런 상상을 했다는 것이 신기해서 이 책에 호감이 가요.

h*****e 2011.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