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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찾아 다니지 말라. 모든 것은 법칙의 결과이다. 그것은 수학처럼 분명하다. 계획과 목표, 그러니까 원인과 결과인 것이다.”
끌리는 사람의 숨겨진 힘
윌리엄 워커 앳키슨이 지은 '매력'책의 부제이다. 우리는 살면서 매력적인 인물들을 종종 만나곤 한다. 특별한 재능도, 섹시한 외모의 소유자가 아니지만, 우리도 모르게 그 사람에게 매력을 느낀 경험이 있었을 것이다. 독자는 '매력적인 리더'가 되기 위해서 가장 첫 번째 해야 할 일이 "매력이란 무엇인가?", "그 원인과 결과, 생성되는 과정은 무엇인가?"을 알아야 했다. 저자는 "세상은 하나의 위대한 법칙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독자인 나에게 신선한 충격과 깨달음, 적지 않은 —상당한— 이득을 얻었고, 독자와 같은 관심을 갖고 있는 많은 독자 분들을 위해 책 앞부분의 핵심 내용과 그의 메세지를 요약하여 리뷰를 작성하고자 한다.
위대한 법칙이 무엇인가?
'생각 파장의 전송과 생산을 지배하는 법칙' “생각의 파장은 눈에 보이지 않으며 맛을 볼 수도 냄새를 맡을 수도 없다” “결코 느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생각의 파장은 분명히 존재한다”
우리는 늘 어떤 생각을 전송하고 그 결과물을 거둬 들이는데, 이것은 우리 자신과 타인에게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끌어당기는 힘(흡인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 흡인력은 책 제목 ‘매력’을 말하는 것 같다. 생각 파장엔 긍정적 파장이 있는데 스스로에 의해 조율할 수 있고, 이로 인해 능동적 활동을 할 수 있으며 타인의 부정적 파장을 단절시킬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을 생각 조율의 힘이라고 하는데, 긍정적 파장은 자신의 욕망에 관련된 긍정적인 생각을 강화하고, 타인에게 영향을 미쳐 나에게 협력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이와 반대로 부정적 파장을 조율하게 되면 우리는 낙담, 수동, 게으름이 두려움으로 합쳐져 결국 타인에 대한 영향력은 ‘0’제로)가 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긍정적 파장을 조율할 수 있는가? 저자는 자아의 종속적인 부분에 대한 완전한 지배력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분노(부정적 감정)에 의해 폭발할 경우 '나'를 주장하는 훈련을 하라는 것이다.
나는 나 자신의 주인임을 선언한다!
"진정한 자아가 지시한 과정을 따르는 대신 저급한 자아에 따라 행동하라고 유혹하는 상황에 직면한다면, 그런 날에는 적어도 한 시간에 한 번씩은 긍정적으로 진지하게 이 말을 반복하라. "나는 나 자신의 주인임을 선언한다!" 우리는 주위에 의지력이 부족한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의지력은 누구나 충분히 있지만 문제는 그 능력을 끌어낼 수 있는 정신 도구 훈련을 해야만 한다”고 말한다. "강한 의지는 강한 욕망을 동반한다" 제일 먼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스스로의 욕망을 발견하고 실행하기로 '결심'하는 일이라 주장한다.
그러나 걱정은 욕망이 아니다.
그렇다면 저자는 긍정적 파장을 조율하기 위해선 걱정과 공포를 전멸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한편 또 어떤 사람들은 "걱정은 관심을 자극하고 일을 하는 데 필요한 것이므로, 걱정이 없는 사람은 인생에서 어떤 중요한 일도 달성하지 못할 것이다"라는 견해를 가진 작가에게 이렇게 말했다. "누가 말했든지 이것은 터무니없는 생각이다. 걱정은 어떤 일을 달성하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왜? 잠재적 행동과 일의 동기는 욕망과 관심이다. 그러나 걱정은 욕망이 아니다.", “사람은 좋지 못한 상태에서 견딜 수 없게 되면 벗어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할 것이지만, 이것은 걱정이 아니고 욕망의 또 다른 형태일 뿐이다.”, “걱정은 절망에 사로잡혀 한탄하고 마침내 신경과민으로 녹초가 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야 만족한다는 것이다.”
간절히 끌어당기려면 욕망이 뚜렷해야 한다.
그렇다면 저자가 말하는 욕망이란 무엇인가?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서 아주 간절히 원해야 하는 것들을 말한다. 포로가 자유를 원하는 것 만큼, 죽음을 앞둔 사람이 생명을 원하는 것만큼, 목숨을 걸고서라도 원하는 것 만큼. 독자는 포로도 아니고, 죽음을 앞두지도 않았다. 다른 사람의 환경이지 않은가? 어떻게 간절한 욕망을 가질 수 있는가? 저자는 다음 문단에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었다.
“걱정과 불만을 변화에 대한 긍정적 신념과 결합된 욕망으로 바꿔라” “간절히 끌어당기려면 욕망이 뚜렷해야 한다.” “보상을 뚜렷이 하여 대가(오락, 여가, 술, 등)를 지불하게 하라.” “그 정도로 강렬한가!? 목숨이라도 걸린 것처럼?”
“우리가 걱정하는 열에 아홉은 스쳐 지나가거나 훨씬 가벼운 형태로 찾아 온다.” “근심, 걱정과 맞서 싸우라는 것이 아니라 그냥 집중하는 훈련을 하라.”
바로 당신 앞에 놓여 있는 어떤 것에 집중하라.
그렇다면 저자는 무엇에 집중하라는 것인가? "바로 당신 앞에 놓여 있는 어떤 것에 집중하라. 그러면 자연히 걱정스러운 생각이 사라졌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사람의 정신은 한 번에 한 가지씩만 생각 할 수 있기 때문에 밝은 것에 집중하고 있으면, 다른 것은 희미하게 사라진다" 그 밝은 것은 무엇인가? 저자는 걱정, 근심과 정반대의 특성을 가진 생각에 집중 하는 법을 익히라고 말한다.(리뷰를 쓰면서 위의 내용이 요약된 페이지를 펴보니 귀퉁이에 독자가 남긴 메모가 있다. “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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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매력'에 관한 리뷰는 여기서 끝을 맺으려고 한다. 왜냐하면 이 뒤의 내용은 생각의 파장을 지배하는 훈련 방법을 제시하데, —독자 같은 경우는 읽으면서 중요 포인트들을 책 맨 뒤 페이지에 요약을 한다 그 페이지를 참고하여 리뷰를 작성하는데, 이후 내용이 리뷰로 저자의 메시지를 잘 전달하기엔 너무나도 많았다. 117p부터는 거의 모든 페이지에 밑줄을 치고 모서리를 접고 많은 감탄사를 남겼다 — 책의 첫 부분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자세히 작성했으니 이후 훈련 방법은 직접 책을 읽으실 것을 권해드린다. 여기까지 리뷰를 읽어주신 여러분들의 시간에 감사 드린다.
“기회를 찾아 다니지 말라. 모든 것은 법칙의 결과이다. 그것은 수학처럼 분명하다. 계획과 목표, 그러니까 원인과 결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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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아봤을 때, 처음엔 그저 인간관계에 관한 책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처음 몇 페이지를 읽으면서 결코 단순한 책이 아님을 직감할 수 있었다. 이것은 생각과 세상의 법칙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다. 쉽게 하는 생각들이 나의 인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아무것도 아니라고 넘어가는 사소한 생각의 습관들이 내 삶에 얼마나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물론 생각 하나가 그렇게까지 하며 별 것 아니라고 쉽게 넘어가 버릴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이 얼마나 과학적인 해석인지 알고나면 우리는 이 책을 보물처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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춴제를 보면 알겠지만, 매력이란 말은 들어있지 않다. 이 책의 주제 역시 매력과는 큰 상관이 없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토대로 하는 생각과 정신작용, 그를 어떻게 발전시켜 걱정과 혼란을 극복하고 생명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자기자신을 만들 것인가, 이런 주제로 볼 수 있다. |